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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상현실, 전기 설비 검사 및 진단 학습 시뮬레이터 개발 완료
    한국가상현실, 전기 설비 검사 및 진단 학습 시뮬레이터 개발 완료   전기설비 교육도 안전한 VR로 배우세요 산업용 3D 가상현실 전문 개발 기업인 한국가상현실(대표이사 장호현, 1999년 설립)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전기 설비 진단 검사 및 진단 시뮬레이터’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전기 설비 진단 및 검사 시뮬레이터’는 현실 현장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잦은 고장 및 많은 예산을 요구하게 되는 실습 장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진행된 가상현실 교육 교재 제작 사업으로, 총 기간 8개월, 약 5억원의 자금, 국내 전기 설비 분야 최고 수준인 전기안전교육원의 전문 교수진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개발사업으로, 실제와 같은 현장 환경과 현실과 동일하게 동작되는 전기 설비를 3D 가상현실로 구현했다. H주, 프레임, 큐비클, GIS, 보호계전기와 같은 작업환경을 가상공간 속에서 구현하여 실 기자재의 설치 순서 등의 교육 진행이 가능하고, 20정 이상의 계측 장비와 125개소의 계측 위치, 약 1000여 지점의 연결점 표시가 구현되어 있다. 또한 계측기에 대한 정합성과 계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미크론(OMICRON) 프로그램 로직을 가상의 계측기에 그대로 구현하는 등 교육 진행에 있어 세분화된 교육 진행이 가능한 주·부교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가상현실 교육 콘텐츠인 ‘전기 설비 진단 및 검사 시뮬레이터’의 성공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가상현실 교재를 교육 과정에 반영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국가재난 관리 교육기관으로서의 전기 재난재해 예방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발사인 한국가상현실과 협업하여 향후 일반 교육기관으로의 사용처 확대 및 다양한 전기 설비 분야로의 콘텐츠 확대를 기획하고 있다. 한국가상현실은 1998년 설립한 1세대 가상현실 기술 전문 개발기업으로 비 게임 분야의 산업 지원용 가상현실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2016년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 2017년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의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에 이어 이번 한국전기안전공사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으로 전기 배전 설비 분야까지 산업용 교육 시뮬레이터 개발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한국가상현실 개요 한국가상현실㈜은 자체개발 KOVI 3D엔진을 통한 다양한 VR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인테리어 사업자의 3D 영업상담 툴인 코비온라인 서비스가 있다. 이 외에도 리바트, 일룸, 목산, 넥시스, 보루네오 등 국내 유수의 주방, 가구, 사무인테리어 기업들의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건축인테리어 분야 기업들의 VR기술도입을 이끌어왔다. 또한 건축인테리어 분야 외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공간관리 시스템, 에스원 보안설계 솔루션 등의 3D VR 솔루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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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KT, 국내 최초 차량사물통신기술 단말기 개발
    KT, 국내 최초 차량사물통신기술 단말기 개발 KT, 국내 최초로 차량사물통신기술(Cellular-V2X) 상용화 기술 개발 C-V2X 자율주행차에 장착, 서울·대구·판교 테스트베드에서 기술 검증 진행 예정 KT(회장 황창규)는 국내 최초로 Cellular V2X (C-V2X) 상용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KT는 국내 중소기업 아이티텔레콤(대표 최광주)과 협력해 C-V2X 차량단말기를 개발했다. C-V2X는 차량-차량, 차량-보행자, 차량-교통인프라 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전달하는 기술로 차량에 탑재된 센서나 카메라로 탐지하기 어려운 정보까지 전달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한 C-V2X 차량단말기는 현재 시제품 단계로 기가코리아사업단의 자율주행 실증 과제 일환으로 개발했다. C-V2X 차량단말기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장착되어 서울, 대구, 판교 3개 지역 테스트베드에서 기술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5G 통신이 추가된 5G-V2X 차량단말기도 개발 중이다. KT는 V2X 기술 이외에도 5G를 이용한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KT의 5G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 기술을 통해 차량전용 네트워크를 제공해 차량 통신의 보안성과 QoS를 보장할 예정이다.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과 V2X 기술이 결합되면 차량 간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자율주행차가 요구하는 높은 보안성과 초저지연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KT는 자율주행에 5G를 결합해 보다 안전한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해왔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5G 자율주행 자동차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판교 5G 자율주행버스 체험, 영동대로 자율주행 체험, K-City 준공식 등 다양한 행사에서 소개함으로써 기술력을 입증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진행한 실 도로 5G 자율주행버스 군집주행과 K-City 준공식에서 시연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원격 관제는 KT의 앞선 기술력을 보여주는 계기였다. 전홍범 KT 융합기술원장은 “이번 C-V2X 단말기 개발은 KT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주었던 5G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을 실제 상용화 수준까지 완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KT는 지속적으로 미래 차량 서비스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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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플레이소프트, 코딩지도사 완성 패키지 1만원 이벤트 실시
    플레이소프트, 코딩지도사 완성 패키지 1만원 이벤트 실시 1만원으로 배우는 언플러그드, 스크래치 코딩 취업시장이 심상치 않다. 빨라진 퇴직, 불안정한 미래로 인해 구직자 재직자를 막론하고 하루 빨리 제 2의 길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능력인 코딩을 가르치는 ‘코딩지도사’는 퇴직 후 재취업, 경력단절여성의 사회복귀, 투잡 또는 프리랜서 일자리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천여명의 코딩강사를 양성해 온 플레이소프트는 2019년 공교육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맞춰 코딩교육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어드바이저 플랫폼을 선보임과 동시에 코딩지도사 온라인 강의 패키지(스크래치, 언플러그드)를 론칭하며, 론칭 기념으로 ‘만원의 행복’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10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동안 ‘스크래치 코딩지도사 패키지’, ‘언플러그드 놀이지도사 패키지’를 각각 35만원에서 1개월 1만원, 3개월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두 패키지를 모두 결제할 경우 3개월 3만7800원이라는 추가 할인가를 제시하고 있어 초등코딩 교육에 관심을 가진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플레이소프트의 온라인 강의는 인공지능(AI) 코딩교육 플랫폼을 통한 편리한 시스템(△언제 어디서든 강의듣기 △실시간 실습 △질문해결 멘토 시스템 △과제평가 실력확인 등)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스크래치 패키지’에서는 57강의 코딩강의를, ‘언플러그드 패키지’에서는 35개의 코딩놀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는 CT평가(컴퓨팅사고력) 방식으로 총 7가지 영역에 대해 인공지능(AI)이 학습자가 제출한 코딩을 분석하여 채점과 각 평가 영역에 대한 코멘트를 제공한다.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이유이다. 진도 80% 이상 이수 시에는, 간단한 테스트를 거쳐 수료증이 발급되고 별도의 코딩자격증에도 응시할 수 있다. 플레이소프트는 기획의도에 대해 코딩교육 필수 시대, 부족한 SW(코딩)교사와 강사를 양성하여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정착시키고자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연령, 학력, 경력 무관으로 누구나 될 수 있는 미래형 직업 코딩지도사 양성과정에 많은 관심과 도전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플레이소프트 개요 플레이소프트는 SW(코딩) 교육기업으로, 코딩지도사 양성과정을 진행하는 강남학원을 비롯해 전국에 30여개의 지사 및 어린이 코딩학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문가집단으로 구성된 플레이소프트는 스크래치, 아두이노 등 NCS 임베디드 기반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딩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학원창업, 코딩지도사 양성 등이 주력 사업이다. 글로벌 진출을 위해 영어에 대응하는 어린이 코딩교육 콘텐츠도 갖추고 있으며 2018년 합작법인을 통해 호주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playsoftacademy.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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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실시간 IT View 기사

  • 삼성전자, PCIe Gen4 SSD 19종 출시
    삼성전자, PCIe Gen4 SSD 19종 출시 ‘속도·용량·경제성’ 강화한 고부가 SSD 솔루션 제공 3대 기술역대 최고성능 ‘PCIe Gen4’ SSD로 차세대 서버·스토리지 시장 주도 삼성전자 초고용량 SSD 2.5인치 U.2  삼성전자가 3대 소프트웨어 기술로 무장한 역대 최고성능의 PCIe Gen4 SSD 19종을 출시하며 SSD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새롭게 적용한 기술은 △낸드 칩이 오류 난 경우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네버 다이(Never Die) SSD ‘FIP’ △사용자별 가상의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는 ‘SSD 가상화’ △초고속 동작에서도 빅데이터를 이용해 데이터를 정확히 판독하는 ‘V낸드 머신러닝’ 등 3가지다. 삼성전자는 전 세대 대비 2배 이상 향상된 속도와 최대 30.72TB 용량을 제공하는 PCIe Gen4 ‘PM1733·PM1735’ SSD 시리즈에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더해 초고용량 프리미엄 SSD 시장의 성장을 지속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초고용량 SSD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3大 소프트웨어’ 기술 ‘네버 다이(Never Die)’ SSD를 구현한 ‘FIP(Fail-in-Place)’기술은 낸드 칩이 오류가 나더라도 SSD가 문제없이 작동하도록 해 60년 스토리지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새겼다. 서버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초고용량 SSD는 내부의 수 백개 낸드 칩 중 한 개만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SSD를 통째로 교체해야 하고 이에 따라 시스템 가동을 중지한다던가 데이터 백업에 추가 비용을 써야 하는 등의 부담이 있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FIP기술’로 ‘Never Die’ SSD를 구현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FIP 기술’은 낸드 칩의 오류를 감지하는 기술(Fault chip detection)과 낸드 칩으로 인해 손상된 데이터를 검사하는 기술(Fault Data Scan), 원본 데이터를 정상 칩에 재배치하는 기술(Data Re-Location)로 구성됐다. 30.72TB 초고용량 SSD제품에 FIP 기술을 적용하면 512개의 낸드 칩 하나하나의 동작 특성을 감지해 이상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오류처리 알고리즘을 가동해 고성능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SSD 가상화 기술’은 한개의 SSD를 최대 64개의 작은 SSD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다수의 사용자에게 독자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가상화 기능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업체는 이 기술을 이용해 동일 자원으로 더 많은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 서버의 CPU가 전담하던 가상화 기능을 일정 부분 SSD가 자체적으로 처리함으로써 서버 CPU의 사용량과 탑재 SSD의 개수를 대폭 줄이는 등 서버 소형화를 통해 경제성도 높일 수 있다. ‘V낸드 머신러닝’ 기술은 각 낸드 층의 셀 특성과 셀 회로 간의 차이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예측하고 판독할 수 있게 한다. SSD의 전송 속도가 빨라 짐에 따라 초고속으로 셀(Cell)의 미세전류를 감지해 데이터를 읽어야 하는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3비트 낸드보다 더욱 정밀한 셀 제어 기술이 필요한 4비트 낸드를 100단 이상 쌓은 SSD에서도 고성능, 고용량, 고안정성 등의 특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역대 최고 성능의 NVMe SSD ‘PM1733 & PM1735’ 시리즈 삼성전자는 3대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8월부터 기존 대비 속도를 2배 이상 높인 역대 최고 성능의 차세대 PCIe Gen4 인터페이스 기반 NVMe SSD PM1733과 PM1735 시리즈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PM1733과 PM1735 시리즈는 2.5인치(U.2)와 HHHL(카드타입)의 2가지 규격(Foam Factor)으로 0.8TB 제품부터 업계 유일 30.72TB 제품까지 19개 모델로 출시되어 글로벌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게 되었다. 특히 ‘12.8TB PCIe Gen4 NVMe SSD(PM1735)’는 역대 최고 연속 읽기(8GB/s)·쓰기 속도(3.8GB/s) 제품으로 SATA SSD보다 최대 14배 이상 빠른 속도를 구현했고 임의 읽기·쓰기 속도도 각각 145만 IOPS(초당 입출력 작업 처리 속도), 26만 IOPS를 달성했다. 또한 이 제품은 SSD 전체에 해당하는 용량을 매일 3번씩 저장(3 DWPD: 3 Drive Writes Per Day) 하더라도 최대 5년의 사용 기간을 보증하는 내구성을 갖췄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개발실장 경계현 부사장은 “역대 최고 속도와 용량 그리고 업계 유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프리미엄 SSD 시장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최고 성능의 6세대 V낸드 기반 스토리지 라인업을 출시하여 글로벌 IT 시장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3대 소프트웨어를 더 많은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SSD 등 폭넓은 분야에서 글로벌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대응해 프리미엄 스토리지 시장을 선도해 간다는 전략이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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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벨로다인, 자율주행차 심포지엄에서 첨단 라이더 조명
    벨로다인, 자율주행차 심포지엄에서 첨단 라이더 조명 차량 자율화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필수적인 벨로다인 라이더 센서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501번 부스)가 자사의 스마트하고 강력한 자율주행차용 라이더 솔루션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자율주행차 심포지엄(Automated Vehicles Symposium)에서 선보인다. 벨로다인 부스는 고속도로 주행 속도에서 자율주행 및 고급 차량 안전 확보를 위해 제작된 라이더 센서 벨로다인 알파 퍽(Velodyne Alpha Puck™), ADAS의 통합 요소인 벨로다인 벨라레이(Velodyne Velarray™)를 집중 조명한다.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는 긴 사거리, 높은 해상도, 넓은 시야각이 조합된 선도적 성능을 자랑한다. 벨로다인은 자동차 업계에 라이더 센서를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250여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심포지엄의 한 세션에서 벨로다인 라이더의 비디아 데바라세티(Vidya Devarasetty) 글로벌 자동차 영업 및 사업 개발 매니저가 ‘고해상도 3D 라이더: 미래 자율주행의 구성 요소’를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 세션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으로는 풀기 어려웠던 사례를 통해 라이더 센서가 자율 주행의 특정 작업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개괄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또한 이 기술이 오늘날 어느 정도 입지에 있는지 보여주는 시장 개괄 및 차세대 고해상도 라이더 센서에 대한 전망도 제시한다. 이 세션은 세이고(Sago) 방에서 7월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사이에 실시된다. 데바라세티는 “미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사고의 90% 이상이 인간의 오류에서 비롯된다. 이 사고는 만약 자동차에 모든 기상 조건에서 도로 위 사물의 정확한 거리를 제공하는 전방 주시 라이더 센서가 갖춰져 있었다면 피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심포지엄 세션에서 벨로다인 라이더의 프랭크 버티니(Frank Bertini) 무인항공기 및 로봇사업 매니저는 ‘반도체 3D 라이더의 현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기술적 발표에서는 벨로다인의 반도체 라이더 주문형 마이크로칩(ASIC)이 3D 라이더 센서 설계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제공하는지 설명한다. 이 세션은 그랜드 10(Grand 10) 방에서 7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실시된다. 버티니는 “핵심 라이더 전자장치는 인쇄 회로 기판에서 ASIC로 변화하고 있다. ASIC는 더 높은 밀도, 낮은 비용, 향상된 안정성 등의 장점이 있다”며 “이 트렌드는 대략적으로 무어의 법칙에 준하여 크기, 무게, 비용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급격하게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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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차세대배터리 적용 핵심 기술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 개최
    현재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세가 나타나면서 세계 전기차 시장은 2018년에 450만대에서 2025년이면 2200만대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 가운데 일본 시장조사업체 후지경제연구소는 세계 전고체전지 시장은 2035년 약 28조원 규모로 커지며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이온전지가 적용될 수 없는 고온환경 등 특수한 산업요부터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분야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차전지는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수요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약 12% 수출이 증가하고 현재의 주류인 리튬이온전지는 기술적 진화의 한계에 도달하여 고비용과 충분하지 않은 에너지 밀도, 긴 충전시간, 짧은 수명, 안전성 등의 문제점을 보완한 전고체전지가 대표적인 차세대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순커뮤니케이션은 7월18일에 여의도 전경련컨퍼런스에서 ‘차세대배터리(2차전지/전고체전지)적용 핵심 기술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형 배터리 시장 및 산업전망 △고체전해질 적용 전고체 전지 연구 동향 및 기술-비황화물계중심 △차세대 나트륨이온 이차전지용 양극재 기술개발 동향 △전기자동차용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현황 및 상용화 전망 △딥러닝 활용한 차세대배터리 검사방법 △전고체 전지 응용을 위한 고분자 전해질 기술 개발 발표가 이어진다. 7월18일 행사에서는 차세대 전지로 부각되고 있는 전고체 전지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국내 차세대 배터리 시장분석과 상용화 전략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사전등록은 7월17일까지 접수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순커뮤니케이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커뮤니케이션 개요 순커뮤니케이션은 국내/외 IT 차세대 기술 및 응용기술의 핵심 이슈와 동향을 분석하고 국내/외 산업 및 시장 정보등을 수집하여 보다 나은 행사를 기획하여 관련업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반도체/사물인터넷(IoT)/모바일/가전, 전자/나노, 센서, 기술 등 다양한 차세대 IT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와 컨퍼런스, 기업행사를 기획·대행 하는 역할을 하며 기업을 홍보하는 PR 대행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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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누구나 쉽고 편한 한글 3D캐드 한캐드 무료화 버전 업그레이드 발표
    로이비즈,  누구나 쉽고 편한 한글 3D캐드 한캐드 무료화 버전 업그레이드 발표 3D프린팅 모델링 소프트웨어 국산 토종 3D프린팅 모델링 소프트웨어 한캐드 순수 국산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 현재 3D프린팅 무료 소프트웨어가 많이 보급되어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환경이 외국어 이고 아무리 쉬운 모델링이더라도 일정수준의 디자인, 수학, 설계 지식이 요구되며, 이를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이에 한글화와 사용자 편의성으로 국내 3D프린팅 교육 시장에 최적화된 3D프린팅 소프트웨어 분야의 ‘한글과 컴퓨터’를 목표로 하는 로이비즈가 국산 3D캐드 소프트웨어 ‘한캐드’를 이번 영구적인 라이센스 버전 업그레이드 했다. 한캐드는 누구나 쉽고 편한 한글 3D캐드를 목표로 기하학의 원리와 더하기 빼기, 교집합, 자르기를 적용하여 개발했다. 이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원하는 3D모델링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순수 한글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도형을 포함한 약 150가지의 도형과 응용 가능한 모양 제작물을 지원하기 때문에 3D프로그램을 처음 마주하는 사람도 다양한 모양 생성 툴을 이용해 나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들어간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외산 아성에 도전장 이 회사 강대영 대표는 “외산이 장악하고 있는 3D모델링 시장에서 국산의 위상을 대폭 늘리기 위해서는 이 같은 특단의 전략이 필요했다”며 “3년 안에 기존시장의 50% 반드시 목표를 달성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작년(2018년) 3D모델링 소프트웨어 무료화 선언했으며 이번에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표한 것이다. 강 대표의 이번 무료화 버전 업그레이드는 기존 AutoCAD123D와 팅커캐드 등의 무료 라이선스 전략과는 확실히 차원이 다르다는 점에서 말만 앞세우는 얘기는 아닌 것 같다. 3D프린팅 시장 확대 차원에서 라이선스 무료화 선언을 통해 많은 국민 누구나 3D프린팅을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캐드 3D모델링소프트웨어 다운로드는 네이버 다운로드 페이지 와 한캐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W 대신 서비스를 팔겠다 그렇다면 한캐드의 비즈니스 모델은 뭘까. 한캐드는 이처럼 전례 없는 소프트웨어 무료화를 시도하는 대신에 소프트웨어와 연결된 다양한 커리큘럼을 비즈니스 모델로 가지고 가겠다는 복안이다. 즉 3D프린팅을 통해 로봇의 몸체를 만들고 여기에 아두이노와 소프트웨어를 올려 움직이는 나만의 로봇을 만드는 과정(3D메이커스 창의융합코딩)의 다양한 커리큘럼이다. 강대영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 맞은 교육은 PBL기반의 커리큘럼을 각 학교에 제공하여 우리 학생들이 보다 창의적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이다”고 밝혔다. 한캐드는 지난 5년 이상을 3D프린팅 시장에 매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안양시 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사업에 당당히 선정되어 안양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플리피 로봇, 댄싱봇 등 다양한 3D메이커스 융합코딩을 통해 자사 제품을 적용해 도약의 발판을 만들 예정이다. 과연 한캐드가 소프트웨어 무료라는 특단의 전략으로 외산이 장악하고 있는 3D프린팅 시장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있을 지 앞으로가 주목된다. 로이비즈 개요 로이비즈는 3D프린팅 모델링 소프트웨어 ‘한캐드’를 개발했다. 초·중·고등학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캐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2007년도 설립하여 현재는 초·중·고등학교에 다양한 형태의 3D메이커스 창의융합 코딩이란 정보교육 커리큘럼을 제작·공급하고 있다. 회사 매출액은 14억원 정도이며 향후 3년이내에 5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c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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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자율주행용 라이더 솔루션을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에서 출시
    벨로다인, 자율주행용 라이더 솔루션을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에서 출시 벨로다인 라이더 센서, 자율주행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필요한 정보를 차량 제조업체와 주계약 부품업체에 공급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테스트 및 검증 단계에서 풍부한 지각 데이터를 수집하는 서라운드 뷰 라이더 솔루션을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 자율주행 플랫폼에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실시간 360도 지각을 통해 고도로 정확한 현지화 및 경로 설정을 실현한다. 벨로다인 센서의 특징은 루프 내 하드웨어 실험을 대규모로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는 개방형 확장성 시뮬레이션 플랫폼 엔비디아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NVIDIA DRIVE Constellation™)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의 드라이브 심(DRIVE Sim™) 소프트웨어는 라이더 등 센서를 흉내내어 신뢰도 높은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자율주행차에게 입력할 데이터를 만들어낸다. 벨로다인 라이더의 마이크 젤렌 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는 “벨로다인과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고해상도 감지 및 고성능 컴퓨팅을 개발하는 최전선에 서 있다”며 “엔비디아 드라이브 생태계 협력업체로서 우리의 지능형 라이더 센서는 글로벌 선도 제조업체의 고급 차량 자율성, 안전,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토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벨로다인은 라이더 솔루션과 관련해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제품 목록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OEM, 트럭 OEM, 배달 제조업체, 주계약 부품업체의 고급 운전자 보조 및 자율주행 시스템에 필요한 제품 전반을 아우른다. 수백만 km 주행으로부터 학습을 통해 입증된 벨로다인 센서는 자율주행 차량이 가장 안전한 길을 판단하도록 돕는다. 벨로다인 센서를 추가하면 자동 긴급 브레이크(AEB), 적응형 순항 제어(ACC), 차선유지 보조시스템(LKA) 등 2단계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향상된다. 글렌 슈스터 엔비디아 센서생태계 개발부장은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는 더 많은 사물을 감지하고 차량에 주변 환경에 대해 더 자세한 시야를 공급함으로써 자율주행 시스템과 도로 안전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GPU 기술 컨퍼런스 벨로다인 라이더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개최되는 엔비디아 GPU 기술 컨퍼런스(GTC)에서 제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GTC는 오늘날 컴퓨팅 업계의 가장 뜨거운 주제에 대해 교육, 전망, 전문가와의 만남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다. 벨로다인 측 전문가들이 이 컨퍼런스에 참석해 라이더 솔루션 및 엔비디아 플랫폼 지원에 대해 논의한다.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 개요 벨로다인(Velodyne)은 자율성과 운전자 지원을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983년에 설립되어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의 획기적인 라이더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벨로다인 설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홀(David Hall)은 2005년 자동차의 인지 및 자율성과 새로운 이동성, 매핑, 로봇 공학 및 보안에 혁신을 일으킨 실시간 서라운드 뷰 라이더 시스템을 발명했다. 벨로다인은 비용 효율적인 Puck™, 다용도의 Ultra-Puck™, 완벽한 L4-L5 자율성 알파 퍽(Alpha Puck™), 초광각 벨라돔(VelaDome™), ADAS(첨단 운전자지원 시스템)에 최적화한 벨라레이(Velarray™), 획기적인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 등의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라이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velodynelidar.com/lidar-101.html)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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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KT, 국내 최초 IPTV 기반 ‘AR 쇼룸’ 서비스 출시
    KT, 국내 최초 IPTV 기반 ‘AR 쇼룸’ 서비스 출시 KT, 증강현실 기술 접목해 홈쇼핑 상품 3D 체험하는 ‘AR 쇼룸’ 출시 올레 tv와 모바일앱 연동해 집에서 의류 간접 피팅, 가구 가상 배치 KTH·현대홈쇼핑·롯데홈쇼핑과 손잡고 실감형 홈쇼핑 서비스 확대   KT(회장 황창규)가 올레 tv 홈쇼핑 방송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상품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AR 쇼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AR 쇼룸’은 IPTV 셋톱박스와 연동된 모바일 앱(App)만 있으면 제휴된 홈쇼핑 3사의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는 상품을 모바일과 TV 화면에 3D 콘텐츠로 구현하는 실감형 커머스 서비스다. 모바일 화면에 구현된 가구나 가전 등의 3D 상품을 우리 집 원하는 위치에 가상으로 배치해 보거나 손가락으로 터치해 360도 돌려가며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미러링 모드를 활용하면 모바일 카메라로 비춘 고객의 실물을 TV 화면으로 전송해 고객이 의류 또는 액세서리 등의 상품을 간접 피팅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기존에 선보인 아바타나 3D 모델의 가상 피팅과는 차별화된다. 올레 tv ‘AR 쇼룸’ 서비스를 위해 KT는 KTH,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과 손잡고 27일 서울 광화문 KT East 사옥에서 ‘KT IPTV 기반 홈쇼핑 실감형 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T와 홈쇼핑 3사는 ‘AR 쇼룸’ 서비스를 출시하고 실감형 커머스 시장 확대에 나선다. 다양한 상품군으로 서비스 적용을 확대하고 기술 고도화를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홈쇼핑 실감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IPTV 플랫폼 구축 △서비스 구현을 위한 3D 콘텐츠 제작 및 실시간 방송 편성 △차세대 IT 기술을 활용한 TV 앱 및 모바일 앱 구현 등이 있다. KT는 ‘기가지니’ 또는 ‘올레 tv UHD’ 셋톱박스가 설치되는 상품 중 ‘올레 tv 라이브’ 수신 방식을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K쇼핑(채널20), 현대홈쇼핑플러스샵(채널36), 롯데원티비(채널44)에서 ‘AR 쇼룸’ 서비스를 선보인다. 고객이 TV 홈쇼핑 방송을 보다가 ‘AR 쇼룸’ 버튼을 클릭하면 TV 화면 우측에 서비스가 실행된다. 모바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AR 쇼룸’ 앱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고 WiFi를 활용해 모바일과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송재호 전무는 “국내 최초로 출시하는 IPTV 기반의 ‘AR 쇼룸’ 서비스는 영상 중심의 TV 홈쇼핑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KT의 증강현실 기술과 홈쇼핑 사업자의 커머스 역량을 결합해 TV 홈쇼핑 이용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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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CES 2019가 주목한 에스오에스랩, 연이어 과기부 장관상까지 수상
    CES 2019가 주목한 에스오에스랩, 연이어 과기부 장관상까지 수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9 행사에서 자율주행 차량용 ‘하이브리드 스캐닝 방식’ 라이다로 외신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에스오에스랩이 ‘LAB Start Up 2019’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센서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조사기관으로 알려진 LEDinside가 CES 2019에서 주목받는 4개의 라이다 업체를 선정하였는데 에스오에스랩, 벨로다인(Velodyne Lidar), 쿼너지(Quanergy), 이노비즈(Innoviz)가 그 주인공들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에스오에스랩을 제외한 3개사는 한화 기준으로 1000억 이상의 투자를 받은 라이다업계 공룡기업이라는 것이다. 에스오에스랩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확장성 측면에서 여타 라이다 기업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바라보고 있다. 라이다 업계 Top-Tier로 인정을 받으며 CES 2019를 마친 에스오에스랩은 국내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LAB Start Up 2019’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스오에스랩은 15년 이상 라이다 분야 연구를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기술집약형 스타트업의 모범사례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며 랩스타트업 형태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에스오에스랩 등의 기업에 주목했다. 에스오에스랩의 하이브리드 라이다는 기존 라이다 업계에서 널리 쓰이는 모터 방식과 고체형(Solid-State) MEMS방식의 장점만을 결합한 구조로 뛰어난 성능 및 안정성과 가격적인 경쟁력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다. 향후 수년 내 자율주행차량 시장이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스오에스랩의 하이브리드 라이다가 자율주행시장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길 기대해 본다. 에스오에스랩 대표이사(CEO)인 정지성 대표는 “2019년 에스오에스랩은 하이브리드 라이다 자동차 전장 업체와 공동 연구 개발을 계획 중이고 기존 OPA 방식 라이다(LiDAR)의 한계를 넘을, 차세대 Solid-State-LiDAR를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과 연구 개발 중이다”며 “자율주행과 운전자 보조 시장에 가장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에스오에스랩의 글로벌 입지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에스오에스랩은 서울과 광주에 R&D센터, 미국 실리콘밸리 사업화 센터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하고 있다. 에스오에스랩 개요 에스오에스랩은 국내외 자율주행차, ADAS, 공장자동화, 드론, 로봇 및 보안 등 자동화 장치의 핵심 솔루션인 LiDAR센서 개발 및 제조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sosla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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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1
  • 삼성전자, 세계 최초 ‘1TB eUFS’ 양산… 스마트폰 내장메모리 테라바이트 시대 열어
    삼성전자, 세계 최초 ‘1TB eUFS’ 양산… 스마트폰 내장메모리 테라바이트 시대 열어 ‘5세대 V낸드’ 기반 최고 성능 메모리 업계 유일 제공 2015년 128GB 출시 이래 4년만에 1TB 모바일 메모리 시장 창출 차세대 모바일에 최적화된 ‘최대 용량·최고 성능’ 솔루션 제공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테라바이트(TB) 모바일 메모리(eUFS, 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 시장’을 연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업계에서 유일하게 1TB eUFS 2.1을 양산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5년 1월 모바일용 ‘128GB(기가바이트) eUFS 2.0’ 양산으로 UFS 시장을 창출한 후 2016년 2월 ‘256GB eUFS 2.0’, 2017년 11월 ‘512GB eUFS 2.1’을 발표했고, 불과 1년만에 저장용량을 두 배 늘려 테라바이트 시대를 열었다. 이 제품으로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에 외장 메모리 카드를 추가하지 않아도 프리미엄 노트북 수준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1TB eUFS는 업계 최고 속도의 5세대 512Gb(기가비트) V낸드를 16단 적층하고 고성능 컨트롤러를 탑재해 기존 제품과 동일한 크기에서 2배 많은 용량을 구현했다. 1TB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UHD(3840x2160) 설정 모드로 10분동안 촬영한 동영상을 260개나 저장 가능한 대용량 메모리다. 속도 측면에서도 SATA SSD, 마이크로SD 대비는 물론 기존 512GB 제품보다 더 빨라졌다. 1TB eUFS의 임의 읽기·쓰기 속도는 기존 512GB eUFS 보다도 최대 38% 빠른 58000·50000 IOPS(Input/Output Operations Per Second) 를 구현했다. SATA SSD 대비 연속 읽기 속도는 약 2배 빠른 초당 1000메가바이트(MB/s)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용량 확대를 위해 주로 사용하는 마이크로SD보다는 10배 이상 빨라졌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5GB FHD 영상을 NVMe SSD로 전송할 때 5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임의 쓰기 속도도 마이크로SD카드(100 IOPS)보다 500배나 빨라 큰 데이터를 이용한 복잡한 작업을 더 빠르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멀티카메라를 활용해 초당 960프레임의 고해상도 슈퍼 슬로우 이미지를 연속 촬영하는 기능 등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최철 부사장은 “1TB eUFS는 차세대 모바일기기에서 프리미엄 노트북 수준의 사용자 편의성을 구현하는 차별화된 메모리 솔루션”이라며 “1TB eUFS의 안정적인 공급 체제 구축으로 글로벌 모바일 업체들이 차세대 모델을 적기에 출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모바일 시장을 지속 성장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19년 상반기에 풀가동 중인 평택라인에서 5세대V낸드를 주력으로 양산하는 한편 512Gb V낸드의 생산 비중을 빠르게 높여 eUFS 및 SSD 시장에서의 1TB 이상 초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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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SKT, CES 2019서 5G 시대 미디어·모빌리티 기술 선보여
    SKT, CES 2019서 5G 시대 미디어·모빌리티 기술 선보여 전시 부스 2곳 마련, 5G가 혁신적 변화 일으킬 미디어∙모빌리티 분야 전시 SM과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 구현… ‘소셜VR’, ‘홀로박스’, ‘AI 미디어 기술’ SK 공동 부스서 자율주행 핵심 기술 소개… ‘단일 광자 라이다’, ‘HD맵 업데이트’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8일(현지시각)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5G 시대의 미디어·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5G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네트워크로 미디어와 모빌리티 분야에서 혁신적 변화를 일으킬 전망이다. 이전엔 경험할 수 없었던 전혀 다른 차원의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수많은 기기와 정보가 자동차와 연결되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관측된다. SK텔레콤은 먼저 아시아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5G x Next Entertainment(SKT 5G와 SM 콘텐츠가 만들 차세대 엔터테인먼트)’를 테마로 센트럴 홀에 공동 전시 부스를 마련, 5G 시대에 경험하게 될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를 구현한다. 또한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등과 함께 ‘Innovative Mobility by SK(SK의 혁신적인 모빌리티)’를 테마로 노스 홀에 공동 전시 부스를 꾸려 SK텔레콤이 보유 중인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 ◇SM과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 구현… ‘소셜VR’, ‘홀로박스’, ‘AI 미디어 기술’ SK텔레콤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공동 전시 부스에서 △소셜(Social) VR △홀로박스(HoloBox) △인공지능 미디어 기술 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양사는 시간, 공간, 상상력 등의 한계가 사라질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미리 선사한다. 먼저 양사는 SK텔레콤의 가상현실 플랫폼 ‘소셜 VR’과 SM엔터테인먼트의 노래방 플랫폼 ‘에브리싱(everysing)’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 ‘소셜 VR x 에브리싱’을 공개한다. 소셜 VR x 에브리싱은 VR 기기를 쓰고 가상현실로 들어가 다른 참여자와 함께 노래 부르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관람객은 소셜VR x 에브리싱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가상현실에서 전 세계인과 어울릴 미래를 먼저 체험할 수 있다. ‘홀로박스’는 차세대 미디어 기술인 홀로그램에 SK텔레콤의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를 결합한 서비스다. 관람객이 말을 걸면 홀로그램으로 전신이 구현된 사람 모습의 아바타가 몸짓과 표정을 바꿔가며 실시간으로 대화에 응한다. 관람객은 홀로박스를 통해 실제 사람처럼 느껴지는 3D 캐릭터 인공지능과 소통할 미래를 앞서 경험할 수 있다. VR이나 홀로그램 등은 5G가 필수적인 차세대 미디어 서비스다. 일반 동영상보다 데이터 양이 월등히 커 현재의 LTE로는 실시간 전송 등이 어렵기 때문이다. 5G 는 LTE보다 전송 속도가 최대 20배 빠른 20Gbps에 달하고 전송 데이터 양은 100배 많으며 지연 속도도 100분의 1(0.001초)로 줄어든다. 덕분에 VR이나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콘텐츠도 초고화질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미디어 기술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청취 이력은 물론 음원 파형까지 분석·학습하는 음악 플랫폼 ‘플로(FLO)’의 ‘음악 추천 기능(AI Music Recommendation)’ △딥 러닝 기술로 미디어 파일의 화질·음질을 원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미디어 품질 향상 기술(AI Media Upscaling)’ △오디오 신호 분석 기술과 딥 러닝 기술을 결합해 음원에서 보컬, 반주 등의 구성 요소를 분리해내는 ‘음원 분리 기술(AI Vocal Remover)’을 전시한다. 5G 시대엔 빅데이터 수집, 분석, 처리가 더욱 빨라지고 용이해진다. 이를 토대로 사용자의 성향을 학습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추천하거나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스스로 제작하는 등의 인공지능 미디어 기술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양사는 관람객이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를 보다 재미있고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는 각종 퍼포먼스도 연출한다. 관람객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NCT 127’의 멤버 재현과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 출신 가수 푸니타가 출연하는 ‘에브리싱 VR’ 콘셉트 시연 △SM엔터테인먼트 보유 음원을 활용한 로봇 DJ와 사람 DJ의 공동 디제잉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SK 공동 부스서 자율주행 핵심 기술 공개… ‘단일 광자 라이다’, ‘HD맵 업데이트’ SK텔레콤은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등과 함께 꾸린 공동 전시 부스에서 △단일 광자 라이다(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HD맵 업데이트 등을 소개한다. ‘단일 광자 라이다’와 ‘HD맵 업데이트’는 5G 시대에 본격화할 자율주행 분야에서 눈과 두뇌 역할을 할 핵심 기술이다. 단일 광자 라이다는 2018년 2월 인수한 스위스 기업 IDQ의 양자 센싱 기술을 적용한 첫 결과물이다. 단일 광자 수준의 미약한 빛을 감지하는 센서를 라이다에 적용, 차량의 탐지 거리를 늘린 점이 특징이다. 단일 광자 라이다는 300m 이상의 장거리 목표물을 탐지할 수 있어 향후 자율주행 시대에 전방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는 눈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HD맵 업데이트는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가 차선, 신호등, 표지판 등의 교통 정보를 감지해 전달하면 이를 취합·분석해 기존 HD맵에 업데이트하는 기술이다. 자율주행차는 HD맵에 표시된 각종 정보를 토대로 주행 판단을 내린다. HD맵 업데이트는 자율주행차의 두뇌와 다름 없는 HD맵의 최신성을 유지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국내외 기업과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5G 시대에 활용될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IDQ 인수 후 양자암호통신 외에 양자 센싱 분야로 사업을 확대 중이며 국내 강소기업과는 단일 광자 라이다 관련 컨소시엄을 결성해 개발을 주도 중이다. 또한 글로벌 초정밀 지도 대표 기업 히어(HERE)를 포함, 국내외 기업과 협력해 국내 HD맵 구축 및 글로벌 표준을 주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5G 시대에 혁신적 변화를 맞이할 미디어·모빌리티 분야와 관련된 첨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차세대 미디어·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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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6
  • 한국가상현실, 전기 설비 검사 및 진단 학습 시뮬레이터 개발 완료
    한국가상현실, 전기 설비 검사 및 진단 학습 시뮬레이터 개발 완료   전기설비 교육도 안전한 VR로 배우세요 산업용 3D 가상현실 전문 개발 기업인 한국가상현실(대표이사 장호현, 1999년 설립)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전기 설비 진단 검사 및 진단 시뮬레이터’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전기 설비 진단 및 검사 시뮬레이터’는 현실 현장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잦은 고장 및 많은 예산을 요구하게 되는 실습 장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진행된 가상현실 교육 교재 제작 사업으로, 총 기간 8개월, 약 5억원의 자금, 국내 전기 설비 분야 최고 수준인 전기안전교육원의 전문 교수진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개발사업으로, 실제와 같은 현장 환경과 현실과 동일하게 동작되는 전기 설비를 3D 가상현실로 구현했다. H주, 프레임, 큐비클, GIS, 보호계전기와 같은 작업환경을 가상공간 속에서 구현하여 실 기자재의 설치 순서 등의 교육 진행이 가능하고, 20정 이상의 계측 장비와 125개소의 계측 위치, 약 1000여 지점의 연결점 표시가 구현되어 있다. 또한 계측기에 대한 정합성과 계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미크론(OMICRON) 프로그램 로직을 가상의 계측기에 그대로 구현하는 등 교육 진행에 있어 세분화된 교육 진행이 가능한 주·부교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가상현실 교육 콘텐츠인 ‘전기 설비 진단 및 검사 시뮬레이터’의 성공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가상현실 교재를 교육 과정에 반영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국가재난 관리 교육기관으로서의 전기 재난재해 예방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발사인 한국가상현실과 협업하여 향후 일반 교육기관으로의 사용처 확대 및 다양한 전기 설비 분야로의 콘텐츠 확대를 기획하고 있다. 한국가상현실은 1998년 설립한 1세대 가상현실 기술 전문 개발기업으로 비 게임 분야의 산업 지원용 가상현실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2016년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 2017년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의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에 이어 이번 한국전기안전공사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으로 전기 배전 설비 분야까지 산업용 교육 시뮬레이터 개발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한국가상현실 개요 한국가상현실㈜은 자체개발 KOVI 3D엔진을 통한 다양한 VR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인테리어 사업자의 3D 영업상담 툴인 코비온라인 서비스가 있다. 이 외에도 리바트, 일룸, 목산, 넥시스, 보루네오 등 국내 유수의 주방, 가구, 사무인테리어 기업들의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건축인테리어 분야 기업들의 VR기술도입을 이끌어왔다. 또한 건축인테리어 분야 외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공간관리 시스템, 에스원 보안설계 솔루션 등의 3D VR 솔루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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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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