• 최종편집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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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자동차, 불매운동에 중고차 시장 인기도 하락”
    헤이딜러 “일본 자동차, 불매운동에 중고차 시장 인기도 하락” 일본차 5개 브랜드 1495대 온라인 경매 데이터 분석 렉서스 ES 300h, 딜러 입찰 30% 하락 인피니티 Q50, 중고차 경매 출품 수는 2배 넘게 상승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가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불매운동 전후로 일본차의 중고차 시장 인기도 변화를 분석한 자료를 24일 발표했다. 헤이딜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렉서스 ES 300h, 도요타 캠리 등 일본산 대표 차종들에 대한 중고차 딜러들의 입찰 수가 최대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종 별로 살펴보면 렉서스 ES 300h는 평균 딜러 입찰 수가 12.8명에서 8.9명으로 30% 감소했고, 인피니티Q50은 25%, 도요타 캠리는 15% 감소했다. 또한 일본 차의 온라인 중고차 경매 출품 수는 최대 62% 증가했다. 인피니티 Q50은 6월 1일부터 6월 21일간 30대 출품되는 데 그쳤으나, 일본 불매운동이 시작된 후인 7월 1일부터 7월 21일 기간에는 68대가 출품되어 2배 이상 증가했다. 도요타 캠리는 23대에서 38대로 65% 증가했고, 알티마는 35대에서 52대로 49%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일본 불매운동 전 3주 기간과 7월 1일부터 7월 21일 까지 불매운동 후 3주 기간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분석대상 차종은 일본 자동차 중 판매량이 가장 많은 5개 모델(닛산 알티마, 도요타 캠리, 렉서스 ES 300h, 인피니티 Q50, 혼다 어코드)이었다. 헤이딜러 박진우 대표는 “일본의 무역보복에서 촉발된 일본 불매운동이 신차 판매량뿐 아니라, 중고차 시장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사회
    2019-07-26
  • 뉴스와이어, 반응형으로 웹 사이트 개편
    뉴스와이어, 반응형으로 웹 사이트 개편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인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어떤 단말기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반응형으로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반응형 웹은 접속하는 단말기의 화면 크기에 실시간으로 반응하여 최적의 상태로 화면을 보여주는 웹사이트 제작 기술이다. 반응형 웹 도입에 따라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 사진, 동영상 등을 PC,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최적의 상태로 언론인과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됐다. 또한 검색엔진에도 더 잘 노출돼 서비스 가치가 한층 향상되었다.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구독하는 MY뉴스 기능도 모든 단말기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는 그동안 PC와 모바일 버전의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운영해 왔다. 하지만 모바일 버전의 웹페이지에서는 PC 웹페이지에 담긴 자세한 내용을 모두 보여주기 어려웠고, 태블릿에서는 보기가 어려웠다. 뉴스와이어는 이번에 뉴스, 서비스, 교육, 고객센터, 회원가입 등을 반응형으로 개편했으며, 이어 기업계정과 영문 사이트도 올해 안에 모두 반응형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코리아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는 “반응형 웹은 일반적인 웹 사이트 제작과는 다른 특별한 기법들이 사용되고, 웹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새로운 레이아웃 개념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15년 동안 웹사이트를 개발 운영해 오면서 축적된 노하우가 바탕이 됐다”고 밝혔다. 
    • 뉴스
    2019-07-26
  • 그라펜, 일본 왁스 불매운동 동참 인증시 왁스 증정
    그라펜, 일본 왁스 불매운동 동참 인증시 왁스 증정 세이션의 남성 그루밍 브랜드 ‘그라펜’은 최근 국내에서 번지고 있는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발맞춰 불매운동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라펜 헤어왁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 플러스 친구에서 @그라펜을 검색하고 친구 추가를 한 뒤 일본 왁스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이미지 또는 영상을 전송하면 된다. 그라펜은 참여자에게 재고 소진시까지 그라펜 헤어왁스를 증정한다. 그라펜은 국내 헤어 시장의 경우 일본 제품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며 그라펜은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 뷰티의 선두자로서 일본 불매 운동에 동참하고 한국 제품의 사용을 권유하고자 기업의 손실을 감수하고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비자들 사이에선 일본산 제품을 구분하기 위한 바코드 식별 방법이 공유되는가 하면, 한국산 제품으로 표기되어 있더라도 원재료가 일본산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문화
    2019-07-26
  • 작가 김영하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풀어낸 산문 ‘여행의 이유’
    예스24: 작가 김영하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풀어낸 산문 ‘여행의 이유’ 9주 연속 1위 독주   ‘미국 영어 회화 문법1,2’,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ETS 토익 정기시험…’ 등 영어 학습서 인기 이어가 전자책 분야에서도 김영하 작가의 여행 에세이 ‘여행의 이유’ 1위 재등극   예스24 7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작가 김영하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아홉 가지의 이야기로 풀어낸 산문 <여행의 이유>가 9주 연속 1위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주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던 유시민 작가의 유럽 탐사 시리즈 첫 편 <유럽 도시 기행 1>이 열일곱 계단 숨 가쁘게 올라 2위로 등극했고 21세기 거대 자본 속 인간 소외에 대한 현 상황을 통찰하며 새롭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명한 조정래 작가의 신간 <천년의 질문> 1편이 전주 대비 한 계단 내려 3위를 차지했다. <천년의 질문> 2, 3편은 세 계단씩 내려 각각 6위, 7위에 올랐다. 동명의 웹툰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1편 초호화 한정판이 예약 판매와 동시에 4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문법 강사 김아영이 전하는 영문법 <미국 영어 회화 문법> 1편이 전주 대비 한 계단 오른 5위다. 본격적인 여름 방학과 휴가를 맞이해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한 독자들의 움직임이 돋보였다.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문법 강사가 전하는 영문법 <미국 영어 회화 문법> 2편이 한 계단 올라 9위에 자리했고 주제별 연상 암기로 쉽고 재미있는 단어 학습이 가능한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는 지난주 대비 아홉 계단 내린 18위로 다소 주춤했다.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LISTENING 리스닝>은 전 주와 마찬가지로 20위 자리를 지켰다. 유튜버셀러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뇌 신경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정보와 선택의 과부하로 뒤엉킨 머릿속과 일상을 정리하는 기술을 담은 <정리하는 뇌>는 유튜버 ‘라이프해커자청’을 통해 소개된 후 순위 역주행을 시작해 8위를 기록했고, 습관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김미경 TV’에 언급돼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오른 후 다섯 계단 내려 19위에 머물고 있다. 이 밖에도 프랑스 소설의 대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 소설 <죽음> 1, 2편이 전주 대비 다섯 계단씩 하락해 10위, 12위에 안착했고, 새롭게 출간한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 독일편이 순위에 재진입하며 11위에 올랐다. 축구선수 손흥민이 오늘의 ‘손세이셔널’이 되기까지 자신을 돌아보며 쓴 첫 신작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이 한 계단 내린 13위, 2019 상반기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독서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의 예스24 리커버 특별판이 세 계단 내려 14위를 기록했다. 10년 넘게 완화치료 간호사로 일한 샐리 티스데일이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조언을 담아낸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는 일곱 계단 내린 15위, 역사로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역사 사용 설명서 <역사의 쓸모>는 세 계단 내려 16위다.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1편 일반판도 예약 판매와 동시에 17위로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김영하 작가의 여행 에세이 <여행의 이유>가 1위에 등극했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문법 강사가 전하는 영문법 <미국 영어 회화 문법>이 새롭게 2위를 기록했다
    • 문화
    2019-07-11
  • 벨로다인, 자율주행차 심포지엄에서 첨단 라이더 조명
    벨로다인, 자율주행차 심포지엄에서 첨단 라이더 조명 차량 자율화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필수적인 벨로다인 라이더 센서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501번 부스)가 자사의 스마트하고 강력한 자율주행차용 라이더 솔루션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자율주행차 심포지엄(Automated Vehicles Symposium)에서 선보인다. 벨로다인 부스는 고속도로 주행 속도에서 자율주행 및 고급 차량 안전 확보를 위해 제작된 라이더 센서 벨로다인 알파 퍽(Velodyne Alpha Puck™), ADAS의 통합 요소인 벨로다인 벨라레이(Velodyne Velarray™)를 집중 조명한다.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는 긴 사거리, 높은 해상도, 넓은 시야각이 조합된 선도적 성능을 자랑한다. 벨로다인은 자동차 업계에 라이더 센서를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250여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심포지엄의 한 세션에서 벨로다인 라이더의 비디아 데바라세티(Vidya Devarasetty) 글로벌 자동차 영업 및 사업 개발 매니저가 ‘고해상도 3D 라이더: 미래 자율주행의 구성 요소’를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 세션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으로는 풀기 어려웠던 사례를 통해 라이더 센서가 자율 주행의 특정 작업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개괄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또한 이 기술이 오늘날 어느 정도 입지에 있는지 보여주는 시장 개괄 및 차세대 고해상도 라이더 센서에 대한 전망도 제시한다. 이 세션은 세이고(Sago) 방에서 7월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사이에 실시된다. 데바라세티는 “미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사고의 90% 이상이 인간의 오류에서 비롯된다. 이 사고는 만약 자동차에 모든 기상 조건에서 도로 위 사물의 정확한 거리를 제공하는 전방 주시 라이더 센서가 갖춰져 있었다면 피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심포지엄 세션에서 벨로다인 라이더의 프랭크 버티니(Frank Bertini) 무인항공기 및 로봇사업 매니저는 ‘반도체 3D 라이더의 현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기술적 발표에서는 벨로다인의 반도체 라이더 주문형 마이크로칩(ASIC)이 3D 라이더 센서 설계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제공하는지 설명한다. 이 세션은 그랜드 10(Grand 10) 방에서 7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실시된다. 버티니는 “핵심 라이더 전자장치는 인쇄 회로 기판에서 ASIC로 변화하고 있다. ASIC는 더 높은 밀도, 낮은 비용, 향상된 안정성 등의 장점이 있다”며 “이 트렌드는 대략적으로 무어의 법칙에 준하여 크기, 무게, 비용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급격하게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 IT View
    2019-07-11
  • 2019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실시
    도로교통공단, 2019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실시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접수  9월 22일(일) 시험 실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2019년도 공인자격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을 9월 22일(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교통사고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감정할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교통사고 관련 당사자들의 주장이 상반되어 이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분석으로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분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전문가를 배출한다. 시험은 만 18세 이상이면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원서는 8월 18일에서 29일 사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0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2007년 4월 경찰청으로부터 민간공인자격으로 공식 인증받아 현재까지 약 4100여명을 배출하였으며, 교통사고 현장조사에서부터 수집된 자료를 과학적인 근거로 판단해 감정서를 작성하는 전문분야이므로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한 미래의 직업으로서 밝은 전망이 기대된다. 공인자격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 소지자에 대해서는 경찰공무원 신규 채용 시 가산점 및 승진 가점이 인정되며, 도로교통공단 직원 신규 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일부 자동차보험사 및 공제조합에서는 자격을 소지한 직원에게 일정 금액의 자격수당 등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2018년 말부터 법적으로 교통안전담당자로 지정 가능한 자격으로 고시(국토교통부고시 제2018-834호)되어 관련 분야에 취업이 용이하다. 자격검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사고감정사 홈페이지 또는 도로교통공단 교육운영처로 문의 가능하다. 
    • 사회
    2019-07-11
  • “고학력층과 여성, 사무 직무 선호와 기계 직무 기피 성향 뚜렷해”
    “고학력층과 여성, 사무 직무 선호와 기계 직무 기피 성향 뚜렷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6월 24일(월) ‘KRIVET Issue Brief’ 제166호 ‘우리나라 국민들의 선호직무와 기피직무’를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수가 적더라도 공장보다 사무실에서 일하겠다는 응답은 78.0%로 사무 직무에 대한 뚜렷한 선호를 보이는 반면, 기계를 직접 다루거나 수리하는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겠다는 응답은 60.9%로 기계 관련 직무에 대한 기피경향을 보였다. 회귀분석 결과, 직무에 따른 성별 격차가 큰 편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사무 직무를 선호하며(1.66배), 기계 제작·수리 직무를 기피(0.36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에 대한 선호와 기피는 개인의 경제적인 여건과 관련 없이 성장 과정에서 경험이나 노동시장 구조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선호와 기피가 뚜렷한 계층은 고용률이 낮으며, 선호분야는 임금이 낮고 기피분야는 구인난에 직면하고 있다. 학교 교육과정에서 실질적인 진로체험 강화를 통해 개인의 실제 적성과 흥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개요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 사회
    2019-06-25
  • ‘차세대배터리 적용 핵심 기술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 개최
    현재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세가 나타나면서 세계 전기차 시장은 2018년에 450만대에서 2025년이면 2200만대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 가운데 일본 시장조사업체 후지경제연구소는 세계 전고체전지 시장은 2035년 약 28조원 규모로 커지며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이온전지가 적용될 수 없는 고온환경 등 특수한 산업요부터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분야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차전지는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수요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약 12% 수출이 증가하고 현재의 주류인 리튬이온전지는 기술적 진화의 한계에 도달하여 고비용과 충분하지 않은 에너지 밀도, 긴 충전시간, 짧은 수명, 안전성 등의 문제점을 보완한 전고체전지가 대표적인 차세대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순커뮤니케이션은 7월18일에 여의도 전경련컨퍼런스에서 ‘차세대배터리(2차전지/전고체전지)적용 핵심 기술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형 배터리 시장 및 산업전망 △고체전해질 적용 전고체 전지 연구 동향 및 기술-비황화물계중심 △차세대 나트륨이온 이차전지용 양극재 기술개발 동향 △전기자동차용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현황 및 상용화 전망 △딥러닝 활용한 차세대배터리 검사방법 △전고체 전지 응용을 위한 고분자 전해질 기술 개발 발표가 이어진다. 7월18일 행사에서는 차세대 전지로 부각되고 있는 전고체 전지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국내 차세대 배터리 시장분석과 상용화 전략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사전등록은 7월17일까지 접수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순커뮤니케이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커뮤니케이션 개요 순커뮤니케이션은 국내/외 IT 차세대 기술 및 응용기술의 핵심 이슈와 동향을 분석하고 국내/외 산업 및 시장 정보등을 수집하여 보다 나은 행사를 기획하여 관련업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반도체/사물인터넷(IoT)/모바일/가전, 전자/나노, 센서, 기술 등 다양한 차세대 IT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와 컨퍼런스, 기업행사를 기획·대행 하는 역할을 하며 기업을 홍보하는 PR 대행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 IT View
    2019-06-25
  • 버스 관련 교통권 보장하고 인프라 확충 및 광역교통 활성화 지원 확대하기로
    정부, 버스 관련 교통권 보장하고 인프라 확충 및 광역교통 활성화 지원 확대하기로 정부는 국민 안전과 버스의 안정적 운행을 위해 ①교통권 보장 및 인프라 확충, ②광역교통활성화 지원 강화, ③일자리 함께하기 사업의 기존 근로자 임금 지원기간을 500인 이상 사업장도 2년으로 확대(현행 1년)하는 방향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대해 당정협의를 통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버스 노조가 5월 15일 예고된 파업을 자제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하 부총리)은 5월 13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부총리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류근중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5월 13일에 면담하여 버스노조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 및 류 위원장은 노선버스업종 주 52시간제 정착, 노동조건 개선 등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중앙정부의 역할 강화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부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은 시민의 발인 버스가 멈춰서는 안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노·사 및 지자체의 역할 분담 전제 하에 중앙정부에서 다음 사항에 합의했다. ① 면허권 등을 가지고 있는 버스 운송사업자에 대한 국비 지원은 재정 원칙상(지방사무) 수용하기 어렵지만 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교통권 보장, 버스 관련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서는 지자체를 지원하기로 한다 ② 광역교통활성화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M-버스 지원, 광역버스회차지·복합환승센터 등 교통안전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③ 일자리 함께하기 사업의 경우 현재 버스사업자에 대해서는 지원기준을 완화하여 적용 중이나 추가로 기존근로자 임금 지원기간의 경우 현재는 500인 미만 사업장은 2년, 500인 이상 사업장은 1년으로 되어 있으나 앞으로는 500인 이상 사업장도 2년으로 확대한다 마지막으로 부총리 및 관계부처 장관들은 노사·지자체 등이 마지막까지 조정과정에서 합의점을 이끌어 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 사회
    2019-05-15
  •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 7월 26일 개최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 7월 26일 개최 7월 26일(금)~28일(일)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전시장 1인방송 제작장비, 동영상편집, 솔루션, 교육, 창업 및 콘텐츠 전시 라이브 스튜디오 체험관 및 현직 크리에이터 특별강좌 동시 진행 최근 10대들의 떠오르는 장래희망에서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직업이 바로 유튜버, 동영상 크리에이터이다. 10대뿐만 아니라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전 세대적 관심은 1인방송 장비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고 동영상 편집, 스트리밍 솔루션, 저작권서비스, 교육 등의 연관산업까지 동반 성장하게 만들며 1인미디어산업의 중요성을 날로 부각시키고 있다. 네모전람은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이하 코딕)와 공동 주최로 7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이하 인쇼)’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쇼에서는 1인방송 영상촬영장비, 음향 및 조명기기, 소프트웨어와 제작솔루션 그리고 콘텐츠와 음향라이브러리 등 유튜버를 위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며, V커머스 수요기업과 동영상 크리에이터와의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첫발을 내딛는 초보 유튜버와 예비 제작자를 위해 최적화된 방송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라이브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먹방, 뷰티쇼, 게임방송, ASMR 등 제작분야에 따라 조금씩 다른 방송장비의 세팅 방법이 시연될 예정이다.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현직 유튜버가 직접 1인방송 제작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관람객의 궁금증과 질문에 답을 해주게 된다. 네모전람은 이번 전시가 초보 유튜버에서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있는 전문 유튜버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1인방송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딕 양순호 회장은 “인쇼는 국내 1인방송 미디어기기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전체가 한자리에 집결되는 행사로서 1인방송 제작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고, 출품업체에는 최고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모전람은 3일간 약 2만여명의 관련업체 종사자, 크리에이터, 기업체 홍보담당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인쇼에 관련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회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네모전람 개요 네모전람은 전시회 및 컨퍼런스, 이벤트를 기획, 주최하는 MICE 전문 기업이다. 전시회를 통해 해당 산업 발전과 소비시장 확대를 만들어 가며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 문화
    2019-05-15
  • 누구나 쉽고 편한 한글 3D캐드 한캐드 무료화 버전 업그레이드 발표
    로이비즈,  누구나 쉽고 편한 한글 3D캐드 한캐드 무료화 버전 업그레이드 발표 3D프린팅 모델링 소프트웨어 국산 토종 3D프린팅 모델링 소프트웨어 한캐드 순수 국산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 현재 3D프린팅 무료 소프트웨어가 많이 보급되어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환경이 외국어 이고 아무리 쉬운 모델링이더라도 일정수준의 디자인, 수학, 설계 지식이 요구되며, 이를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이에 한글화와 사용자 편의성으로 국내 3D프린팅 교육 시장에 최적화된 3D프린팅 소프트웨어 분야의 ‘한글과 컴퓨터’를 목표로 하는 로이비즈가 국산 3D캐드 소프트웨어 ‘한캐드’를 이번 영구적인 라이센스 버전 업그레이드 했다. 한캐드는 누구나 쉽고 편한 한글 3D캐드를 목표로 기하학의 원리와 더하기 빼기, 교집합, 자르기를 적용하여 개발했다. 이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원하는 3D모델링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순수 한글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도형을 포함한 약 150가지의 도형과 응용 가능한 모양 제작물을 지원하기 때문에 3D프로그램을 처음 마주하는 사람도 다양한 모양 생성 툴을 이용해 나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들어간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외산 아성에 도전장 이 회사 강대영 대표는 “외산이 장악하고 있는 3D모델링 시장에서 국산의 위상을 대폭 늘리기 위해서는 이 같은 특단의 전략이 필요했다”며 “3년 안에 기존시장의 50% 반드시 목표를 달성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작년(2018년) 3D모델링 소프트웨어 무료화 선언했으며 이번에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표한 것이다. 강 대표의 이번 무료화 버전 업그레이드는 기존 AutoCAD123D와 팅커캐드 등의 무료 라이선스 전략과는 확실히 차원이 다르다는 점에서 말만 앞세우는 얘기는 아닌 것 같다. 3D프린팅 시장 확대 차원에서 라이선스 무료화 선언을 통해 많은 국민 누구나 3D프린팅을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캐드 3D모델링소프트웨어 다운로드는 네이버 다운로드 페이지 와 한캐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W 대신 서비스를 팔겠다 그렇다면 한캐드의 비즈니스 모델은 뭘까. 한캐드는 이처럼 전례 없는 소프트웨어 무료화를 시도하는 대신에 소프트웨어와 연결된 다양한 커리큘럼을 비즈니스 모델로 가지고 가겠다는 복안이다. 즉 3D프린팅을 통해 로봇의 몸체를 만들고 여기에 아두이노와 소프트웨어를 올려 움직이는 나만의 로봇을 만드는 과정(3D메이커스 창의융합코딩)의 다양한 커리큘럼이다. 강대영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 맞은 교육은 PBL기반의 커리큘럼을 각 학교에 제공하여 우리 학생들이 보다 창의적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이다”고 밝혔다. 한캐드는 지난 5년 이상을 3D프린팅 시장에 매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안양시 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사업에 당당히 선정되어 안양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플리피 로봇, 댄싱봇 등 다양한 3D메이커스 융합코딩을 통해 자사 제품을 적용해 도약의 발판을 만들 예정이다. 과연 한캐드가 소프트웨어 무료라는 특단의 전략으로 외산이 장악하고 있는 3D프린팅 시장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있을 지 앞으로가 주목된다. 로이비즈 개요 로이비즈는 3D프린팅 모델링 소프트웨어 ‘한캐드’를 개발했다. 초·중·고등학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캐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2007년도 설립하여 현재는 초·중·고등학교에 다양한 형태의 3D메이커스 창의융합 코딩이란 정보교육 커리큘럼을 제작·공급하고 있다. 회사 매출액은 14억원 정도이며 향후 3년이내에 5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cad.com  
    • IT View
    2019-05-15
  • KT CS 번호안내114, 독거노인 안부확인서비스 출시
    KT CS 번호안내114, 독거노인 안부확인서비스 출시 지자체는 물론 개인고객도 이용 가능, “어르신 안부는 저희가 챙길게요” 보이스피싱 알림 서비스, 말벗전화 서비스 통해 “독거노인 안전과 행복에 기여할 것” 번호안내114를 운영하는 KT CS(대표 양승규)가 독거노인의 안부를 묻고 보이스피싱 전화 수신 여부를 알려주는 ‘114 안부확인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14 안부확인서비스는 스팸차단 앱 ‘후후’를 이용해 독거노인의 일일 통화량을 확인하여 신청자에게 안부 확인 문자를 전송해주는 서비스이다.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개인 고객도 신청이 가능하다. 114 안부확인서비스를 신청하면 독거노인의 통화량에 기반하여 안부를 문자로 전달받고 웹페이지로 고위험군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독거노인이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수신하면 담당자에게 알려주는 ‘보이스피싱 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사기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통화량이 적은 날엔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셨네요. 오늘은 000님께 안부 전화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와 같은 안부 전화 권유 문자가 지자체 담당자나 보호자에게 발송되며 일정 시간 동안 휴대전화 통화량이 없을 경우 긴급으로 자동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유선전화의 경우 자동음성으로 ‘좋음 또는 나쁨’으로 컨디션 상태를 문의하고 독거노인의 답변을 지자체 담당자나 보호자에게 문자로 전송해 준다. 또한 전문상담사가 주 2회 안부 전화를 해서 기초연금 신청 및 수령, 노인복지관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말벗전화 서비스’도 선택 가능하다. 직접 방문을 통한 독거노인 케어 서비스 대비 저렴한 가격도 장점이며 서비스 신청 또는 문의는 지자체와 개인 모두 ‘지역 번호+114’를 통해 가능하다. 최장규 KT CS 114플랫폼사업본부장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7년 기준, 전국 65세 이상 독거노인이 130만명에 달한다”며 “114 안부확인서비스는 독거노인의 안전사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하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tcs.co.kr
    • 사회
    2019-05-15
  • 세계 최초 스마트폰 이용한 지능형 전기차 성능 조절 기술 개발
    현대기아차, 세계 최초 스마트폰 이용한 지능형 전기차 성능 조절 기술 개발 운전자가 스마트폰과 전기차 연결해 최대 토크, 응답성 등 7가지 주요 성능 조절 나만의 설정 내려 받아 다른 차에서도 같은 느낌으로 운전, 인기 설정 추천도 목적지 입력하면 거리와 전력량 고려해 효율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자동 설정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과 효율성, 운전감 등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Tune-Up)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기아차는 앞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신형 전기차에 이 기술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운전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전기차의 △모터 최대토크 △발진 가속감 △감속감 △회생제동량 △최고속도 제한 △응답성 △냉/난방 에너지 등 총 7가지의 차량 성능을 일정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기존에는 ‘ECO’, ‘NORMAL’, ‘SPORT’ 등 특정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했을 때 차량의 모든 성능이 해당 모드에 따라 일괄적으로 조정됐다면, 이 기술은 7가지 항목을 각각 다르게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제조사의 기존 모델에도 스마트폰으로 시트조절을 하는 등 편의장치를 연동하는 기능과 벨로스터 N의 ‘N 모드’ 등 AVN으로 일부 차량 성능을 조절하는 기능은 있었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동차의 전반적인 설정값을 바꾸는 기술은 없었다. 이는 전기차가 스마트 IT 기기화되는 미래 모빌리티 흐름에 따라 개인에게 맞춤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고객 경험 전략의 방향성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구현한 것이다. 앞으로 자동차 공유 서비스에서 전기차 비중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기술이 적용되면 차종이 달라도 운전자가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설정을 서버에서 내려 받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가 목적지 설정 후 방전 걱정 없이 도착할 수 있도록 남은 거리와 전력량을 계산해 전비(電比)에 최적화된 상태로 차량의 성능을 자동 조정할 수도 있고, 운전의 재미를 원하는 운전자에게는 맞춤형 주행성능을 추천하기도 한다. 이 밖에도 사용자들끼리 커뮤니티에서 서로의 차량 설정과 느낌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설정을 내려 받아 시도해보거나 도심 고속도로 산악 등 도로 성격에 맞는 차량별 기본 추천 설정들을 적용할 수도 있다. 현대차·기아차는 사용자들이 설정을 서버에 업로드하고 서로의 설정을 공유하는 과정 속에서 해킹 등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했다. 차량 주행에 관련된 항목을 서버로 업로드하고 공유하는 과정 중 주요 성능 항목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블록생성 방식으로 암호화하고, 분산 데이터 저장환경에 저장하기 때문에 해킹을 통한 임의 조작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현대차·기아차의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 기술’은 내연기관 차량과는 다른 전기차만의 고유한 특징 덕분에 가능했다. 배기규제에 따라 성능 변경의 폭이 제한된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전기차는 비교적 자유롭게 기술을 적용하고 정밀하게 성능을 제어할 수 있다. 현대차·기아차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2025년까지 23개 전기차를 포함해 모두 44개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갖출 예정인만큼 내연기관이 아닌 차량에 특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마트폰으로 차량의 성능을 조절하는 기술처럼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전기차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기아차는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발맞춰 전기차 기술 개발에 전사적인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현대차는 2018년 4분기 IR에서 전기차에 대한 개발 방향을 밝힌 바 있는데, 2020년에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전기차의 상품성과 효율성을 확대하고 전기차 전용모델을 다양한 차급에서 출시해 2025년 글로벌 전기차 시장 TOP3를 달성할 것이며, 차량 전동화 분야에 3조300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미 현대차·기아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리, 코나 일렉트릭, 니로 EV, 쏘울 부스터 EV 등 다수의 전기차 모델을 보유하며, 글로벌 자동차회사 가운데 전기차 모델의 개수 면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3월에는 현대차의 아이오닉 전기차가 미국의 2019년형 모델들 가운데 공인 연비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기도 했는데,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발표한 ‘2019년형 모델 연료 효율성 가이드’에 따르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36MPGe(miles per gallon gasoline equivalent)를 기록했으며, 이는 국내 단위로 환산하면 휘발류 1리터의 비용으로 57.8km를 주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아이오닉 전기차는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미국 내 모든 자동차 중에서 에너지 소비 효율 1위의 자리를 유지해 오고 있다.
    • 경제
    2019-04-29
  • “역대 최고의 예매율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예스24 “역대 최고의 예매율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생일>이 지난 주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1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공포영화 <요로나의 저주>는 개봉 첫 주 2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마블의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역대 최고의 기록인 예매율 96.3%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은 예매율 2.5%로 2위를 차지했다.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감동 드라마 <생일>은 예매율 0.3%로 3위에 올랐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4월 25일~5월 1일) 1. 어벤져스: 엔드게임 2.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 3. 생일 4. 안도 타다오 5. 미성년 6. 노팅힐 7. 왓칭 8. 캡틴 마블 9. 크게 될 놈 10. 요로나의 저주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가 개봉한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과 몸 좀 쓰는 동생,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이 밖에 티모시 살라메 주연의 <미스 스티븐슨>과 애니메이션 <프렌즈: 둥지탈출>이 개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 연예
    2019-04-29
  • 삼성전자, 성능과 편의성 갖춘 ‘갤럭시 A30’ 29일부터 온라인 사전 판매 실시
    삼성전자, 성능과 편의성 갖춘 ‘갤럭시 A30’ 29일부터 온라인 사전 판매 실시 29일 11번가∙네이버에서 ‘갤럭시 A30’ 자급제 모델 1000대 한정 판매 화이트·블랙·레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4만9800원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등 스마트폰 필수 기능 한층 업그레이드 삼성전자가 새로운 풀 스크린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갤럭시 A30(Galaxy A30)’ 사전 판매를 2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1번가와 네이버를 통해 ‘갤럭시 A30’ 자급제 모델 1000대를 판매하며 사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11번가는 구매시 적용 가능한 5만원 할인 쿠폰을, 네이버는 네이버페이 5만 포인트와 영화 예매권 2장을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A30’는 화이트, 블랙, 레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4만9800원이다. 스마트폰 필수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갤럭시 A30’는 풀 스크린, 초광각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와 삼성페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A30’의 6.4형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는 상하좌우 베젤을 최소화한 디스플레이로 몰입감 높은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지원한다. ‘갤럭시 A30’는 눈에 보이는 장면 그대로 사진에 담아낼 수 있도록 후면에 123도의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16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소중한 순간을 더욱 근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삼성페이를 지원해 카드 결제가 가능한 모든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더 쉽고 스마트하게 결제할 수 있으며, 해외 송금도 가능해 일상 속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15W 급속 충전을 지원해 하루 종일 활동적인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갤럭시 A30’는 5월 3일 자급제와 이동통신 3사 모델로 출시되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30’ 국내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5월 31일까지 ‘갤럭시 A30’를 개통하고 삼성페이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삼성페이 선불카드 3000원을 제공한다. ‘갤럭시 A3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 문화
    2019-04-29
  • VVR, 몸으로 기억하는 체험형 ‘찾아가는 VR 안전교육’ 실시
    VVR, 몸으로 기억하는 체험형 ‘찾아가는 VR 안전교육’ 실시 연령과 상황에 맞는 최적의 안전 콘텐츠 제공 2019년 6월 30일까지 장비 렌탈 할인 50% 진행중 VR 안전교육 선두기업 VVR(대표 목영훈)이 VR 안전교육을 알리는 ‘고객맞춤 4색 VR 안전교육 캠페인’을 시작했다. 고객별로 맞춤 VR 안전교육을 컨설팅 해주는 이번 캠페인은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상담을 받는 모든 고객에게 장비 렌탈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4색 안전교육 VR캠페인은 초등학교 저학년용을 대상으로 만든 미니특공대 안전교육 VR, 재난상황 별 대처상황을 익힐 수 있는 코인 스튜디오의 안전체험관 VR, 산업 현장의 안전을 위해 제작된 엠라인의 세이프라인 VR과 기업 및 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일일 안전교육 VR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니특공대 안전교육 VR은 누리과정 및 초등학교 교과 내용을 토대로 제작되어 미니 특공대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안전생활 규칙 및 대처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인의 안전체험관 VR은 자연 재난 상황에서의 대피 방법 및 구조장비 착용법 등을 익힐 수 있는 효과적인 안전교육 콘텐츠이다. 또한 엠라인의 세이프라인 VR은 실제 산업현장과 유사한 가상환경에서 상황별 사고 상황들을 구성하여 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을 높인다. 그 밖에도 콘텐츠별 기간별 일일 안전교육 행사를 기업과 학교 등에 제공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VR 목영훈 대표는 “미국의 교육학자 에드가 데일(Edgar Dale)의 ‘학습의 원추’ 이론에 따르면, 읽은 것은 10%, 들은 것은 20%, 본 것은 30%를 기억하지만, ‘말하고 실제로 행동한 것’은 90%를 기억한다며, VR을 통해 재난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대처 방법을 몸으로 익힌 경험이 위기 상황에서 우리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줄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VR 안전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VVR은 비게임 콘텐츠인 안전·재난·의료·심리·교육·스포츠 등 6개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VR교육시장의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이나 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VR콘텐츠를 설계해주고 현장 운영까지 책임지는 토탈 V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VVR은 자사 콘텐츠 플렛폼인 VRGATE를 통하여, 고객과 콘텐츠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여 국내 VR 안전교육 시장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브이브이알 개요 VR전문기업 VVR은 VR체험을 좀더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VR일체형 장비를 생산, 렌탈 및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B2B VR 서비스 플랫폼인 VR Gate를 구축하고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발굴하고, B2B간에 필요한 거래를 연결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 문화
    2019-04-29
  • 시민과 함께하는 ‘식목월 나무심기’ 행사 운영
    서울숲, 시민과 함께하는 ‘식목월 나무심기’ 행사 운영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 위해 나무 3000그루 식재 예정 서울숲컨서번시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0일부터 한 달간을 서울숲 식목월(月)로 정하고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도시숲과 시민의 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먹는 나무심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숲컨서번시는 미세먼지 및 도시열섬화, 폭염 등 환경 문제로 인해 도심에 숲을 조성하는 활동이 중요해진 만큼 서울숲공원의 생태숲 외각과 주 산책로에 쉬나무, 생강나무, 느티나무, 상수리나무 등 3000그루의 묘목을 심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층숲과 정원을 만들 계획이다. 봄맞이 ‘식목월 나무심기’ 행사에는 10여개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현재도 참여 기업 및 단체를 모집 중이다. 신청 기업 및 단체는 4월 한 달간, 서울숲 곳곳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4월 5일 식목일 당일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릴 ‘가드닝워크숍-반려나무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식목월 나무심기 행사’는 서울숲컨서번시로 전화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이외 ‘가드닝워크숍-반려나무심기 프로그램’은 서울숲컨서번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숲공원을 위탁운영 중인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 이은욱 대표는 “나무를 심는 것은 이제 환경보호를 넘어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됐다. 시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서울숲을 즐겁게 이용하도록 계속해서 나무를 심고 가꾸기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많은 시민이 미세먼지를 먹는 나무심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숲공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중심의 공원운영을 위해 힘써왔으며, 축적해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2016년 11월부터 서울숲컨서번시라는 전담조직을 꾸려 서울숲공원을 경영하고 있다. 서울숲컨서번시는 녹지·시설의 유지관리 및 이용프로그램의 기획·운영, 마케팅과 시민들과의 소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서울숲컨서번시 홈페이지: http://seoulforest.or.kr
    • 사회
    2019-03-30
  • SKT, 프로야구 개막일 맞춰 ‘5GX 프로야구’ 서비스 개시
    SKT, 프로야구 개막일 맞춰 ‘5GX 프로야구’ 서비스 개시 경기장 구석구석 넓게 보는 ‘5GX 와이드 뷰’, 타사보다 ‘한발 빠른 중계’ 등 5G 기반 초고화질, 초저지연 중계 상용화 경기장 안에 있는 듯 생생한 ‘VR 야구 생중계’, 가상공간서 함께 보는 ‘소셜 VR’ 등 실감 나는 야구 시청 환경 제공 “프로야구 서비스를 시작으로 5G 기반 다양한 미디어∙VR 서비스를 선보일 것”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23일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프로야구 경기를 보다 재미있고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5GX 프로야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5G 시대에 본격화될 대용량 미디어, VR 기술 등을 프로야구 콘텐츠에 접목해 고객들이 어디에서나 생생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5GX 프로야구’ 서비스는 ‘옥수수(Oksusu)’ 내 별도 프로야구 메뉴를 통해 제공된다. ◇5G로 야구 중계를 더욱 재밌게… 한 발 더 빠르고 넓게 보는 중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5G의 초고속·초저지연·대용량 특성을 활용해 경기장 전체를 초고화질로 보는 ‘5GX 와이드 뷰’, ‘한발 빠른 중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5GX 와이드 뷰’는 경기장 전체를 초고화질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능으로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우선 적용된다. 4K 카메라 3대를 합해 촬영한 12K 영상을 송출하여 6K 급 영상으로 화질 저하 없이 볼 수 있으며 내야와 외야를 아우르는 필드 영역뿐 아니라 파울라인 밖 1·3루 응원석까지 180도 시야에 들어오는 전경을 좌우 파노라마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고화질 그대로 확대하는 ‘핀치 줌’, 홈·1루·3루 방향에서 영상을 볼 수 있는 ‘멀티 앵글’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 어디든 원하는 대로 당겨서 호수비와 같은 명장면을 비롯해 마운드 위 투구 동작, 좌우 타석 타격 영상 등을 놓치지 않고 자세히 볼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5GX 와이드 뷰’를 활용하면 타석에 타자가 있을 때 방송 중계에 잡히지 않는 외야수의 움직임을 별도로 당겨보거나 타자가 공을 치는 순간 관중들의 표정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5GX 와이드 뷰’는 ‘옥수수’ 내 중계 시청 중 화면 우측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4월 중 5G 스마트폰 상용화에 맞춰 ‘5GX 와이드 뷰’ 영상 화질을 6K에서 12K 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원하는 장면을 바로 다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활용하면 중계 중 특정 부분을 자세히 돌려보는 게 가능해져 아웃/세이프, 페어/파울 여부 등을 방송사 리플레이 화면보다 먼저 더 정확하게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5G를 통해 모바일 영상 스트리밍이 진화하면 화질이 업그레이드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용량 한계로 이용이 어려웠던 다양한 화면과 정보를 볼 수 있게 되어 야구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를 훨씬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전송 기술인 TLS(T Live Streaming) 기술을 활용해 한발 빠른 중계방송도 제공한다. 타사 중계 서비스 대비 3~15초 더 빠른 수준으로 지연을 단축하면서도 화질을 풀 HD 급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또 SK텔레콤은 실시간 중계 중에 마음대로 이전 장면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을 비롯해 10개 구단 전 경기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 뷰’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응원팀 알림’, ‘뉴스’ 기능도 제공해 야구팬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야구 중계를 더욱 실감 나게… SKT만의 VR 기술 총동원해 색다른 시청 경험 제공 SK텔레콤은 VR을 활용해 보다 실감 나는 야구 중계도 선보인다. SK텔레콤이 23일부터 선보이는 ‘VR 야구 생중계’는 경기장에 가지 않아도 마치 경기장 안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VR 야구 생중계’를 통해 홈, 1루, 3루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한 특수 카메라가 전송하는 실시간 경기 영상을 180도로 체험할 수 있다. ‘VR 야구 생중계’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옥수수 내 별도 VR 채널과 오큘러스 스토어 ‘SKT 5GX VR’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상반기 중 VR 화면 내 멀티뷰를 비롯한 실시간 기록 화면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또 ‘옥수수 소셜 VR’을 활용해 다른 이용자들과 야구 생중계를 함께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도 제공한다. ‘소셜 VR’은 하나의 가상 공간에 최대 8명의 참여자를 초대해 함께 100인치 이상의 대형 화면으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함께 볼수록 재미가 배가되는 스포츠 시청에 적합한 서비스다.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이용해 음성 대화를 주고받거나 제스처를 취할 수 있어 야구팬들이 함께 응원을 하면서 경기를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프로야구 서비스를 시작으로 5G 기반 ‘소셜 VR’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고화질 VR 영상에 대한 실시간 스트리밍을 비롯해 전용 플레이어를 통한 360도 4K 영상 시청,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3D VR 영상 시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몰입감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스포츠뿐 아니라 각종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VR 콘텐츠를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개막전에 맞춰 깜짝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개막전 시구에 앞서 혁신 기술을 활용하고 5G 시대에 본격 개화할 AR 서비스의 청사진을 대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SK텔레콤 양맹석 5GX MNO사업그룹장은 “’5GX 프로야구’ 서비스를 필두로 5G를 활용해 각종 스포츠 경기를 훨씬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외에도 5G 스마트폰 상용화에 맞춰 5G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VR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츠
    2019-03-30
  • 자율주행용 라이더 솔루션을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에서 출시
    벨로다인, 자율주행용 라이더 솔루션을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에서 출시 벨로다인 라이더 센서, 자율주행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필요한 정보를 차량 제조업체와 주계약 부품업체에 공급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테스트 및 검증 단계에서 풍부한 지각 데이터를 수집하는 서라운드 뷰 라이더 솔루션을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 자율주행 플랫폼에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실시간 360도 지각을 통해 고도로 정확한 현지화 및 경로 설정을 실현한다. 벨로다인 센서의 특징은 루프 내 하드웨어 실험을 대규모로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는 개방형 확장성 시뮬레이션 플랫폼 엔비디아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NVIDIA DRIVE Constellation™)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의 드라이브 심(DRIVE Sim™) 소프트웨어는 라이더 등 센서를 흉내내어 신뢰도 높은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자율주행차에게 입력할 데이터를 만들어낸다. 벨로다인 라이더의 마이크 젤렌 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는 “벨로다인과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고해상도 감지 및 고성능 컴퓨팅을 개발하는 최전선에 서 있다”며 “엔비디아 드라이브 생태계 협력업체로서 우리의 지능형 라이더 센서는 글로벌 선도 제조업체의 고급 차량 자율성, 안전,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토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벨로다인은 라이더 솔루션과 관련해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제품 목록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OEM, 트럭 OEM, 배달 제조업체, 주계약 부품업체의 고급 운전자 보조 및 자율주행 시스템에 필요한 제품 전반을 아우른다. 수백만 km 주행으로부터 학습을 통해 입증된 벨로다인 센서는 자율주행 차량이 가장 안전한 길을 판단하도록 돕는다. 벨로다인 센서를 추가하면 자동 긴급 브레이크(AEB), 적응형 순항 제어(ACC), 차선유지 보조시스템(LKA) 등 2단계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향상된다. 글렌 슈스터 엔비디아 센서생태계 개발부장은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는 더 많은 사물을 감지하고 차량에 주변 환경에 대해 더 자세한 시야를 공급함으로써 자율주행 시스템과 도로 안전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GPU 기술 컨퍼런스 벨로다인 라이더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개최되는 엔비디아 GPU 기술 컨퍼런스(GTC)에서 제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GTC는 오늘날 컴퓨팅 업계의 가장 뜨거운 주제에 대해 교육, 전망, 전문가와의 만남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다. 벨로다인 측 전문가들이 이 컨퍼런스에 참석해 라이더 솔루션 및 엔비디아 플랫폼 지원에 대해 논의한다.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 개요 벨로다인(Velodyne)은 자율성과 운전자 지원을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983년에 설립되어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의 획기적인 라이더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벨로다인 설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홀(David Hall)은 2005년 자동차의 인지 및 자율성과 새로운 이동성, 매핑, 로봇 공학 및 보안에 혁신을 일으킨 실시간 서라운드 뷰 라이더 시스템을 발명했다. 벨로다인은 비용 효율적인 Puck™, 다용도의 Ultra-Puck™, 완벽한 L4-L5 자율성 알파 퍽(Alpha Puck™), 초광각 벨라돔(VelaDome™), ADAS(첨단 운전자지원 시스템)에 최적화한 벨라레이(Velarray™), 획기적인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 등의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라이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velodynelidar.com/lidar-101.html) 참조. 
    • IT View
    2019-03-30
  • 기차와 소나무의 가수 이규석 “노래는 추억의 앨범이다”
    기차와 소나무의 가수 이규석 “노래는 추억의 앨범이다” 0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 ‘기차와 소나무’의 가수 이규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대영과 함께 천영현MC가 진행을 맡았다. 유대영 앵커가 이규석을 소개하자 이규석은 “30년전 아이돌 가수, 지금은 원로가수 이규석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채웠다. 유대영은 “처음에 이규석씨를 봤을때 참 앳되보였다. 소년과 같은 모습에 미성의 목소리였다”며 이규석의 대표곡 ‘기차와 소나무’의 탄생 비화를 물었다. 이에 이규석은 “원래는 이 곡이 대중가요로 만든 곡이 아니다. 학교 다닐때 친구들이랑 동아리에서 만든 곡이다. 대중가요 코드는 아니였는데 이상하게 타이틀곡이 됐고 오랫동안 사랑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서정적인 내용의 곡으로 그 당시 기차여행의 풍경을 담았다. 이 노래는 88년도 올림픽 때 만들어 그해 말에 이 노래로 데뷔했다”고 덧붙였다. 이규석은 중앙대 재학시절 ‘블루드레곤’이라는 밴드로 87년도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받은 대학가요제 출신이기도 하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이전에 MC로도 활동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이규석은 당시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을 가수 김해림씨와 진행했었다”고 대답했다. 또 요즘 라이브 카페가 많이 줄어들어 포크음악을 듣기 쉽지 않은데 어떻게 활동하고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도 하고 연습도 하고 좋았는데 없어지는 게 아쉽다. 그래서 요즘은 콘서트를 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동료 가수 이정석, 전원석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이정석씨와 둘이 하다가 나중에 전원석씨가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대영은 이규석의 대표곡 ‘기차와 소나무’를 청했고 노래를 청해 들은 후 유대영은 “이 노래를 들으면 그 당시 과거의 추억이 묻어난다”며 행복해했다. 이에 이규석은 “맞다. 그래서 '노래는 추억 앨범이다”고 공감했다. 끝으로 이규석은 시청자들께 “저는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행복이다. 어떤 식이든 늘 행복하신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RNX TV: http://rnxtv.com
    • 문화
    2019-03-30
  • 좋은땅출판사, ‘알기 쉬운 목주주택 시공가이드’ 출간
    좋은땅출판사, ‘알기 쉬운 목주주택 시공가이드’ 출간 “목조주택 시공에 필요한 것은 모두 담았다”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만든 셀프 시공가이드 좋은땅 출판사가 30년 시공 경력을 가지고 있는 목수반장 출신 배영수 저자의 ‘알기 쉬운 목조주택 시공가이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중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접근성이 좋은 목조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는데, 건축 계획에서 완공까지를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정리하였기에 목조주택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관계법규, 규준틀 설치, 공구 사용법, 토공사, 기초공사, 구조체공사, 지붕공사, 외부공사, 내부 인테리어공사, 데크공사까지 목조주택 시공의 처음과 끝을 저자의 노하우와 직접 현장에서 모은 자료들을 더하여 현장감 있게 설명하였다. 모든 치수를 인치가 아니라 미터로 표기하여 미터법에 의해 설계가 되는 국내 건축설계 기준을 따른 것도 특징이다. 무심코 인치가 사용되는 북미국가 건축법 기준을 따랐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준공을 받을 수 없는 불법 건축물이 되어 버리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였다. 저자는 공사를 함에 있어 미리 준비되어야 하는 공정계획, 시공계획서, 공사계약서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45일 정도 소요되는 전원주택의 실제 시공기간에 맞추어 공정계획을 작성하고 시공계획서를 작성한 뒤 그 계획에 맞추어 누구나 집을 지을 수 있도록 시공계획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실제로 자신이 시공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정상적인 공사 일정을 파악하여 예산이 초과되거나 긴 공사기간으로 입을 수 있는 시간·금전적인 손해를 피할 수 있다. 우종렬 저자의 ‘알기 쉬운 목조주택 시공가이드’는 다소 투박하고 거칠 수 있지만 30년 시공 경력에서 나오는 내공이 느껴지는 책이다. 목조주택 시공을 배우고 싶은 독자, 훗날 자신만의 목조주택을 만들고 싶은 독자들은 총 9편으로 되어 있는 목차들을 샅샅이 살펴보며 공부하기를 권한다. 인터넷에서도 알 수 없는, 진흙 속에 숨은 진주 같은 지식들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알기 쉬운 목조주택 시공가이드’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저희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 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 문화
    2019-03-30
  • KT, 국내 최초 IPTV 기반 ‘AR 쇼룸’ 서비스 출시
    KT, 국내 최초 IPTV 기반 ‘AR 쇼룸’ 서비스 출시 KT, 증강현실 기술 접목해 홈쇼핑 상품 3D 체험하는 ‘AR 쇼룸’ 출시 올레 tv와 모바일앱 연동해 집에서 의류 간접 피팅, 가구 가상 배치 KTH·현대홈쇼핑·롯데홈쇼핑과 손잡고 실감형 홈쇼핑 서비스 확대   KT(회장 황창규)가 올레 tv 홈쇼핑 방송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상품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AR 쇼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AR 쇼룸’은 IPTV 셋톱박스와 연동된 모바일 앱(App)만 있으면 제휴된 홈쇼핑 3사의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는 상품을 모바일과 TV 화면에 3D 콘텐츠로 구현하는 실감형 커머스 서비스다. 모바일 화면에 구현된 가구나 가전 등의 3D 상품을 우리 집 원하는 위치에 가상으로 배치해 보거나 손가락으로 터치해 360도 돌려가며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미러링 모드를 활용하면 모바일 카메라로 비춘 고객의 실물을 TV 화면으로 전송해 고객이 의류 또는 액세서리 등의 상품을 간접 피팅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기존에 선보인 아바타나 3D 모델의 가상 피팅과는 차별화된다. 올레 tv ‘AR 쇼룸’ 서비스를 위해 KT는 KTH,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과 손잡고 27일 서울 광화문 KT East 사옥에서 ‘KT IPTV 기반 홈쇼핑 실감형 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T와 홈쇼핑 3사는 ‘AR 쇼룸’ 서비스를 출시하고 실감형 커머스 시장 확대에 나선다. 다양한 상품군으로 서비스 적용을 확대하고 기술 고도화를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홈쇼핑 실감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IPTV 플랫폼 구축 △서비스 구현을 위한 3D 콘텐츠 제작 및 실시간 방송 편성 △차세대 IT 기술을 활용한 TV 앱 및 모바일 앱 구현 등이 있다. KT는 ‘기가지니’ 또는 ‘올레 tv UHD’ 셋톱박스가 설치되는 상품 중 ‘올레 tv 라이브’ 수신 방식을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K쇼핑(채널20), 현대홈쇼핑플러스샵(채널36), 롯데원티비(채널44)에서 ‘AR 쇼룸’ 서비스를 선보인다. 고객이 TV 홈쇼핑 방송을 보다가 ‘AR 쇼룸’ 버튼을 클릭하면 TV 화면 우측에 서비스가 실행된다. 모바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AR 쇼룸’ 앱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고 WiFi를 활용해 모바일과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송재호 전무는 “국내 최초로 출시하는 IPTV 기반의 ‘AR 쇼룸’ 서비스는 영상 중심의 TV 홈쇼핑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KT의 증강현실 기술과 홈쇼핑 사업자의 커머스 역량을 결합해 TV 홈쇼핑 이용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 IT View
    2019-03-30
  • ‘공공데이터 혁신 및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공공데이터 혁신 및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7일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 공공데이터의 혁신과 활성화 방안 토론회 성공적 마무리 회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과 한국정책학회(회장 한승준)가 주관하는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 공공데이터의 혁신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토론회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본격적인 토론 시작에 앞서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세계 각국은 데이터 활용을 위한 법률안과 제도 정비를 준비하는 등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전 방향과 정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겠다”고 토론회 문을 열었다. 이후 한국문화정보원 이현웅 원장의 ‘데이터 경제시대, 국내·외 데이터 관련 법 동향과 데이터 경제 3법 개정(안) 방향’에 관한 기조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성욱준 교수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방향과 데이터 활용’,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윤종인 책임연구원이 ‘자치분권 시대의 중앙-지방 데이터 거버넌스’ 주제로 발제하였다. 토론회는 한승준 한국정책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청 디지털융합과장 △김옥기 (주)엔코아 상무 △도해용 (주)레드테이블 대표 △명성준 경상대학교 교수 △이헌중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데이터본부장 △황병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정책기술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활성화의 핵심 요소인 개인정보와 관련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서 데이터의 중요성과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개정 방향에 대해 검토하였다. 한국정보원은 민간기업, 학계의 연구자 및 공공의 정책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활용 입법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정보원 개요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정보화 전담 기관으로서 다양한 문화정보들을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공·축적·유통하는 사업들을 하고 있다.
    • 사회
    2019-03-11
  • 슈퍼디바 적우 “노래든 연기든 매력적인건 다 하고 싶어”
    슈퍼디바 적우 “노래든 연기든 매력적인건 다 하고 싶어”  9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빼어난 미모를 겸비한 ‘슈퍼디바’ 적우가 출연했다. 유대영 앵커는 가수 적우를 빼어난 미모로 ‘가요계의 이영애’로 불리우는 ‘슈퍼디바’라고 소개하며 음악 평론가들은 3대 디바하면 이소라, 이은미, 적우를 꼽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적우는 “너무 과분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수식어에 만족해했다. 유대영은 “적우씨는 노래, 연기 많은 활동을 하시는데 그런끼가 타고난 것이라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적우는 “저는 노래를 잘한다는 걸 몰랐다. 어느날 건반이 있는 카페에서 식사를 하다가 장난으로 노래를 하게 됐다. 그런데 주위가 조용해지면서 주목되더니 한 곡 더 해달라고 요청이 왔다”고 밝혔다. 이후 “‘내가 노래하면 사람들이 쳐다보는 정도는 되는구나’ 생각하게 됐고 그게 시작이였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MBC 드라마 ‘문희’, ‘내 인생의 황금기’, KBS 드라마 ‘황금사과’, ‘못된 사랑’, SBS 드라마 ‘게임의 여왕’, ‘스타의 연인’ 등 드라마 OST를 참 많이 했는데 적우씨가 드라마에도 출연을 한적이 있는가?”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김혜수, 김석훈 주연의 MBC드라마 ‘한강수 타령’에 재즈 가수로 출연했었고 이외에 다른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는 나를 보여줘야 하는데 연기는 다른 사람을 보여줘야 한다. 그래서 굉장히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유대영은 “가장 궁금한게 있다며 ‘적우’라는 이름을 선택한 의미가 있느냐?”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적우는 “앨범 녹음 후 예명을 생각할 당시 무협지가 한창 유행이였는데 무협지에 등장한 여자 검객이 ‘적우’였고 웬지 나와 잘맞는것 같아 쓰게 됐다”고 밝혔다. 또 유대영은 적우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나가수(‘나는 가수다’)’ 출연의 비하인드를 듣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평소 츄리닝을 입고 길거리 간식을 먹는 걸 좋아해서 나가수 출연 후에도 평소처럼 슬리퍼에 츄리닝을 입고 간식을 사먹는데 주변에서 많이 알아보시더라. 그때 방송의 힘을 새삼 느꼈고 그 후 활동도 참 많이 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물음에는 “콘서트를 한다. 4월에 인천에서 콘서트가 있다. 방송활동도 다양하게 할 것이다. 노래뿐만이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등 매력적인 건 다하고 싶다”고 말해 2019년 그녀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끝으로 적우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고 너무 즐거웠다. 여러분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적우를 많이 기억해 주시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유대영의 뮤직토크’는 RNX TV와 한국경제 TV의 티비텐플러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슈퍼디바’ 적우는 10일(일요일)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 열정적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 연예
    2019-03-11
  • 2019 글로벌 여행 트렌드 발표
    클룩, 2019 글로벌 여행 트렌드 발표 ‘나홀로 여행족’ 및 ‘모바일 예약’ 증가 2019 클룩이 꼽은 신 여행 트렌드 6가지 여행이 점차 ‘액티비티’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은 내부 데이터 검토 결과, 2019년을 관통할 6가지 글로벌 액티비티 여행 트렌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클룩은 소비자들의 여행이 ‘경험 위주’의 액티비티로 재편되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했다. 특히 여행 관련 리서치 그룹인 포커스라이트에 따르면 2020년까지 액티비티 시장이 1830억달러(205조8750억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올해도 이러한 성장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클룩이 전 세계 12개국 ‘프로 해외여행객’ 24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진행한 설문 조사 및 내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2019년 여행 업계를 주도할 6가지 신흥 트렌드를 지금부터 소개한다. 첫 번째 ‘혼자 여행하는 사람’ = 혼행족 지난해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는 ‘솔로 여행’, 이른바 혼행족이었다. 클룩의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과 비교해 2018년 클룩 플랫폼 내의 솔로 여행객 수가 31%에서 38%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롭게도 호주, 뉴질랜드, 홍콩, 중국, 영국은 모두 10% 증가했다. 이 중 중국의 경우 단체 여행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60%에 가까운 중국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혼자 여행을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클룩은 혼자서도 충분히 참가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 자전거 투어 등 ‘혼행족’들을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구비 중이다. 두 번째 ‘액티비티’를 우선시하는 프로여행러 클룩은 특히 목적지에서의 ‘할 것’이 여행의 최우선순위로 자리 잡는 것을 확인했다. 전체 응답자 2400명 중 63%는 비행편과 숙박 시설을 예약하기 전 특정한 ‘액티비티’에 대한 참석을 먼저 확정한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54%는 벚꽃 구경 같은 계절적인 이슈나, 콘서트 혹은 스포츠 경기 같은 일회성 이벤트를 위해 여행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세 번째 ‘유튜브’ 여행 유튜브가 여행의 또 다른 가이드북이 되고 있다. 오직 글로만 느껴야했던 가이드북과는 달리, 마치 친구가 설명해주는 듯한 친절한 목소리와 함께 곳곳을 누비는 ‘유튜버’들과 대리 여행을 하며 예비여행자들은 만족감을 느낀다. 또 인기 유튜버가 다녀온 여행지는 그 자체로 화제가 되기도 한다. 클룩이 지난해 한국의 인플루언서 마미손과 진행한 6개 도시 투어는 해당 코스를 그대로 따라 나설 만큼 인기가 높았다. 특히 베트남편에 등장했던 ‘강호 가이드’와 함께하는 다낭 투어는 클룩의 ‘강호가이드 투어’ 액티비티로 추가되기도 했다. 네 번째 ‘인싸여행’의 증가 인스타그램이 활성화되면서, 최근 ‘Fear of missing out’이란 뜻의 FOMO(포모)란 단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흐름을 놓치거나, 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증상을 뜻하는데, 이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인싸’ 역시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인싸(인사이더 Insider의 줄임말)란, 이른바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로, 지속해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자신의 여행 경험을 공유하고, 또 이로 인한 관심을 즐기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 때문에 여행 액티비티 트렌드가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 방식으로 재편되기도 했다. 인싸여행족의 증가로 여행의 순간을 짤막하게 공유하는 짧은 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의 성장 또한 예견되며, 이러한 비디오들은 여행자들의 여행 욕구를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다섯 번째 ‘손가락 여행’(모바일 예약) 여행 역시 급격히 ‘모바일’에 의해 계획되는 추세다. 클룩에 따르면 클룩 내 밀레니얼 고객 들(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의 70%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손가락 여행족’의 증가다. 특히 지난해 발행된 구글의 컨슈머 인사이트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 여행객은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이 모바일로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을 완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의 경우 이 비중이 87%를 넘어서기도 했다. 여섯 번째 즉흥 여행 액티비티 중심으로 여행이 재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즘 많은 여행객들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일정을 별도로 계획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날씨에 따라, 혹은 기분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자신의 여행을 더욱 만족스럽게 만들 수 있는 ‘유연함’을 마련해둔다. 클룩은 전체 예약 건의 85% 이상을 예약과 동시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들로 구성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다양한 여행자들의 개별 여행에선 클룩의 즉시 예약 서비스가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 클룩 개요 클룩 테크놀러지는 2014년 홍콩에서 이썬 린, 에릭 녹 파, 버니 시옹 등 3인에 의해 설립된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이다. 창업자인 에릭 녹 파와 이썬 린이 투자은행 시절 네팔에 여행을 갔다가 떠올린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여행 전에 해당 상품과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고 홍콩으로 돌아와 구체화한 끝에 창업했다. 클룩이란 이름은 ‘계속 찾아본다’라는 뜻의 ‘Keep Looking’이란 뜻을 담고 있다. 현재까지 세쿼이어 캐피탈(에어비앤비, 애플, 인스타그램 등 주요 투자사)및 TCV, 골드만삭스 등으로부터 총 3400억원(3억달러)을 투자받았다.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미주 등에서 20개 지사를 운영 중이며, 1000여명의 직원들이 전세계에서 근무 중이다. 총 250여개 도시에서 8만여건의 액티비티를 판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klook.com
    • 문화
    2019-03-11
  • CES 2019가 주목한 에스오에스랩, 연이어 과기부 장관상까지 수상
    CES 2019가 주목한 에스오에스랩, 연이어 과기부 장관상까지 수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9 행사에서 자율주행 차량용 ‘하이브리드 스캐닝 방식’ 라이다로 외신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에스오에스랩이 ‘LAB Start Up 2019’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센서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조사기관으로 알려진 LEDinside가 CES 2019에서 주목받는 4개의 라이다 업체를 선정하였는데 에스오에스랩, 벨로다인(Velodyne Lidar), 쿼너지(Quanergy), 이노비즈(Innoviz)가 그 주인공들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에스오에스랩을 제외한 3개사는 한화 기준으로 1000억 이상의 투자를 받은 라이다업계 공룡기업이라는 것이다. 에스오에스랩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확장성 측면에서 여타 라이다 기업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바라보고 있다. 라이다 업계 Top-Tier로 인정을 받으며 CES 2019를 마친 에스오에스랩은 국내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LAB Start Up 2019’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스오에스랩은 15년 이상 라이다 분야 연구를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기술집약형 스타트업의 모범사례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며 랩스타트업 형태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에스오에스랩 등의 기업에 주목했다. 에스오에스랩의 하이브리드 라이다는 기존 라이다 업계에서 널리 쓰이는 모터 방식과 고체형(Solid-State) MEMS방식의 장점만을 결합한 구조로 뛰어난 성능 및 안정성과 가격적인 경쟁력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다. 향후 수년 내 자율주행차량 시장이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스오에스랩의 하이브리드 라이다가 자율주행시장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길 기대해 본다. 에스오에스랩 대표이사(CEO)인 정지성 대표는 “2019년 에스오에스랩은 하이브리드 라이다 자동차 전장 업체와 공동 연구 개발을 계획 중이고 기존 OPA 방식 라이다(LiDAR)의 한계를 넘을, 차세대 Solid-State-LiDAR를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과 연구 개발 중이다”며 “자율주행과 운전자 보조 시장에 가장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에스오에스랩의 글로벌 입지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에스오에스랩은 서울과 광주에 R&D센터, 미국 실리콘밸리 사업화 센터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하고 있다. 에스오에스랩 개요 에스오에스랩은 국내외 자율주행차, ADAS, 공장자동화, 드론, 로봇 및 보안 등 자동화 장치의 핵심 솔루션인 LiDAR센서 개발 및 제조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soslab.co
    • IT View
    2019-03-11
  • KT, 국내 최초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미세먼지 정보 제공 ‘에어맵 코리아’ 앱 출시
    KT, 국내 최초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미세먼지 정보 제공 ‘에어맵 코리아’ 앱 출시 Air Map 플랫폼과 빅데이터 결합, 미세먼지 확산 패턴 분석 및 저감 솔루션 제공 AI 음성 안내로 취약계층 정보 접근성 높이고 추천 경로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 하반기 총 7500개의 이동형 관측 센서 및 측정소 추가로 1만대 측정망 확보 KT의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가 이제 대한민국 언제, 어디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미세먼지 정보 제공 ‘국민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KT(회장 황창규)는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에어맵 코리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 누구나 KT의 플랫폼을 이용해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 가이드를 제공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는 KT가 사물인터넷(IoT)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KT는 2년간 구축한 2000여개 자체 측정망을 통해 전국 지자체와 협력하면서 종합대응상황실 구축, 살수차나 집진차 동선을 설정해 미세먼지 저감 실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일상에 도움이 되는 에어맵 코리아(Air Map Korea) 애플리케이션 출시 KT의 에어맵 코리아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의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지역별로 미세먼지 수치를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일정 관리’에서 장소와 시간을 설정해놓으면 설정 지역의 미세먼지 예보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 수치에 따라 ‘빨래’, ‘운동’, ‘세차’ 지수 등 미세먼지 데이터와 결합된 일상 활동 정보를 제공하는 생활 가이드도 함께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대기 환경 기준도 사용자가 국내 환경부 및 WHO 권고기준 바탕 7단계 또는 4단계를 선택해 볼 수 있다. 향후 통신사 유동인구와 공공정보를 결합한 ‘안전 통학로, 보행로’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맵 코리아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통신사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KT의 에어맵 코리아 애플리케이션은 ‘나에게 가장 가까운,’ ‘숨 쉬는 높이’의 날씨와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KT는 전국적으로 2000여개의 측정소를 설치했으며 특히 서울 측정소 간 간격은 약 1㎢ 내외로 촘촘하게 구축돼 나의 인근 지역의 생활권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KT는 측정 데이터 정확도를 위해 한국대기환경학회와 협업하고 있다. ◇Air Map 플랫폼과 빅데이터 결합, 미세먼지 확산 패턴 분석 및 저감 솔루션 제공 KT는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를 전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는 에어맵 코리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빅데이터 분석 기반 미세먼지 예측과 생활 가이드 제시 △이동형 관측센서 도입을 통해 빈틈 없는 측정망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KT가 자사 미세먼지 측정소에서 관측,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고농도 미세먼지가 연달아 발생했던 1월 11일 서울 시내 미세먼지는 같은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별로 수치가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특히 미세먼지 변화가 심한 날에는 한 시간 내에도 분 단위 수치가 최대 87㎍/m3 까지 차이를 보였다. 나의 생활권 바탕으로 미세먼지 정보를 받고 실시간 예보를 통해 확산 경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줄 수 있는 대목이다. ◇AI 음성 안내로 취약계층 정보 접근성 높이고 추천 경로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 KT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세먼지 수치가 ‘나쁨’ 날에도 취약 계층이 밀집하는 시내 공원의 65세 이상 보행 인구수는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 미세먼지가 심한 날 산간지역도 동일하게 나쁨에도 불구하고 산행 인구는 변화가 없었다.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가 악화되는 기온(낮 최고 기온 기준 -1 ℃ : 나쁨, 7℃ : 매우 나쁨) 도 밝혀내 외부 활동 관리가 필요함도 도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KT는 관련 기관과 협력해 등산로, 공원 등에도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통해 미세먼지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 국민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기반 생활 가이드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KT는 모바일 기기 활용에 미숙한 노령층 등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레 tv, 기가지니를 통한 영상 및 음성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니야! 미세먼지 정보 알려줘’라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주거지 및 목적지의 미세먼지 상태, 농도는 물론 생활 주의사항까지 화면 및 음성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같은 도심이어도 도로 폭과 주·정차 차량에 따라 약 30㎍/m3 가량 차이를 보였다. 왕복 10차선 도로가 4차선 도로보다 교통량이 3배 가량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수치는 오히려 낮게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기어 변속에 따라 미세먼지 발생 테스트를 한 결과 차량 정차 시 주행모드(D)에서 주차(P) 혹은 중립(N)으로 변속할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20% 감축되는 효과가 있었다. 운전 습관 교정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노력을 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뿐만 아니라 KT는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미세먼지 관리함에 있어 에너지 효율도 꾀하는 해답도 얻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기차역사에 공기질 변화에 따른 공조기 가동 효과 데이터를 수집, 분석했다. 그 결과 미세먼지 수치가 높을수록 공기질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으나 미세먼지 농도가 일정 수준(정해진 스케줄 기반(05~23시) 50㎍/m3 ) 이하일 경우에는 큰 차이가 없음도 확인할 수 있었다. 효율적인 공조기 가동(18시간→15.8시간)을 통해 2.2시간에 해당하는 14%의 에너지 효율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 총 7500개의 이동형 관측 센서 및 측정소 추가로 1만대 측정망 확보 KT는 전국 각지에 구축된 2000여개의 외부 측정소를 비롯 500개의 측정소를 추가 구축하고 이동형 관측센서 7000여개를 투입해 빈틈 없는 미세먼지 측정망을 구축한다. 우선 소형 공기질 관측기가 부착된 ‘스마트 안전모’를 시범 운영을 거쳐 현장 직원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스마트 안전모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굳브로’가 개발한 것으로 작업자 호흡기 주변의 공기질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소형센서가 안전모에 부착돼 있다. 위험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측정될 경우 연동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스크 착용 안내를 하며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모 착용 알림 기능이 있다. KT는 스마트 안전모 굳브로 외에도 신호등(UClab), 공기청정기(LG전자), 공조기·에어샤워(신성이엔지), 에코트리, 저감벤치 등 관련 업체와 협력해 나가며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다. 앞서 KT는 2018년 12월부터 UN환경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UNEP) 과 손잡고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UNEP와 후보국 선정을 통해 최적의 측정망 구축을 위한 유동인구 등 데이터 분석 기반 측정기 위치 선정, 설계 및 구축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KT는 자사 노하우를 토대로 UNEP 환경 데이터 지식 플랫폼인 환경 라이브(Environment Live)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이동면 사장은 “KT 에어맵코리아 프로젝트는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나아가고 있다”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통해 내가 숨 쉬는 곳의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고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방법과 피해를 예방할 방안을 꾸준히 제시하는 한편 국제기구와 협력을 통해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19-02-21
  • LG전자, 대화면·인공지능에 명품 사운드 담은 실속형 스마트폰 3종 공개
    LG전자, 대화면·인공지능에 명품 사운드 담은 실속형 스마트폰 3종 공개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서 선보여 실속형임에도 대화면 디스플레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 담아 6.26인치(2종), 5.7인치(1종) 등 풀비전 대화면 디스플레이 적용 LG전자가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LG Q60, LG K50, LG K40 등 새로운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 3종을 공개한다. 올해 LG전자가 선보이는 실속형 제품들은 사운드, 카메라, 디자인 등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된 기능들을 이어받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제품만의 독특한 소비자 경험을 더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고객이 스마트폰 사용환경 및 사용경험에 기반해 디자인, 편의 기능 등 특화된 장점을 골라 꼭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실속형임에도 대화면 디스플레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 담아 이번에 공개되는 스마트폰 3종은 실속형 제품임에도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이 담겨있다. LG전자는 LG Q60과 LG K50에는 6.26인치, LG K40에는 5.7인치 크기의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전면 베젤을 최소화해 대화면임에도 한 손으로 다루기 편하다. 특히 LG Q60과 LG K50에는 전면 상단 중앙의 카메라 부분를 물방울 모양으로 감싸 화면을 제외한 베젤을 최소화시켜 몰입감을 높였다. 신제품 3종에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도 담겼다. AI 카메라는 사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밝기, 대비 등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주며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은 간편하게 구글 어시스턴트를 실행시킬 수 있도록 한다. ◇고급 이어폰 없이도 최대 7.1 채널의 입체음향 즐길 수 있는 ‘DTS:X’ 적용 LG전자는 주로 프리미엄 제품군에만 적용되던 DTS:X 입체음향 기능을 신제품 3종에 탑재했다. DTS:X는 고급 이어폰 없이도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영화를 볼 때 대사가 더 또렷하게 들릴 뿐만 아니라 게임을 할 때도 생생한 공간감을 연출함으로써 콘텐츠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카메라, 배터리 등 핵심 기능에 집중…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사용 편의성 극대화 LG전자는 카메라, 배터리 등 핵심 기능에 집중하며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LG전자는 신제품 3종 모두 AI 카메라를 적용한 가운데 LG Q60의 후면에는 각각 1600만, 500만, 200만 화소의 표준, 광각, 심도 등 3개 카메라 렌즈를 탑재했다. 3개 렌즈는 사용자가 이리저리 움직일 필요 없이 인물과 배경에 맞는 사진들을 한 번에 찍을 수 있도록 돕는다. LG Q60과 LG K50에는 심도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가 찍고 싶은 대상만을 강조하고 배경을 흐리게 처리하는 아웃포커스 기능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신제품 3종에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LG Q60과 LG K50에는 3,500mAh, LG K40에는 3,000mAh의 배터리가 탑재됐다.LG전자 단말사업부장 이연모 전무는 “경쟁력 있는 실속형 스마트폰을 지속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 문화
    2019-02-21
  • 친절한 해설과 함께 즐기는 ‘렉처오페라’ 개막
    대구오페라하우스, 친절한 해설과 함께 즐기는 ‘렉처오페라’ 개막 코믹 오페라 ‘버섯피자’ 비롯해 연 6건 공연 “해설이 함께하는 렉처오페라… 오페라, 어렵지 않아요”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가 꼼꼼한 해설이 함께하는 ‘렉처오페라’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오페라가 일부 애호가들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타파하고 오페라 향유계층을 확대하기 위하여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특별히 기획한 ‘렉처오페라’는 전막오페라의 하이라이트 부분과 유명 아리아들을 골라 해설과 함께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2017년 ‘일 트리티코’를 시작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에 위치한 소극장 ‘카메라타’에서 진행 중인 ‘렉처오페라’ 시리즈는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성악가의 호흡까지 느껴질 만큼 무대와 가까운 현장감으로 애호가들에게도 오페라를 감상하는 색다른 방법으로 자리 잡았으며 2018년에는 ‘라 보엠’을 시작으로 총 네 편의 작품을 선보여 전석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오페라 부파’로 신나는 상반기, ‘오페라 세리아’로 감동하는 하반기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9년 총 여섯편의 렉처오페라를 준비하고 있다. 상반기(2월~6월)에는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오페라 부파’ 작품 세 편을, 하반기(7월~12월)에는 무거운 주제와 비극적인 줄거리를 가진 ‘오페라 세리아’ 작품 세 편을 선보이게 됐다. 6월까지 공연되는 작품들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유철우 교수가, 7월부터 연말까지의 공연들은 지역 출신의 젊은 연출가 표현진이 연출을 맡는다. 상반기 공연으로는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2월 22일~23일)’, 김유정의 소설 ‘봄봄’을 원작으로 한 창작오페라 ‘봄봄(4월 19일~20일)’,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그린 ‘게임 오브 찬스 A Game of Chance(6월 14일~ 15일)’가 준비되어 있으며 세 작품 모두 한국어로 각색해 관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2월 22일(금), 23일(토) 공연되는 ‘버섯피자’는 네 명의 출연진 사랑과 질투, 배신으로 결국 모두 죽게 되는 스토리를 갖고 있으며 인간 내면의 ‘무거운’ 감정을 ‘가볍게’ 담아낸 블랙코미디 오페라이다. 볼룹투아 역에는 소프라노 장마리아, 포비아 역에는 메조 소프라노 손정아, 스콜피오 역에는 테너 문성민, 포르마조 역에는 바리톤 허호가 출연한다. 렉처오페라는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공연된다. 한편 카메라타는 9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렉처오페라뿐만 아니라 ‘문화가 있는 수요일’, 소오페라 공연, 청소년을 위한 ‘창의체험스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등 대구시민의 문화복지와 클래식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렉처오페라 ‘버섯피자’는 전석 2만원이며, 그린카드, 문화누리카드 등 소지자에게 20%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대구시민주간(2월 21일~28일)을 맞아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20%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상반기 렉처오페라 공연 일정 · 세이무어 바랍 ‘버섯피자’: 2월 22일(금) 19시30분, 23일(토) 15시 · 이건용 ‘봄봄’: 4월 19일(금) 19시 30분, 20일(토) 15시 · 세이무어 바랍 ‘게임 오브 찬스 A Game of chance’: 6월 14일(금) 19시 30분, 15일(토) 15시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daeguoperahou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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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1
  • 넥센타이어, 렌탈서비스 ‘넥스트레벨’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새롭게 론칭
    넥센타이어, 렌탈서비스 ‘넥스트레벨’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새롭게 론칭 고객 운행 스타일과 소비 성향에 따른 다양한 맞춤 서비스 제공 넥센타이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타이어 렌탈서비스 ‘넥스트레벨’을 고객맞춤 서비스로 확대, 강화하여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넥스트레벨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타이어를 렌탈하고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차량 관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2015년 론칭 이후 누적 판매 42만개를 돌파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고객 맞춤형 타이어렌탈 서비스는 비교적 주행거리가 짧고 경제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알뜰 렌탈’부터 차량 운행이 잦아 타이어 교체주기가 짧고 차량 관리를 중요시 하는 고객을 위한 ‘슈퍼 렌탈(타이어 4+4, 정기방문점검서비스 포함 케어서비스 3종, 엔진오일 3회 무상 교체)’까지 총 5대 추천 상품을 출시했다. 넥센타이어는 이 밖에도 렌탈 계약 기간, 타이어 필요 수량과 서비스 횟수를 고객이 선택하여 월 렌탈료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자유 렌탈’ 상품도 출시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 상품으로서의 넥스트레벨의 가치를 높였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넥스트레벨은 타이어렌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타이어테크 및 제휴된 렌탈 전문점에서도 동일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제휴 카드 이용 시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격적으로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타이어렌탈 홈페이지: http://www.tirerental.co.kr
    • 사회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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