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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 파손과 추락사고 방지하는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 출시
    헥사팩토리, 드론 파손과 추락사고 방지하는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 출시 드론 추락사고, 낙하산으로 안전하게 예방 가능 드론 및 드론 임무 장비 개발 전문기업 헥사팩토리는 드론의 파손과 추락사고를 방지해주는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군사용 무인항공기로 시작된 드론은 레저용으로 주로 활용되다가 산업 분야로 사용 범위가 확대돼 농업 분야, 건설 분야, 항공, 배달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힘들게 농약을 살포하는 농부의 모습 대신 농업용 드론이 농약을 살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가 하면 건설 현장의 노동자가 높은 첨탑을 위태하게 올라가는 모습 대신 드론이 첨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 구조물의 균열 상태를 파악하는 등 드론의 활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이와 동시에 드론이 추락하는 등 각종 사고 소식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마라톤 대회를 촬영하던 드론이 돌연 관람객 머리 위로 떨어져 얼굴에 상처를 내는가 하면 로봇쇼 행사에서 과자를 뿌리던 드론이 군중 사이로 추락해 6명이 부상당한 적도 있으며 농약 살포를 위해 띄운 드론이 조종사를 가격해 사망하는 등 조종사의 실수나 기기 오작동 등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다.‘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드론의 오동작 혹은 조종 실수로 인한 추락 사고 발생 시 추락 상황을 자동으로 인지하고 낙하산을 펼쳐 드론 기체를 보호함은 물론이고 추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인적, 물적 피해를 줄여주는 제품이다.또한 관리자는 낙하산 제어 모듈에 LTE나 5G 모뎀 등을 장착함으로써 관리 시스템을 통해 드론의 비행 상황 및 추락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낙하산에 손상이 가지 않는 한 계속해서 재사용할 수 있어 유지비도 거의 들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헥사팩토리가 출시한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2019년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의 드론규제샌드박스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 광화문 성화봉송 야간 촬영용 드론에도 적용돼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낸 바 있다. 이번 제품 정식 출시와 함께 육군 교육사령부와 납품 계약 체결을 완료해 육군에 정식 납품되며 일반 기업, 공공기관, 통신사 및 주요 드론 제조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헥사팩토리 김성민 대표는 “드론용 낙하산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며 수년간 연구 개발로 만들어진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드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 보험사는 해당 상품이 적용된 드론의 경우 기체 분실 및 파손과 추락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량이 보험료 절감 혜택을 보듯 드론 보험료의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제품 효과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헥사팩토리 개요헥사팩토리는 2013년 4월 설립한 웹, 모바일, IOT 플랫폼 개발, 무인 이동체, 드론 개발 전문 기업이다. 20여년간 축적한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드론 개발에도 접목해 드론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헥사팩토리는 일반 소비자용 드론에서부터 전문 산업용 드론까지 고객에게 최적화된 드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의 출시를 시작으로 드론 개발뿐 아니라 IOT 플랫폼과 드론을 접목시켜 드론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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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2019년 조립PC 판매량 24만대… 전년 대비 20% 증가
    샵다나와, 2019년 조립PC 판매량 24만대… 전년 대비 20% 증가 4개년 연평균성장률(CAGR) 27.8% 기록, 견조한 성장세 이어져기존 PC판매 채널과 차별화 할 수 있는 신사업과 서비스 선보일 것 다나와가 운영하는 PC전문 쇼핑몰 ‘샵다나와’는 2019년 완제품 조립PC 판매량이 24만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2016년 오픈 이후 2019년까지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27.8%에 이른다.샵다나와는 온라인 견적, 콘텐츠, A/S 등 PC관련 서비스 일체를 제공해 시장 내 PC 수요를 빠르게 흡수했다고 보고 있다.샵다나와의 조립PC 판매량은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높게 나타났다. 하반기 유튜브 인기로 방송용PC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으며, AMD의 라이젠 3세대 프로세서 출시 영향으로 중저가 형 조립PC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났다.샵다나와는 PC수요가 게임용 PC에서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되는 추세인 만큼 특히 방송용PC에 대한 요구가 높은 점을 고려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제품 추천 콘텐츠를 내놓는 등 시장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방문자수, 체류시간 등 판매 제반지표도 증가했다. 2019년 월 평균 순수 방문자수는 91만 4000명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평균 체류시간은 8분 50초로 2분 36초 증가했다. 갤러리, 리뷰 콘텐츠 등 예비 구매자를 위한 볼거리를 늘린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샵다나와 측은 분석했다.샵다나와는 올해 조립PC견적 등 시장에서 검증된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통해 사업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다나와 강명종 상무이사는 “PC 전문 쇼핑몰을 넘어 유통과 생산 전반에 관여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기존 PC판매 채널과는 차별화 할 수 있는 신사업과 서비스를 연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다나와 개요다나와는 국내 최대 가격 비교 사이트이며 쇼핑 포털로 거듭나고 있다. 컴퓨터, 정보기기에서 국내 최고의 DB를 보유하고 있으며 휴대폰, 가전 분야로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PC, 휴대폰, 가전 가격 비교와 상품 검색, 쇼핑몰 임대 사업, 자유로운 온라인 장터가 주 사업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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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한국가상현실, 전기 설비 검사 및 진단 학습 시뮬레이터 개발 완료
    한국가상현실, 전기 설비 검사 및 진단 학습 시뮬레이터 개발 완료   전기설비 교육도 안전한 VR로 배우세요 산업용 3D 가상현실 전문 개발 기업인 한국가상현실(대표이사 장호현, 1999년 설립)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전기 설비 진단 검사 및 진단 시뮬레이터’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전기 설비 진단 및 검사 시뮬레이터’는 현실 현장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잦은 고장 및 많은 예산을 요구하게 되는 실습 장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진행된 가상현실 교육 교재 제작 사업으로, 총 기간 8개월, 약 5억원의 자금, 국내 전기 설비 분야 최고 수준인 전기안전교육원의 전문 교수진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개발사업으로, 실제와 같은 현장 환경과 현실과 동일하게 동작되는 전기 설비를 3D 가상현실로 구현했다. H주, 프레임, 큐비클, GIS, 보호계전기와 같은 작업환경을 가상공간 속에서 구현하여 실 기자재의 설치 순서 등의 교육 진행이 가능하고, 20정 이상의 계측 장비와 125개소의 계측 위치, 약 1000여 지점의 연결점 표시가 구현되어 있다. 또한 계측기에 대한 정합성과 계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미크론(OMICRON) 프로그램 로직을 가상의 계측기에 그대로 구현하는 등 교육 진행에 있어 세분화된 교육 진행이 가능한 주·부교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가상현실 교육 콘텐츠인 ‘전기 설비 진단 및 검사 시뮬레이터’의 성공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가상현실 교재를 교육 과정에 반영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국가재난 관리 교육기관으로서의 전기 재난재해 예방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발사인 한국가상현실과 협업하여 향후 일반 교육기관으로의 사용처 확대 및 다양한 전기 설비 분야로의 콘텐츠 확대를 기획하고 있다. 한국가상현실은 1998년 설립한 1세대 가상현실 기술 전문 개발기업으로 비 게임 분야의 산업 지원용 가상현실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2016년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 2017년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의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에 이어 이번 한국전기안전공사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으로 전기 배전 설비 분야까지 산업용 교육 시뮬레이터 개발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한국가상현실 개요 한국가상현실㈜은 자체개발 KOVI 3D엔진을 통한 다양한 VR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인테리어 사업자의 3D 영업상담 툴인 코비온라인 서비스가 있다. 이 외에도 리바트, 일룸, 목산, 넥시스, 보루네오 등 국내 유수의 주방, 가구, 사무인테리어 기업들의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건축인테리어 분야 기업들의 VR기술도입을 이끌어왔다. 또한 건축인테리어 분야 외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공간관리 시스템, 에스원 보안설계 솔루션 등의 3D VR 솔루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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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KT, 국내 최초 차량사물통신기술 단말기 개발
    KT, 국내 최초 차량사물통신기술 단말기 개발 KT, 국내 최초로 차량사물통신기술(Cellular-V2X) 상용화 기술 개발 C-V2X 자율주행차에 장착, 서울·대구·판교 테스트베드에서 기술 검증 진행 예정 KT(회장 황창규)는 국내 최초로 Cellular V2X (C-V2X) 상용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KT는 국내 중소기업 아이티텔레콤(대표 최광주)과 협력해 C-V2X 차량단말기를 개발했다. C-V2X는 차량-차량, 차량-보행자, 차량-교통인프라 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전달하는 기술로 차량에 탑재된 센서나 카메라로 탐지하기 어려운 정보까지 전달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한 C-V2X 차량단말기는 현재 시제품 단계로 기가코리아사업단의 자율주행 실증 과제 일환으로 개발했다. C-V2X 차량단말기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장착되어 서울, 대구, 판교 3개 지역 테스트베드에서 기술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5G 통신이 추가된 5G-V2X 차량단말기도 개발 중이다. KT는 V2X 기술 이외에도 5G를 이용한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KT의 5G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 기술을 통해 차량전용 네트워크를 제공해 차량 통신의 보안성과 QoS를 보장할 예정이다.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과 V2X 기술이 결합되면 차량 간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자율주행차가 요구하는 높은 보안성과 초저지연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KT는 자율주행에 5G를 결합해 보다 안전한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해왔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5G 자율주행 자동차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판교 5G 자율주행버스 체험, 영동대로 자율주행 체험, K-City 준공식 등 다양한 행사에서 소개함으로써 기술력을 입증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진행한 실 도로 5G 자율주행버스 군집주행과 K-City 준공식에서 시연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원격 관제는 KT의 앞선 기술력을 보여주는 계기였다. 전홍범 KT 융합기술원장은 “이번 C-V2X 단말기 개발은 KT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주었던 5G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을 실제 상용화 수준까지 완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KT는 지속적으로 미래 차량 서비스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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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플레이소프트, 코딩지도사 완성 패키지 1만원 이벤트 실시
    플레이소프트, 코딩지도사 완성 패키지 1만원 이벤트 실시 1만원으로 배우는 언플러그드, 스크래치 코딩 취업시장이 심상치 않다. 빨라진 퇴직, 불안정한 미래로 인해 구직자 재직자를 막론하고 하루 빨리 제 2의 길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능력인 코딩을 가르치는 ‘코딩지도사’는 퇴직 후 재취업, 경력단절여성의 사회복귀, 투잡 또는 프리랜서 일자리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천여명의 코딩강사를 양성해 온 플레이소프트는 2019년 공교육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맞춰 코딩교육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어드바이저 플랫폼을 선보임과 동시에 코딩지도사 온라인 강의 패키지(스크래치, 언플러그드)를 론칭하며, 론칭 기념으로 ‘만원의 행복’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10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동안 ‘스크래치 코딩지도사 패키지’, ‘언플러그드 놀이지도사 패키지’를 각각 35만원에서 1개월 1만원, 3개월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두 패키지를 모두 결제할 경우 3개월 3만7800원이라는 추가 할인가를 제시하고 있어 초등코딩 교육에 관심을 가진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플레이소프트의 온라인 강의는 인공지능(AI) 코딩교육 플랫폼을 통한 편리한 시스템(△언제 어디서든 강의듣기 △실시간 실습 △질문해결 멘토 시스템 △과제평가 실력확인 등)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스크래치 패키지’에서는 57강의 코딩강의를, ‘언플러그드 패키지’에서는 35개의 코딩놀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는 CT평가(컴퓨팅사고력) 방식으로 총 7가지 영역에 대해 인공지능(AI)이 학습자가 제출한 코딩을 분석하여 채점과 각 평가 영역에 대한 코멘트를 제공한다.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이유이다. 진도 80% 이상 이수 시에는, 간단한 테스트를 거쳐 수료증이 발급되고 별도의 코딩자격증에도 응시할 수 있다. 플레이소프트는 기획의도에 대해 코딩교육 필수 시대, 부족한 SW(코딩)교사와 강사를 양성하여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정착시키고자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연령, 학력, 경력 무관으로 누구나 될 수 있는 미래형 직업 코딩지도사 양성과정에 많은 관심과 도전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플레이소프트 개요 플레이소프트는 SW(코딩) 교육기업으로, 코딩지도사 양성과정을 진행하는 강남학원을 비롯해 전국에 30여개의 지사 및 어린이 코딩학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문가집단으로 구성된 플레이소프트는 스크래치, 아두이노 등 NCS 임베디드 기반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딩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학원창업, 코딩지도사 양성 등이 주력 사업이다. 글로벌 진출을 위해 영어에 대응하는 어린이 코딩교육 콘텐츠도 갖추고 있으며 2018년 합작법인을 통해 호주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playsoftacademy.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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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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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 파손과 추락사고 방지하는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 출시
    헥사팩토리, 드론 파손과 추락사고 방지하는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 출시 드론 추락사고, 낙하산으로 안전하게 예방 가능 드론 및 드론 임무 장비 개발 전문기업 헥사팩토리는 드론의 파손과 추락사고를 방지해주는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군사용 무인항공기로 시작된 드론은 레저용으로 주로 활용되다가 산업 분야로 사용 범위가 확대돼 농업 분야, 건설 분야, 항공, 배달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힘들게 농약을 살포하는 농부의 모습 대신 농업용 드론이 농약을 살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가 하면 건설 현장의 노동자가 높은 첨탑을 위태하게 올라가는 모습 대신 드론이 첨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 구조물의 균열 상태를 파악하는 등 드론의 활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이와 동시에 드론이 추락하는 등 각종 사고 소식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마라톤 대회를 촬영하던 드론이 돌연 관람객 머리 위로 떨어져 얼굴에 상처를 내는가 하면 로봇쇼 행사에서 과자를 뿌리던 드론이 군중 사이로 추락해 6명이 부상당한 적도 있으며 농약 살포를 위해 띄운 드론이 조종사를 가격해 사망하는 등 조종사의 실수나 기기 오작동 등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다.‘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드론의 오동작 혹은 조종 실수로 인한 추락 사고 발생 시 추락 상황을 자동으로 인지하고 낙하산을 펼쳐 드론 기체를 보호함은 물론이고 추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인적, 물적 피해를 줄여주는 제품이다.또한 관리자는 낙하산 제어 모듈에 LTE나 5G 모뎀 등을 장착함으로써 관리 시스템을 통해 드론의 비행 상황 및 추락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낙하산에 손상이 가지 않는 한 계속해서 재사용할 수 있어 유지비도 거의 들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헥사팩토리가 출시한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2019년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의 드론규제샌드박스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 광화문 성화봉송 야간 촬영용 드론에도 적용돼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낸 바 있다. 이번 제품 정식 출시와 함께 육군 교육사령부와 납품 계약 체결을 완료해 육군에 정식 납품되며 일반 기업, 공공기관, 통신사 및 주요 드론 제조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헥사팩토리 김성민 대표는 “드론용 낙하산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며 수년간 연구 개발로 만들어진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드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 보험사는 해당 상품이 적용된 드론의 경우 기체 분실 및 파손과 추락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량이 보험료 절감 혜택을 보듯 드론 보험료의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제품 효과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헥사팩토리 개요헥사팩토리는 2013년 4월 설립한 웹, 모바일, IOT 플랫폼 개발, 무인 이동체, 드론 개발 전문 기업이다. 20여년간 축적한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드론 개발에도 접목해 드론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헥사팩토리는 일반 소비자용 드론에서부터 전문 산업용 드론까지 고객에게 최적화된 드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의 출시를 시작으로 드론 개발뿐 아니라 IOT 플랫폼과 드론을 접목시켜 드론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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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키옥시아, 새로운 브랜드의 소비자 제품 포트폴리오(마이크로SD/SD 메모리 카드, USB 메모리, SSD) 출시 발표
    키옥시아, 새로운 브랜드의 소비자 제품 포트폴리오(마이크로SD/SD 메모리 카드, USB 메모리, SSD) 출시 발표 우수한 품질과 성능, 안정성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신뢰 노려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키옥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이 ‘키옥시아(KIOXIA)’ 브랜드로 마이크로SD/SD 메모리 카드, USB 메모리, SSD 등 소비자용 제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키옥시아와 그룹 산하 회사는 2019년 10월 1일부터 변경된 사명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키옥시아는 B2B 제품의 브랜드 변경 후 2020년 4월 디자인을 전면 쇄신한 소비자용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1]마이크로SD/SD 메모리 카드, USB 메모리, SSD 등 포괄적 포트폴리오를 갖춘 키옥시아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디지털 라이프를 저장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개인 사용자용 제품을 제공한다. 키옥시아의 소비자용 제품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디지털카메라 등의 용도에 초점을 맞춰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키옥시아는 새로운 소비자용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과거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 제품 라인업에 기대했던 탁월한 품질과 성능, 안정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키옥시아는 앞으로도 높은 기준을 고수하는 동시에 급변하는 고객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혁신적인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의 개발과 생산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키옥시아는 메모리 제품의 새로운 외관으로 고양감을 강조했다.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은 다채로운 색상을 적용해 참신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표현했으며 여기에는 독립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로서 키옥시아가 추구하는 비전이 담겨 있다. 각 제품은 브랜드 컬러(라이트 블루, 마젠타, 옐로우, 라이트 그레이, 라이트 그린, 오렌지)를 사용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소비자가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키옥시아는 새로운 사명 아래 혁신에 중점을 두고 발 빠른 제품 출시로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롭고 새로운 플래시 기술을 제공하는 한편, 소비자용 제품 라인업에서 더 많은 제품을 제공하고 전 세계 사용자가 키옥시아의 메모리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키옥시아는 진화하는 ‘메모리’로 향상된 경험을 구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키옥시아 브랜드의 소비자용 제품은 키옥시아의 유통업체를 통해 2020년 4월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각 지역별 판매 일정은 가까운 키옥시아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1]다음 링크에서 새로운 키옥시아 브랜드 제품을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https://personal.kioxia.com
    • IT View
    2020-04-17
  • 유비너, 세계 최초 블록체인 키보드앱·플랫폼 베타버전 출시
    유비너, 세계 최초 블록체인 키보드앱·플랫폼 베타버전 출시 유비너, 세계 최초 ‘문자화폐 플랫폼’으로 코로나 경제 극복에 앞장 스마트폰으로 문자만 사용해도 수익이 발생하는 세계 최초 특허등록 시스템인 ‘문자화폐 플랫폼’을 개발한 유비너가 키보드앱과 플랫폼 베타버전을 출시한다.유비너는 모든 사람들에게 키워드와 플랫폼 무료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더불어 지속적인 소득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늘어나는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유비너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은 다양하다. 첫번째로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문자만 사용해도 수익이 발생한다.둘째 먼저 자신이 좋아하는 ‘키워드’를 등록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키워드’를 사용할 때마다 수익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커피, TV, 자동차, 핸드폰, 아파트, 부동산, 주식, 라면 등의 ‘키워드’를 내가 먼저 등록했다면 다른 사람들이 스마트폰에서 ‘커피’, ‘TV’, ‘자동차’ 등을 사용할 때마다 나에게 수익이 들어온다는 것이다.셋째 내 플랫폼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사용자가 ‘커피’라는 키워드를 등록했다면 커피플랫폼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플랫폼의 주인은 등록자가 된다.넷째 플랫폼의 회원이 자동으로 증가한다. 이 역시 특허를 출원한 유비너만의 독특한 시스템이다. 만약 등록한 키워드가 ‘골프’라면 다른 사람이 스마트폰에서 ‘골프’라고 문자를 쓰면 나의 회원이 된다는 것이다.이것은 구독자나 회원이 필요한 유튜버나 틱톡 운영자, 개인사업자, 쇼핑몰 운영자, 블로거 등에게 매우 유용한 시스템이다. 구독자와 회원을 따로 모으려면 그만한 마케팅 비용이 투자가 되어야 하는데 유비너 시스템은 이것을 무료로 지원하기 때문이다.이외에도 유비너만의 독특한 시스템이 몇가지가 더 있다.유비너는 이미 국제거래소인 Dcoin과 원화 거래소인 프로비트에 상장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고 또한 소득도 급격하게 하락하는 추세이다.과연 유비너가 자신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전 인류의 ‘일자리 창출’과 ‘기본소득’에 기여할 수 있는지 지켜 볼 필요가 있다.유비너 개요유비너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문자화폐 플랫폼 Ubiner를 운영하고 있다. Ubiner는 스마트폰에서 문자를 쓸 때마다 수익이 발생하는 키워드 플랫폼 서비스이다. 문자를 먼저 등록하면 다른 사람이 그 문자를 쓸 때마다 등록한 사람에게 수익이 들어온다. 내가 등록한 문자의 플랫폼이 생겨 나만의 플랫폼을 소유한다. 내가 등록한 문자를 쓰는 사람들은 모두 내 플랫폼의 회원이 되기 때문에 회원이 저절로 늘어난다.   웹사이트: http://www.ubi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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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GA-ASI 그리스에서 MQ-9 시연 비행 성공적으로 종료
    GA-ASI 그리스에서 MQ-9 시연 비행 성공적으로 종료 유럽 대표들, 해상감지 능력 및 감지회피 성능 확인 제너럴 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즈(General Atomics Aeronautical Systems, Inc., 이하 GA-ASI)가 2019년 12월 19일 자사의 MQ-9 가디언 원격조종항공기 시스템(MQ-9 Guardian Remotely Piloted Aircraft System, RPAS)을 사용한 일련의 비행 시연을 완료했다.이번 시연은 MQ-9의 해상감지 능력과 민간 영공에서 교통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GA-ASI가 개발한 감지회피(Detect and Avoid, DAA) 시스템의 성능을 입증했다. 비행 시연은 그리스 공군(Hellenic Air Force, HAF) 및 그리스 해안경비대(Hellenic Coast Guard, HCG)의 후원으로 그리스 라리사 공군기지(Larissa Air Base)에서 시행됐다. 이번 비행은 유럽군 및 민간 대표들을 대상으로 시연됐다.린든 블루(Linden Blue) GA-ASI CEO는 “우리 MQ-9 비행 시연에 HAF와 HCG의 지원을 받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MQ-9 RPAS는 이미 NATO 국가들의 전략 자산으로 임무 지속성과 동맹국 간 상호 운용성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유럽 고객들에게 MQ-9의 해상감지 능력과 민간 영공에서의 통합 기능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번에 시연된 MQ-9 구성은 현재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다.GA-ASI 항공기 시스템은 현재 이탈리아 공군(Italian Air Force), 영국 왕립공군(UK Royal Air Force), 프랑스 공군(French Air Force), 스페인 공군(Spanish Air Force)을 지원하고 있다. 네덜란드 국방부는 네덜란드 왕립 공군(Royal Netherlands Air Force)을 위해 MQ-9을 선택했으며 벨기에 정부는 벨기에 국방군(Belgian Defense)이 GA-ASI의 MQ-9B를 수용하기 위한 협상을 하도록 승인했다. 12월 초 호주 정부는 호주군(Australian Defence Force)의 프로젝트 에어 7003(Project Air 7003)을 위해 MQ-9B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GA-ASI RPAS은 미 공군(U.S. Air Force), 미 육군(U.S. Army), 미 해병대(U.S. Marine Corps), 미 국토안보부(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사용되고 있다.한 HAF 관계자는 “이 항공기의 첨단 기능은 놀라운 수준이다. 10일간의 시연을 통해 그리스는 해상 경비와 EEZ 모니터링, 국경 감시, 수색 및 구조 작전 지원, 산불 대응 감시 등에 활용될 수 있는 MQ-9의 가치를 확인했다”고 말했다.DAA 시스템은 트래픽 경보(Traffic Alert) 및 충돌 회피 시스템(Collision Avoidance System, TCAS II), 방송형 자동종속감시(Automatic Dependent Surveillance-Broadcast, ADS-B) 등과 통합된 공대공 레이더로 구성된다. 이 시스템은 민간 영공에서 MQ-9의 안전한 비행을 지원하며 위치를 적극적으로 전송하지 않는 항공 교통까지 감지할 수 있다.MQ-9은 또한 멀티모드 해수면 수색 레이더, 고해상/풀모션 비디오 광학 및 적외선(High-Definition/Full-Motion Video Optical and Infrared) 센서 기능도 시연했다. 이 센서들은 모든 기상 조건에서 항공기의 360도 주변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크고 작은 수면 위 선박을 실시간으로 감지 및 식별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에 선보인 레이시온(Raytheon)의 시뷰(SeaVue) 수면 수색 레이더는 해상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레이더 탐지와 AIS 송신기 데이터를 연계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역합성 개구면 레이더(Inverse Synthetic Aperture Radar, ISAR) 모드는 센서 사정거리 밖에 위치한 선박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GA-ASI는 이번 시연을 위해 대표적인 위성통신(SATCOM) 사업자이자 70개 이상의 정지궤도(Geostationary Orbit, GEO) 및 지구 중궤도(Medium Earth Orbit, MEO) 위성으로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SES와 제휴했다. SES는 MQ-9가 대용량 데이터링크로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GEO 위성 연결을 제공하고 항공기에서 센서 데이터의 실시간 전송을 지원하며 ‘가시거리' 데이터링크를 크게 초월해 효과적인 가동범위를 확장했다.니콜 로빈슨(Nicole Robinson) SES 네트웍스(SES Networks) 글로벌 정부 수석부사장은 “SES는 전 세계에 배치된 위성을 통해 20년 가까이 이러한 항공기를 운용해온 GA-ASI 및 그들의 정부 고객들에게 필수적인 요구를 지원해왔다”며 “제너럴 아토믹스와 오랜 관계의 일환으로 그리스 공군과의 시연을 계획을 지원하게 되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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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2019년 조립PC 판매량 24만대… 전년 대비 20% 증가
    샵다나와, 2019년 조립PC 판매량 24만대… 전년 대비 20% 증가 4개년 연평균성장률(CAGR) 27.8% 기록, 견조한 성장세 이어져기존 PC판매 채널과 차별화 할 수 있는 신사업과 서비스 선보일 것 다나와가 운영하는 PC전문 쇼핑몰 ‘샵다나와’는 2019년 완제품 조립PC 판매량이 24만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2016년 오픈 이후 2019년까지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27.8%에 이른다.샵다나와는 온라인 견적, 콘텐츠, A/S 등 PC관련 서비스 일체를 제공해 시장 내 PC 수요를 빠르게 흡수했다고 보고 있다.샵다나와의 조립PC 판매량은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높게 나타났다. 하반기 유튜브 인기로 방송용PC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으며, AMD의 라이젠 3세대 프로세서 출시 영향으로 중저가 형 조립PC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났다.샵다나와는 PC수요가 게임용 PC에서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되는 추세인 만큼 특히 방송용PC에 대한 요구가 높은 점을 고려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제품 추천 콘텐츠를 내놓는 등 시장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방문자수, 체류시간 등 판매 제반지표도 증가했다. 2019년 월 평균 순수 방문자수는 91만 4000명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평균 체류시간은 8분 50초로 2분 36초 증가했다. 갤러리, 리뷰 콘텐츠 등 예비 구매자를 위한 볼거리를 늘린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샵다나와 측은 분석했다.샵다나와는 올해 조립PC견적 등 시장에서 검증된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통해 사업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다나와 강명종 상무이사는 “PC 전문 쇼핑몰을 넘어 유통과 생산 전반에 관여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기존 PC판매 채널과는 차별화 할 수 있는 신사업과 서비스를 연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다나와 개요다나와는 국내 최대 가격 비교 사이트이며 쇼핑 포털로 거듭나고 있다. 컴퓨터, 정보기기에서 국내 최고의 DB를 보유하고 있으며 휴대폰, 가전 분야로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PC, 휴대폰, 가전 가격 비교와 상품 검색, 쇼핑몰 임대 사업, 자유로운 온라인 장터가 주 사업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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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동영상 광고플랫폼 퍼플, 2019 온라인광고대상 우수상 수상
    동영상 광고플랫폼 퍼플, 2019 온라인광고대상 우수상 수상 크로스미디어(대표 정이규)의 동영상 광고플랫폼 ‘퍼플(Performance Play)’이 12일 서울 JBK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에서 Tech & Solution(테크 & 솔루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온라인광고협회가 공동주관한 2019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은 온라인 광고 총 140여점이 출품된 가운데, 관련 업계 및 학계 전문가가 심사위원회로 참여하여 1차 서면, 2차 대면 심사를 진행, 총 11점을 수상 대상으로 선정했다.퍼플은 국내 동영상 광고플랫폼 중 유일하게 DMP(Data Management Platform)와 노출태그, 오디언스 리포트를 동시에 지원하고, 퍼포먼스 제고형 캠페인 운영로직이 적용된 점 등 기술력과 광고 상품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크로스미디어 정이규 대표는 “상용화한 지 약 1년밖에 되지 않은 퍼플은 광고상품/플랫폼으로서 유일한 수상작이었다. 새로운 매체에 대한 갈증이 있던 시장에서 그 상품 경쟁력을 공인 받은 결과라 더욱 값진 수상이었다”고 말했다.특히 퍼플은 동일 브랜드, 동일 기간 동안 집행한 동영상 광고에서 유명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보다 CTR, 즉 클릭/유입률이 최소 2배 이상 높은 결과를 다수 인증한 바 있기 때문에 수상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보였다.정 대표는 “국내 동영상 광고/미디어 시장에서 국내 토종 AD-tech(애드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광고 플랫폼인 퍼플을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와 기술 개발을 통해 계속 성장시켜 나가며, 책임감을 가지고 국내 디지털 광고시장 발전에 헌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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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1초 블록체인 심버스, 메인넷 스타트 공식 발표
    1초 블록체인 심버스, 메인넷 스타트 공식 발표 심버스 메인넷 제네시스 블록 생성 시작범용ID 기반 상생 실용의 생태계 출범 다중블록체인과 분산ID 기반 지갑으로 알려진 심버스가 메인넷의 가동이 시작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심버스는 2018년 6월 창사 이후 세계 최초로 메인체인과 ID체인, 워런트체인, 오라클체인 등의 다중 블록체인의 분리가동을 성공했다. 각기 다르게 블록을 생성하는 역할을 분리시킴으로써 이전보다 다기능을 담게 됐다. 그 결과 처리 속도를 종전보다 크게 단축했다.특히 심버스는 ID체인의 분리는 세계적인 이슈가 되어가고 있는 분산아이디를 위한 최적화된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심버스는 경제학의 게임이론을 융합한 합의 알고리즘으로 보안, 탈중앙화, 속도라는 3대 난제에 대한 통합적 해법을 제시한 바 있다.이번 메인넷 가동으로 첫 제네시스 블록을 성공리에 생성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블록 제안에서 블록 생성과 확정까지 평균 1.45초대의 속도를 보이고 있다.심버스가 이렇게 고속 처리를 실현시킨 것은 다중 블록체인과 더불어 합의 알고리(SymSensus)에 결합된 거부권과 무결성서명이라는 기술로 인해 획득한 FOT(Fast Optimized Trusted) 기능 때문이다. 게임이론 중 투표권 이론의 중요 이슈인 거부권의 도입으로 인해 악의적인 노드의 활동이 사전 차단되며 불필요한 확인 과정들이 대폭 간소화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심버스의 네트워크 구동원리는 진화하는 분산네트워크(PON)로,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도록 메커니즘 디자인이 되어 있다.심버스는 메인넷 플랫폼인 동시에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플랫폼 구현을 위해 분산 아이디(DID)를 기반으로 한 통합형 월렛(SymWallet)을 출시했으며 국내외 댑 파트너 영입을 위한 준비를 끝내가고 있다.심월렛에는 댑 파트너사의 홈페이지와 마켓이 모두 바로 연결되며 쿠폰시장 및 거래소까지 연결되는 포털형 월렛을 지향하고 있다. 심버스의 아이디는 세계적 조류가 되어가고 있는 분산아이디에서 세부적인 디테일을 보강해 범용 아이디(UID:Universal ID)라 불리며 디지털 신분증을 포함한다. 1인이 6만5000개의 다계정이 가능하고 다른 국가, 또는 미래의 법과 규제의 변동에도 플렉시블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며, 10Byte의 가벼운 아이디 구조로 용량의 부하도 줄였다.심버스는 이러한 지갑과 범용아이디, 그리고 가동되기 시작한 메인넷을 플랫폼으로 하여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에 적극 진출할 교두보를 마련해둔 상태이다.심버스의 심코인(SYM)은 현재 디지파이넥스 글로벌에 상장되어 있으며 국내원화거래소 상장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2020년에 이르기까지 다중 블록체인이 더욱 분리 진화될 예정이고, 보팅블록으로 속도의 추가 개선, 퓨처체인으로 예약거래가 가능해지며 스냅샷체인으로 대용량 저장문제 등이 해결될 전망이다. 심버스는 메인넷의 복제라고 하는 프렉탈 기술이 구현될 것으로 보고 있다.심버스의 최수혁 대표는 “우리는 이번 메인넷 출시에 그동안의 기술적 성과를 알차게 담았다. 실용에 충분히 쓰일 수 있는 초고속 메인넷, 글로벌 진출을 위한 범용 아이디(UID), 모든 댑, 파트너를 주인으로 모시는 심월렛 MOSYM을 통해 세계에 우리 블록체인 기술과 위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며 “이미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급속도로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이제 우리는 1년 안에 실용에 가장 많이 쓰이는 심버스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 드린다. 오직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심버스 개요심버스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세계최초 분산ID를 바탕으로 한 다중블록체인을 개발했으며 블록체인에 기술과 경제가 심도 높게 융합된 프로젝트로 첨단기능의 통합형 지갑을 개발했다. 지갑 속에 분산거래소와 OTC거래소가 장착되었으며 크립토쿠폰와 댑마켓공유시스템으로 혁신적 기술을 실현하고 있는 토종 메인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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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삼성전자, PCIe Gen4 SSD 19종 출시
    삼성전자, PCIe Gen4 SSD 19종 출시 ‘속도·용량·경제성’ 강화한 고부가 SSD 솔루션 제공 3대 기술역대 최고성능 ‘PCIe Gen4’ SSD로 차세대 서버·스토리지 시장 주도 삼성전자 초고용량 SSD 2.5인치 U.2  삼성전자가 3대 소프트웨어 기술로 무장한 역대 최고성능의 PCIe Gen4 SSD 19종을 출시하며 SSD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새롭게 적용한 기술은 △낸드 칩이 오류 난 경우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네버 다이(Never Die) SSD ‘FIP’ △사용자별 가상의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는 ‘SSD 가상화’ △초고속 동작에서도 빅데이터를 이용해 데이터를 정확히 판독하는 ‘V낸드 머신러닝’ 등 3가지다. 삼성전자는 전 세대 대비 2배 이상 향상된 속도와 최대 30.72TB 용량을 제공하는 PCIe Gen4 ‘PM1733·PM1735’ SSD 시리즈에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더해 초고용량 프리미엄 SSD 시장의 성장을 지속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초고용량 SSD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3大 소프트웨어’ 기술 ‘네버 다이(Never Die)’ SSD를 구현한 ‘FIP(Fail-in-Place)’기술은 낸드 칩이 오류가 나더라도 SSD가 문제없이 작동하도록 해 60년 스토리지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새겼다. 서버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초고용량 SSD는 내부의 수 백개 낸드 칩 중 한 개만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SSD를 통째로 교체해야 하고 이에 따라 시스템 가동을 중지한다던가 데이터 백업에 추가 비용을 써야 하는 등의 부담이 있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FIP기술’로 ‘Never Die’ SSD를 구현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FIP 기술’은 낸드 칩의 오류를 감지하는 기술(Fault chip detection)과 낸드 칩으로 인해 손상된 데이터를 검사하는 기술(Fault Data Scan), 원본 데이터를 정상 칩에 재배치하는 기술(Data Re-Location)로 구성됐다. 30.72TB 초고용량 SSD제품에 FIP 기술을 적용하면 512개의 낸드 칩 하나하나의 동작 특성을 감지해 이상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오류처리 알고리즘을 가동해 고성능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SSD 가상화 기술’은 한개의 SSD를 최대 64개의 작은 SSD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다수의 사용자에게 독자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가상화 기능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업체는 이 기술을 이용해 동일 자원으로 더 많은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 서버의 CPU가 전담하던 가상화 기능을 일정 부분 SSD가 자체적으로 처리함으로써 서버 CPU의 사용량과 탑재 SSD의 개수를 대폭 줄이는 등 서버 소형화를 통해 경제성도 높일 수 있다. ‘V낸드 머신러닝’ 기술은 각 낸드 층의 셀 특성과 셀 회로 간의 차이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예측하고 판독할 수 있게 한다. SSD의 전송 속도가 빨라 짐에 따라 초고속으로 셀(Cell)의 미세전류를 감지해 데이터를 읽어야 하는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3비트 낸드보다 더욱 정밀한 셀 제어 기술이 필요한 4비트 낸드를 100단 이상 쌓은 SSD에서도 고성능, 고용량, 고안정성 등의 특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역대 최고 성능의 NVMe SSD ‘PM1733 & PM1735’ 시리즈 삼성전자는 3대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8월부터 기존 대비 속도를 2배 이상 높인 역대 최고 성능의 차세대 PCIe Gen4 인터페이스 기반 NVMe SSD PM1733과 PM1735 시리즈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PM1733과 PM1735 시리즈는 2.5인치(U.2)와 HHHL(카드타입)의 2가지 규격(Foam Factor)으로 0.8TB 제품부터 업계 유일 30.72TB 제품까지 19개 모델로 출시되어 글로벌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게 되었다. 특히 ‘12.8TB PCIe Gen4 NVMe SSD(PM1735)’는 역대 최고 연속 읽기(8GB/s)·쓰기 속도(3.8GB/s) 제품으로 SATA SSD보다 최대 14배 이상 빠른 속도를 구현했고 임의 읽기·쓰기 속도도 각각 145만 IOPS(초당 입출력 작업 처리 속도), 26만 IOPS를 달성했다. 또한 이 제품은 SSD 전체에 해당하는 용량을 매일 3번씩 저장(3 DWPD: 3 Drive Writes Per Day) 하더라도 최대 5년의 사용 기간을 보증하는 내구성을 갖췄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개발실장 경계현 부사장은 “역대 최고 속도와 용량 그리고 업계 유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프리미엄 SSD 시장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최고 성능의 6세대 V낸드 기반 스토리지 라인업을 출시하여 글로벌 IT 시장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3대 소프트웨어를 더 많은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SSD 등 폭넓은 분야에서 글로벌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대응해 프리미엄 스토리지 시장을 선도해 간다는 전략이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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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벨로다인, 자율주행차 심포지엄에서 첨단 라이더 조명
    벨로다인, 자율주행차 심포지엄에서 첨단 라이더 조명 차량 자율화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필수적인 벨로다인 라이더 센서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501번 부스)가 자사의 스마트하고 강력한 자율주행차용 라이더 솔루션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자율주행차 심포지엄(Automated Vehicles Symposium)에서 선보인다. 벨로다인 부스는 고속도로 주행 속도에서 자율주행 및 고급 차량 안전 확보를 위해 제작된 라이더 센서 벨로다인 알파 퍽(Velodyne Alpha Puck™), ADAS의 통합 요소인 벨로다인 벨라레이(Velodyne Velarray™)를 집중 조명한다.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는 긴 사거리, 높은 해상도, 넓은 시야각이 조합된 선도적 성능을 자랑한다. 벨로다인은 자동차 업계에 라이더 센서를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250여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심포지엄의 한 세션에서 벨로다인 라이더의 비디아 데바라세티(Vidya Devarasetty) 글로벌 자동차 영업 및 사업 개발 매니저가 ‘고해상도 3D 라이더: 미래 자율주행의 구성 요소’를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 세션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으로는 풀기 어려웠던 사례를 통해 라이더 센서가 자율 주행의 특정 작업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개괄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또한 이 기술이 오늘날 어느 정도 입지에 있는지 보여주는 시장 개괄 및 차세대 고해상도 라이더 센서에 대한 전망도 제시한다. 이 세션은 세이고(Sago) 방에서 7월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사이에 실시된다. 데바라세티는 “미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사고의 90% 이상이 인간의 오류에서 비롯된다. 이 사고는 만약 자동차에 모든 기상 조건에서 도로 위 사물의 정확한 거리를 제공하는 전방 주시 라이더 센서가 갖춰져 있었다면 피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심포지엄 세션에서 벨로다인 라이더의 프랭크 버티니(Frank Bertini) 무인항공기 및 로봇사업 매니저는 ‘반도체 3D 라이더의 현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기술적 발표에서는 벨로다인의 반도체 라이더 주문형 마이크로칩(ASIC)이 3D 라이더 센서 설계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제공하는지 설명한다. 이 세션은 그랜드 10(Grand 10) 방에서 7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실시된다. 버티니는 “핵심 라이더 전자장치는 인쇄 회로 기판에서 ASIC로 변화하고 있다. ASIC는 더 높은 밀도, 낮은 비용, 향상된 안정성 등의 장점이 있다”며 “이 트렌드는 대략적으로 무어의 법칙에 준하여 크기, 무게, 비용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급격하게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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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차세대배터리 적용 핵심 기술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 개최
    현재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세가 나타나면서 세계 전기차 시장은 2018년에 450만대에서 2025년이면 2200만대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 가운데 일본 시장조사업체 후지경제연구소는 세계 전고체전지 시장은 2035년 약 28조원 규모로 커지며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이온전지가 적용될 수 없는 고온환경 등 특수한 산업요부터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분야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차전지는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수요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약 12% 수출이 증가하고 현재의 주류인 리튬이온전지는 기술적 진화의 한계에 도달하여 고비용과 충분하지 않은 에너지 밀도, 긴 충전시간, 짧은 수명, 안전성 등의 문제점을 보완한 전고체전지가 대표적인 차세대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순커뮤니케이션은 7월18일에 여의도 전경련컨퍼런스에서 ‘차세대배터리(2차전지/전고체전지)적용 핵심 기술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형 배터리 시장 및 산업전망 △고체전해질 적용 전고체 전지 연구 동향 및 기술-비황화물계중심 △차세대 나트륨이온 이차전지용 양극재 기술개발 동향 △전기자동차용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현황 및 상용화 전망 △딥러닝 활용한 차세대배터리 검사방법 △전고체 전지 응용을 위한 고분자 전해질 기술 개발 발표가 이어진다. 7월18일 행사에서는 차세대 전지로 부각되고 있는 전고체 전지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국내 차세대 배터리 시장분석과 상용화 전략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사전등록은 7월17일까지 접수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순커뮤니케이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커뮤니케이션 개요 순커뮤니케이션은 국내/외 IT 차세대 기술 및 응용기술의 핵심 이슈와 동향을 분석하고 국내/외 산업 및 시장 정보등을 수집하여 보다 나은 행사를 기획하여 관련업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반도체/사물인터넷(IoT)/모바일/가전, 전자/나노, 센서, 기술 등 다양한 차세대 IT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와 컨퍼런스, 기업행사를 기획·대행 하는 역할을 하며 기업을 홍보하는 PR 대행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 IT View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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