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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콥터 드론’ 제작 프로젝트 ‘처음 시작하는 드론’ 출간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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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2.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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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쿼드콥터 드론’ 제작 프로젝트 ‘처음 시작하는 드론’ 출간
  • 설계부터 비행까지 단계별로 따라 하며 배운다 
    리틀 디퍼 키트로 배우는 ‘쿼드콥터 드론’ 제작 프로젝트 
    한국 독자를 위한 특별 부록 수록
한빛미디어(대표 김태헌)가 ‘처음 시작하는 드론’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드론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유형인 ‘쿼드콥터(Quadcopter) 드론’의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수록한 프로젝트 도서다. 

쿼드콥터 드론이란 총 네 개의 프로펠러로 구성된 드론을 가리킨다. 쿼드콥터 드론은 필요한 부품 수가 적어 설계가 단순한 편이며, 날개가 짝수 및 대칭을 이뤄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다. 

가장 대중적인 드론 유형인 만큼 초보자의 입문용으로도 인기가 많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민간 및 개인용 드론은 거의 다 쿼드콥터 드론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다. 

‘처음 시작하는 드론’의 목표는 이러한 쿼드콥터 드론을 설계하고 다루는 데 필요한 지식을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300급 자동 쿼드콥터인 ‘리틀디퍼(Little Dipper)’의 제작 과정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이 책에 수록된 각 단계와 도움말을 읽고 따라 하다 보면, 드론의 작동 원리는 물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의 해결 방법까지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번역 과정에서 원서에 없던 내용이 부록으로 추가돼 눈길을 끈다. 국내 독자를 위해 추가된 이 부록에는 국내의 드론 부품 판매처나 커뮤니티, 드론 정책 등에 대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이는 ‘처음 시작하는 드론’의 감수를 맡은 김용현 메이커가 직접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김용현 메이커는 ‘메이커 페어 서울 2015’에서 국내 최초로 ‘드론 파이트 클럽’이라는 드론 격투 행사를 기획 및 운영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드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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