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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매트릭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허가 획득
    진매트릭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허가 획득 ‘네오플렉스 COVID-19’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 허가 완료폭증하고 있는 전 세계 진단키트 수요에 적극 대응 진매트릭스(109820, 대표이사 김수옥)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COVID-19’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를 진단할 수 있는 별도 키트를 개발한 진매트릭스는 3월 10일 해당 제품의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네오플렉스 COVID-19’의 유럽 CE 인증 획득 후, 회사는 CE 인증을 요구하는 유럽·아시아 지역 위주로 수출 타진을 위해 노력해왔다.이번에 추가로 식약처 수출 허가를 획득하면서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신종코로나 진단제를 CE 인증 요구 국가들뿐만 아니라 해외 대부분의 국가에 원활하게 수출할 수 있게 됐다.진매트릭스는 WHO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이후 유럽, 중동,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중남미에서도 네오플렉스 COVID-19 제품 공급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각국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회사 또한 요구 물량 충족을 위해 진단키트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전사적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2020-03-22
  •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90 출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90 출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 27일 출시, 2019년 상반기 해외 판매 예정 제네시스 전용 디자인 패턴, 내장 고급화 등 신차 수준의 디자인 진화 최신 커넥티비티 기술 및 최첨단 안전사양 확대 적용, 감성사양 접목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을 공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7일 신라호텔(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G90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 이원희 사장은 “지난 3년간 제네시스는 국내외에서 그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면서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 및 최첨단 기술을 G90에 집중적으로 담아내었고 이를 통해 제네시스는 고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5년 브랜드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이날 출시를 계기로 차명을 북미, 중동 등 주요 럭셔리 시장과 동일하게 G90로 일원화했다. 앞으로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성능, 디자인,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국산 최고의 차를 넘어 글로벌 명차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제네시스는 2019년 상반기부터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동 등 시장 상황에 맞춰 G90를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G90, G80, G70로 완성된 세단 라인업에 SUV 3종을 2021년까지 출시해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할 전망이다. G90는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 ‘지-매트릭스(G-Matrix)’를 비롯해 신차 수준으로 바뀐 외장 디자인 △내장 소재 고급화 및 향상된 디테일의 내장 디자인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지능형 차량관리 서비스 등 최첨단 커넥티비티 △차로 유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진 가이드 램프 등 첨단 주행 편의 및 안전 △공기 청정 모드, 외부 공기 유입 방지 제어 등 강화된 편의성이 특징이다. G90는 △3.8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5.0 가솔린 등 세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3.8 가솔린 모델 7706만~1억995만원 3.3 터보 가솔린 모델 8099만~1억1388만원, 5.0 가솔린 모델 1억1878만원이다. ◇세부 트림별 가격 3.8: △럭셔리 7706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9179만원 △프레스티지 1억995만원 3.3T: △럭셔리 8099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9571만원 △프레스티지 1억1388만원 5.0: △프레스티지 1억1878만원 실제 G90는 혁신적으로 진화한 G90만의 디자인, 차별화된 편의성, 안전성, 주행 성능 등이 고객의 기대감에 부응하며 12일부터 11일간 실시한 사전계약을 통해 총 6713대가 계약됐다. ◇제네시스 디자인 방향성 제시,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의 진화 G90는 신차급 디자인 변화를 적용한 외장 디자인, 소재 고급화에 성공한 내장 디자인을 바탕으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을 높였다. G90의 디자인은 ‘수평적인 구조(Horizontal Architecture)의 실현’이 특징으로 차량 전체에 수평적인 캐릭터라인(자동차 차체 옆면 가운데 수평으로 그은 디자인 라인)을 적용해 안정되고 품위 있는 자세, 웅장하고 우아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보이는 아름다운 난반사에서 영감을 받은 제네시스만의 고유 패턴 지-매트릭스(G-Matrix)는 G90의 특별한 요소다. 지-매트릭스(G-Matrix)는 헤드/리어 램프 및 전용 휠, 크레스트 그릴에 적용됐고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감의 균형 잡힌 비례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제네시스 G90의 전면부는 △명문 귀족 가문 문장 형태의 당당하고 품위 있는 크레스트 그릴 △제네시스의 시그니쳐 디자인 요소인 쿼드램프가 돋보이고 네 개의 램프로 이뤄진 쿼드 램프는 브랜드의 독창성을 표현하고 특별한 정체성을 부여한다. G90의 측면부는 넓은 접시와 같은 디쉬 형태에 제네시스 지-매트릭스 패턴이 적용돼 정교하면서 기하학적인 19인치 휠/중앙으로부터 여러 바큇살이 퍼지는 멀티스포크 형상의 18인치 휠이 장착됐다. 전면부에서 시작돼 측면부를 감싸 흐르듯 지나 후면부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고 G90의 후면부는 디자인 변화가 두드러진다. 후면부는 △기존 날개 엠블럼을 영문 글자로 대체한 고급스러운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라인으로 연결되는 넓은 리어콤비램프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 형상과 디자인 통일감을 완성한 듀얼 머플러 △기존 대비 하단부에 위치해 시각적인 무게중심을 낮춰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번호판 위치 등이 특징이다. G90의 내장디자인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면서 외장과 동일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했고 소재를 고급화해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극대화했다.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의 연결감을 강화하고, 송풍구(에어 벤트)와 공조/오디오 스위치의 형상을 변경해 수평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센터페시아 스위치 개수도 줄이는 등 실내 공간의 복잡한 요소를 최대한 단순화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피로하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콘솔 위를 가죽으로 감싸고 크롬 도금을 버튼에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탈리아 다이나미카의 고급 스웨이드로 시트 칼라와 맞춰 제작된 편안한 후석 목베개로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특히 프레스티지 트림은 △크래쉬패드부터 도어 윗부분까지 나파 가죽을 우아하게 감싸 넓고 수평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파이핑 및 스티치를 도입하고 △지-매트릭스 패턴의 고급스러운 퀼팅을 새긴 시트 △헤드레스트 및 리어 콘솔 암레스트에 각인된 날개 엠블럼 등으로 감성 품질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G90에는 도장면의 두께를 최소화해 부드러우면서 실제 천연 원목의 색상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오픈 포어 리얼우드가 적용됐다. 유럽, 북미 등 해외 여러 종의 원목을 비교 엄선한 내장재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한편 G90에는 △블랙펄 안료를 사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칼라의 깊이감이 다르게 느껴지는 ‘포르토 레드’ △고급스러운 골드와 모던함이 느껴지는 실버의 장점을 모두 살린 ‘골드코스트 실버’ 등 신규 컬러를 포함해 총 9가지 외장 컬러와 △브라운 투톤 △브라운/블루 투톤 등 신규 투톤 조합을 추가한 7가지 내장 컬러가 운영된다. - 외장: 마블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카본 메탈, 로열 블루, 그레이스풀 그레이, 엄버 브라운, 티타늄 블랙, 포르토 레드, 골드코스트 실버 - 내장: 블랙 모노톤, 브라운 투톤, 브라운/베이지 투톤, 블랙/베이지 투톤, 블랙/브라운 투톤, 브라운/블루 투톤, 블루/브라운 투톤(리무진 전용) 아울러 G90는 외장 색상 9종과 내장 색상 7종(리무진 전용 1종 포함)을 조합 제약 없이 선택 가능하고 엔진별 동일한 트림 운영과 함께 그 외 옵션도 최대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약 2만개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다.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을 통한 G90 고객의 편의성 극대화 G90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 등 한층 강화된 IT 편의사양을 제네시스 최초로 마련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G90는 신규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를 탑재했다. 국산차 최초로 탑재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는 내비게이션을 사용 중인 상태에서도 자동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진행돼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차량이 자동으로 서버와 연결해 내비게이션의 지도와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한 뒤 최신 정보를 자동으로 필요한 부분만 업데이트하며,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만 진행 및 업데이트 중 재시동 시 중단된 부분부터 이어서 다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는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해 차량에 기록되는 유의미한 정보로 차량 운행 습관을 분석, 배터리와 브레이크 패드 관리 등의 운전자 맞춤형 차량 관리 가이드를 제공한다. 제네시스 전용 카퍼(Copper)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최초 적용한 ‘12.3인치 제네시스 커넥티드 내비게이션’은 G90의 경쟁력이며, 브랜드 컬러에 맞춘 고급스러운 카퍼 컬러가 채택됐다. 12.3인치 대형 내비게이션을 통해 운전자는 지도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으며, 전/후석 고객이 독립적으로 내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도, 공조, 날씨, 스포츠, 나침반 등을 상시 표시하는 분할 화면 스크린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간단한 음성명령으로 원하는 설정 메뉴를 쉽게 찾고 길안내 등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음성 설정 검색 △원격으로 시동을 걸거나 끄는 것은 물론 공조, 비상등 점멸, 메모리시트, 열선 조절, 창문 개폐와 시트 제어 등을 지원하는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앱’ △재생 중인 음악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운드하운드’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KAKAO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등 다양한 첨단 IT 사양을 담았다. 제네시스 G90는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다양한 감성 신기술도 선보인다.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터널 진입 전 창문 및 공조를 자동으로 제어해주고, 국내 최초로 공기가 좋지 않은 지역을 지날 때 자동으로 내기로 전환해주는 ‘외부공기유입방지제어’△외부기온, 차량 실내 온도, 일사량, 공조 설정 등을 종합해 열선/통풍 시트 및 스티어링 휠 열선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외부공기 유입 차단 및 마이크로 에어 필터를 통한 실내공기 정화를 수행하는 ‘공기 청정 모드’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만족도를 높인다. 한편 G90는 신기술을 대폭 적용해 제네시스의 핵심 강점인 정숙성을 한층 개선했다. 소음이 발생하면 반대 위상의 음원을 만들어 소음을 능동적으로 제거하는 신기술 ‘액티브노이즈컨트롤(ANC, Active Noise Control)’이 적용돼 특히 뒷좌석 탑승객이 느끼는 엔진 부밍 소음을 줄였다. 신소재 사용 및 구조 변경 등을 바탕으로 정숙성을 한 차원 높였다. 특히 19인치 휠의 경우 차량 중량을 줄이고 내부에 첨단 용접방법을 적용한 공명 흡음 휠을 사용해 주행 중 발생하는 타이어 공명음을 약 3~4dB 저감했다. 아울러 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을 이용해 주행상황별 진동을 최소화하고 앞바퀴와 뒷바퀴의 감쇠력을 적절히 배분해 승차감 뿐만 아니라 조종 안정성까지 높였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지 않는 타력 주행 시 변속기를 자동으로 중립화하는 ‘지능형 코스팅 중립제어’를 이용해 실도로 연비를 2~3% 향상시켰다. ◇모델별 복합연비 3.8 가솔린: 8.9km/ℓ(18인치 2WD기준) 3.3 터보 가솔린: 8.8km/ℓ(18인치 2WD기준) 5.0 가솔린: 7.3 km/ℓ(19인치 AWD기준) ◇최첨단 안전기술 확대 적용으로 타협 없는 안전을 구현한 G90 제네시스 G90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진 가이드 램프’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안전 하차 보조(SEA, Safe Exit Assist)’ 등이 전 트림 기본 적용되고 동승석 무릎에어백 추가 및 충돌성능 향상으로 타협없는 안전을 구현했다.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은 내비게이션 도로 정보 기반으로 고속도로 또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속도 제한 구역 진입 시 제한 속도 이하로 감속하고 곡선구간 진입 시 도로 곡률을 판단, 최적의 속도로 감속하여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주차 차량의 후진 출차 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이 위험하면 경보는 물론 긴급 제동까지 수행하는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진 시 차량 후방 노면에 LED 가이드 조명을 투사해 보행자 및 주변 차량에게 후진 의도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후진 가이드 램프’도탑재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G90는 전방 충돌이 예상될 때 경고는 물론 필요 시 자동으로 제동해 충돌을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기능의 감지 가능 범위가 차량 및 보행자에서 자전거와 추월 시 반대편에서 오는 차까지 대폭 확대됐다. 또한 차량 정차 후 승객이 차문을 여는 상황에서 문을 여는 방향의 후방에서 다가오는 차량이 감지되면 클러스터 팝업 및 경고음으로 탑승자에게 후방 위험물체 접근을 알려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 Safe Exit Assist)’를 탑재했다. 한편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활용한 안전 편의 사양을 대폭 적용해 운전자의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12.3인치 전체 화면으로 주차 시 주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 대비 영상 확대/축소 기능이 추가되고 영상 범위가 약 2배 확대된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Surround View Monitor) △차량 측방 카메라를 이용해 방향 지시등 조작 시 해당 방향의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 화면에 표시해 사각지대를 없애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도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G90는 당사 최초 동승석 무릎에어백을 추가해 탑승객 충돌보호 성능을 극대화한 10에어백 시스템이 적용됐다. 차체 강성 증대로 탑승객을 보호하는 동시에 연성 소재의 충전물 구조를 후드에 삽입해 충돌 시 보행자까지 보호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G90 특화 고객 케어 프로그램 ‘아너스 G(Honors G)’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에 걸맞은 VIP 멤버십 서비스인 ‘아너스 G(Honors G)’를 G90 고객에게 제공한다. 아너스 G는 △G90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상담센터 ‘컨시어지’ △차량관리 서비스 ‘모빌리티 케어’ △라이프 케어 서비스 ‘프리빌리지’ 등 총 세 가지의 대표 서비스로 구성된다. 먼저 새로 도입된 ‘제네시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컨시어지’를 통해 △전 세계 700개 이상의 호텔&리조트 제휴 혜택 △전 세계 주요 렌터카 할인 및 공항 패스트트랙 제휴 서비스 △미쉐린 가이드 스타 등 각종 추천 레스토랑 예약 및 제휴 혜택 △해외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한국어 지원 및 도움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플래그십 차량 고객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기존 EQ900 고객에게도 ‘제네시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컨시어지’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너스 G 컨시어지’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G90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상담센터(080-900-6000)를 통해 차량 운행, 관리부터 라이프스타일 케어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빌리티 케어’는 ‘출고 후 5년간 차량 무상 관리’를 기본으로 △5년 12만km 무상 보증(차체·일반부품 및 엔진·동력 전달계통 주요부품) △5년 소모품 무상 교환(엔진 오일세트 및 브레이크 오일/패드 등)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5년) △5년 홈투홈 서비스 무상 제공 △원격 제어, 안전 보안, 서버기반 음성 인식 등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5년 무상 제공 등 국내 최고의 차량관리 서비스로 구성됐다. 특히 소모품 무상 교환과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무상 제공(OTA 포함)은 G90를 중고차로 구매 하는 고객에게 까지 승계가 가능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프리빌리지’는 G90 고객들의 품격 있고 여유로운 여가를 위한 서비스로 제주도에 위치한 특1급 호텔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내에 △전용 체크인/아웃 및 버틀러 서비스 △전용 층 객실 제공(2박, 2인 조식 포함) △전용 라운지 서비스 △해비치 호텔 부대시설 및 해비치 C.C 골프 라운딩 할인 등의 ‘럭셔리 생활 제휴 프로그램’으로 차원이 다른 ‘라이프 케어(Life Care)’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제네시스는 G90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체험 마케팅을 강화해 운영한다. △인천공항 제2청사 마티나 골드 라운지와 연계해 귀국 시 G90를 타고 귀가할 수 있는 시승 서비스 △주요 아파트의 커뮤니티와 제휴해 12월 한 달간 운영하는 G90 시승 서비스 △G90 내장재가 적용된 전용 상담 차량을 활용해 고객의 회사나 즐겨 찾는 장소로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고객 맞춤 상담 및 시승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는 G90 특별 전시 및 인터렉티브 콘텐츠, 도슨트 투어, 시승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G90 초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싱가포르 왕복) 및 최고급 호텔 숙박권, 제네시스 스마트 워치 등 G90만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1월 27일~12월 31일 계약 및 2019년 4월 한 출고고객 대상, 개인/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직구매 고객에 한함). 제네시스 홈페이지: http://www.genesis.com      
    • 뉴스
    2018-11-30
  • 싱가폴 북미회담 성공리에 마쳐
    싱가폴 북미회담 성공리에 마쳐  <트럼프 트위터 사진  캡쳐> 나는 그의 국민들에게 밝은 새로운 미래를 향한 최초의 대담한 발걸음을 내어준 김 위원장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의 전례 없는 만남 –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간의 첫 번째 회담 – 진정한 변화가 가능 하다는 것을 증명 합니다!
    • 뉴스
    • 아시아
    2018-06-13
  • 남북 정상 판문점에서 첫 만남
    남북 정상 판문점에서 첫 만남  2018년 04월 27일 -- 오전 9시반 남북한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났다
    • 뉴스
    • 북한/국방
    2018-04-27
  • “주도적 시간 통제 어려운 직장인, 한가하거나 휴가 쓸 때 죄책감 느낀다”
    “주도적 시간 통제 어려운 직장인, 한가하거나 휴가 쓸 때 죄책감 느낀다” 8.7시간 일하고 6시간 자는 직장인, 가장 많이 일하는 직급은 ‘대리’ 직군은 ‘생산직’ 바쁘지 않거나 휴가 쓸 때 죄책감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업무 강도와 업무량 때문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벨(Work&Life Balance)이 열풍이라지만 직장에서 바쁘지 않거나 휴가를 쓰면 죄책감이 들고 시간에 쫓겨 24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직장인들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윌(대표 장영보)이 운영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10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75.5%)고 답해 많은 직장인이 타임푸어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의 하루 평균 근로시간을 어떻게 될까? 직장인 응답자 1086명의 하루 평균 근로시간은 8.7시간으로 법정 근로시간인 8시간 보다 길었다. 하루 평균 근로시간을 분포별로 살펴보면 ‘8~10시간’이 61.3%로 가장 많았다. 이어 ‘5~8시간(22%)’, ‘10~13시간(11.2%)’, ‘5시간 미만(2.9%)’, ‘13시간 이상(2.6%)’의 순이었다. 직급별로 살펴보면 ‘대리급’ 하루 평균 근로시간이 9.1시간으로 가장 많았으며 ‘과장급’ 9시간, ‘차장급’ 8.9시간, ‘사원급’ 8.5시간, ‘부장급’ 8.4시간, ‘인턴’ 8시간 이었다. 직군별로는 ‘생산직’이 평균 9시간으로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일 하고 있었으며 ‘사무관리직’ 8.8시간, ‘서비스직’, ‘판매영업직’ 8.5시간, ‘단순노무직’ 8시간 이었다. 직장인의 타임푸어 현상은 슬립푸어로 이어지고 있었다. 응답자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6.1시간으로 성인의 적정 수면시간인 7~8시간에 비해 부족했다. 하루 수면시간이 ‘5~7시간’ 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66.1%로 가장 많았으며 ‘7~9시간(21.8%)’, ‘5시간 미만(10.3%)’, ‘9~11시간(1.3%)’, ‘11시간 이상(0.4%)’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직장인 2명 중 1명은 바쁘게 살아야 한다는 의무감 혹은 강박관념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에서 바쁘지 않거나 휴가를 쓸 때 죄책감을 느끼냐는 물음에 52.1%가 ‘그렇다’고 답했다. 직급별로 살펴보면 ‘부장급 이상의 관리자’를 제외한 모든 직급에서 ‘직장에서 바쁘지 않거나 휴가를 쓸 때 죄책감을 느낀다’는 답변이 ‘그렇지 않다’는 답변에 비해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는 시간에서의 위계구조 즉 지위가 낮을수록 자신의 시간을 주도적으로 통제할 수 없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응답자들은 바쁘지 않거나 휴가를 쓸 때 죄책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로 ‘높은 업무 강도와 끝없는 업무량’(29.1%)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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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여성
    2018-04-23
  • “중국, 드론 스포츠 시장 선점 우려스러워”
    한국드론레이싱협회 “중국, 드론 스포츠 시장 선점 우려스러워” 중국은 드론 제조업체를 앞세워 드론스포츠 시장을 제패할 준비 중 폭발적인 성장세인 드론 스포츠에 세계 각국의 투자가 이어져 “한국도 늦기 전에 미래스포츠 시장에 참가해야” https://youtu.be/ENWQVuT5zXg 한국드론레이싱협회는 중국 드론업체의 드론 레이싱 챔피언스 리그(DCL)에 참가하는 소식에 대해 중국업체들의 드론스포츠 시장의 선점이 우려된다고 23일 발표하였다. 다음은 한국드론레이싱협회의 전문이다. 중국의 드론레이싱팀은 중국 드론 제조업체 연합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중국 선수, 중국 드론으로만 이루어진 팀으로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미 세계드론제조업계를 선점한 중국 제조업체 연합은 전 세계 3억명이 시청하는 드론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홍보효과를 노릴 뿐만 아니라 중국을 드론 스포츠 강국으로 만들어 드론스포츠 시장까지 선점할 속셈도 엿보인다. 한국드론레이싱협회의 대표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춰 세계대회에서 한국팀은 우승을 휩쓰는 세계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메인스폰서의 부재로 한국선수들의 드론 챔피언스 리그 참가전망이 불투명하다. 드론 챔피언스 리그는 총 세계 8개국 이상이 참가하며 영국은 NEX그룹이 지원하는 넥스블레이드(NexxBlades) 팀이, 독일은 콘라드(Conrad)가 지원하는 콘라드 팀이 각국을 대표한다. 드론 챔피언스 리그는 자동차에 있어서 F1과 같은 4차산업을 대표하는 스포츠이지만 스폰서가 없어 중국에 뒤처지기 시작했다. 드론 레이싱은 미래 스포츠의 선두주자로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F1과 같은 자동차경주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7년에 F1을 보유한 리버티 미디어가 미래를 대비해 드론 레이싱 리그(DRL)에 투자하였듯 한국 기업들도 미래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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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 “외국인 주민 수 176만명 총인구 대비 3.4%”
    행안부 “외국인 주민 수 176만명 총인구 대비 3.4%”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수가 176만명을 넘어, 총인구 대비 3.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발표한 ‘2016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2016. 11. 1.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장기체류 외국인·귀화자·외국인주민 자녀(이하 ‘외국인주민’)는 모두 176만466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 ’15.11.1. 기준 1,711,013명 대비 53,651명 증가(3.1%) 이는 우리나라 총인구*(51,269,554명) 대비 3.4%에 해당하는 것으로 17개 시도 인구와 비교하면 11번째에 해당하며 전라남도(1,796,017명)와 충청북도(1,603,404명) 사이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 총인구는 조사시점(16.11.1.) 기준, 대한민국 영토 내에 상주하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합산한 인구로 주민등록인구와 다름 외국인주민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장기체류 외국인(외국인근로자, 외국국적동포, 결혼이민자 등)이 1,413,758명(80.1%), 귀화자가 159,447명(9.0%), 외국인주민 자녀(출생)가 191,459명(10.8%)으로 나타났다. 거주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 571,384명(32.4%), 서울특별시 404,037명(22.9%), 경상남도 114,594명(6.5%) 순으로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0.6%가 집중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구 별로는 경기도 안산시(79,752명)에 가장 많은 외국인주민이 거주하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55,427명), 경기도 수원시(54,284명), 경기도 화성시(48,457명) 순으로 집계되었다. 외국인주민이 1만 명 이상 또는 인구 대비 5% 이상 거주하는 시·군·구는 65개 지역이며 경기도 20개, 서울특별시 16개, 경상남도 6개, 인천광역시 5개 지역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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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8
  • ‘가상 재난안전 교육시뮬레이터’ 개발
    산업용 VR(가상현실) 시스템의 전문개발 기업인 한국가상현실㈜(대표이사 장호현)이 실생활에서 경험하기 힘든 재난상황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 재난안전 교육시뮬레이터’를 개발해 서울소방재난본부 산하 24개 소방서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상 재난안전 교육 시뮬레이터’는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위험상황에 직면했을 때 실제로 대처할 수 있는 초기 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가상훈련을 체험하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가상 재난안전 교육시뮬레이터’는 ‘지하철 화재사고’와 ‘선박사고’ 2개의 VR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상황 발생부터 초기대응, 비상탈출까지의 절차를 진행하여 재난 대처방안을 학습할 수 있다. 체험자의 현실감과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HMD(Head Mounted Display, Oculus)와 VR(가상현실) 환경 속에서 다양한 동작을 가능하게 하는 모션 컨트롤러(Oculus Touch)를 함께 적용해 개발되었다. 한국가상현실 홍종혁 팀장은 “대구 지하철 참사, 세월호 참사 등을 보면 위기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방법을 접하지 못하여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며 “이는 재난상황에서의 대처방안을 교육받지 않았기 때문에 큰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써 VR 훈련을 통해 대처 능력 향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가상현실은 자체개발 KOVI VR엔진을 통하여 VR(가상현실)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일깨워주고 재난상황에서의 올바른 행동절차를 교육하기 위하여 재난 사고 대처향상을 위한 새로운 VR 체험형 교육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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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4
  • 신북방정책 추진의 기회와 위협 요인’ 연구 발표
    현대경제연구원이 ‘VIP REPORT’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요 약 > 신북방정책 추진의 기회와 위협 요인 (의미) 문재인 정부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경쟁구도를 타파하고 동북아 지역의 장기적 평화협력 환경 조성을 위해 신북방정책을 제시하였다. 이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부는 남북경협과 동북아경협을 활용해 동북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모색하고 있다. (기회와 위협 요인) 신북방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기회와 위협 요인이 교차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러시아, 중국, 몽골 등 주변국이 유라시아 협력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는 것은 커다란 기회요인으로 지적할 수 있다. 한국의 신북방정책은 러시아의 신동방정책, 중국의 일대일로 구상, 몽골의 초원의 길 이니셔티브 등 주변국의 대외경제협력 정책과 상호 연결고리가 많아 우리에게 경제·안보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신북방정책 추진은 유라시아 경제권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동북아 플러스 책임공동체’ 구축 토대를 마련하여 G-Zero 시대에 걸맞는 균형외교 추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의미가 크다. 반면 북핵 문제 미해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등 위협요인도 상존한다. 특히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강화는 신북방정책 추진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시사점 신북방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첫째, 북한을 포함한 다자 협력이 북한을 제외한 양자 및 다자 간 북방경협 사업을 추진하는 데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투 트랙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둘째, 나진-하산 프로젝트 등 기 추진 사업의 재개를 통해 신북방정책 및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실현의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을 통한 사업 추진 및 아시아인프라개발은행(AIIB)을 활용한 재원 마련 등 국제 협력 기제의 효율적 활용이 필요하다. 넷째, 새롭게 출범하는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기존 북방협력 관련 합의를 재검토하고, 이를 기반으로 단계적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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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금융
    2017-09-07
  • 플리어, 공중검사용 열화상카메라 드론 키트 출시
    플리어, 공중검사용 열화상 카메라 드론 키트 출시                                                                                             플리어시스템 코리아가 공중검사용 열화상 카메라 드론 키트를 출시한다. 사진은 플리어 드론 키트가 포착한 장면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 한국 대표 앤드류 칼톤 타이크)는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장소나 사고 지역에 대한 관측 또는 검사 임무를 쉽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열화상 카메라를 드론에 탑재한 공중검사용 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플리어 공중검사 키트는 위험지역이나 사고지역에 대한 검사 작업 시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검사 효율은 높이고 검사 시간과 비용은 크게 줄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예컨대 여름철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조난사고 또는 해수욕장이나 계곡에서의 안전사고 발생 시 조난자 수색 작업은 물론 봄, 가을철 산불 발생 시 화재현장 관측 작업 등에 투입하여 활용할 수 있다. 사고나 재난 상황 외에도 주거용이나 상업용 건물 지붕의 단열재 상태, 누수나 침수 또는 그 밖에 다른 원인에 의한 손상, 수리 후 완전한 수리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세계적인 드론 제조사인 DJI의 인스파이어 1(Inspire 1) V2.0 드론과 최대 13mm 렌즈 및 640 x 512 분해능을 지원하는 플리어 열화상 기술이 결합된 이 키트는 공중에서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불과 몇분 이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해낸다. 드론의 안정화 짐벌 시스템은 열화상 카메라가 최적의 각도에서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게 해주며 플리어의 검증된 열화상 카메라 기술은 건물 지붕의 손상 등을 적절한 방사율과 높은 온도 정확도로 포착한다. MPEG4 동영상과 JPEG 스틸 사진 모두 촬영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도 있다. FLIR Tools+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열화상 카메라가 촬영한 여러 이미지들을 한 번의 버튼 조작만으로 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드론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동영상 전송, 카메라 제어, 디지털 녹화 등의 편리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다. 모델에 따라 온도분석 기능도 지원하는데, 이를 이용하면 어느 지점이든지 원하는 곳의 온도 정보를 알 수 있다. 플리어는 기존에 홍수나 산불 같은 재난 또는 사고 현장 조사를 위해 헬기를 동원해야 했다며 건물 지붕 검사를 위해서도 작업자가 일반 카메라를 손에 들고 높은 사다리를 타고 건물을 오르내려야 했지만 플리어의 공중검사 키트를 이용하면 그러한 비용이나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fl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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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4

사회 검색결과

  • 직장인 가장 큰 스트레스는 ‘성과에 대한 압박감’… ‘회식’은 자체가 스트레스
    나우앤서베이 설문, 직장인 가장 큰 스트레스는 ‘성과에 대한 압박감’… ‘회식’은 자체가 스트레스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12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나우앤서베이 자체 직장인 패널 1092명(남성 627명, 여성 46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스트레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당신의 직장 내 가장 큰 스트레스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영업/업무 성과에 대한 압박(14.8%)’이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회사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12.1%)’, ‘과도한 업무량(10.5%)’, ‘낮은 연봉(9.6%)’, ‘출퇴근(8.6%)’, ‘상사와의 인간관계(7.8%)’, ‘반복되는 일상(6.0%)’, ‘팀원과의 인간관계(5.8%)’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당신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술 마시기(13.9%)’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운동(11.3%)’, ‘영화 감상(10.2%)’, ‘맛있는 음식 먹기(8.8%)’, ‘수면(8.6%)’, ‘음악 감상(7.6%)’, ‘담배 피우기(6.5%)’, ‘산책(5.9%)’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현재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진지하게 퇴사를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예(63.2%)’, ‘아니오(36.8%)’ 순으로 응답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과반수가 퇴사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귀하가 속한 회사의 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스트레스를 주지도 않고 해소에 도움도 안 된다(39.7%)’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스트레스를 주는 편이다(23.8%)’,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편이다(21.5%)’,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준다(10.7%)’,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4.2%)’ 순으로 응답했다.이를 종합해 보면 회사에서 ‘회식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응답자(34.5%)가 회식을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응답자(25.7%) 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회사에서의 회식은 대체적으로 부정적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귀하가 속한 회사의 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 결과를 남녀별로 비교해 본 결과 남성은 회식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응답자(32.4%)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응답자(27.5%)보다 4.9%p 더 높게 나타났지만 표본오차 범위(5.94%p)를 넘지는 않았다.반면 여성은 ‘회식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 응답자(44.1%)가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한 응답자(16.8%)의 2.6배에 달해 남녀 간 큰 차이를 보였다.‘귀하가 속한 회사의 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 결과를 직급별로 분석한 결과 차장 이상의 직급에서는 ‘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한 응답자가 ‘스트레스를 준다’는 응답자보다 많았지만, 과장 이하의 직급에서는 ‘스트레스를 준다’는 응답자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응답자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결과를 종합해 보면 직급이 올라갈수록 회사에서 회식을 선호하는 반면에 직급이 낮을수록 피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연말 직장에서의 송년 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안 했으면 좋겠다(48.3%)’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45.5%)’, ‘기다려진다(6.2%)’ 순으로 나타났다.‘연말 직장에서의 송년 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 결과를 직급별로 분석한 결과 전 직급에 걸쳐서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응답자의 수가 ‘기다려 진다’는 응답자의 수를 압도하였다. 특히 직급이 낮을수록 연말 송년 회식을 기피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설문 응답자는 전국의 10~60대의 직장인 남자 627명, 여자 465명, 총 1092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97%포인트이다.
    • 사회
    2019-12-17
  • “청년층 취준생 중 공시족은 연간 6%씩 증가한 반면, 자격증 준비생은 연간 3.6%씩 감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청년층 취준생 중 공시족은 연간 6%씩 증가한 반면, 자격증 준비생은 연간 3.6%씩 감소”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10월 15일 KRIVET Issue Brief 제155호 ‘청년층의 취업 관련 시험 준비 실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취업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은 2018년 105만명이 넘었으며, 그중 41만명(38.8%)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은 2012~2018년간 연평균 6.0%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공기업 채용 시험 준비자는 연평균 3.9%, 민간기업 채용 시험 준비자는 연평균 2.4%씩 증가하고 있었다. 반면, 자격증 및 기타 시험은 연평균 -3.6%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관련 시험 준비자 수 1위는 남자의 경우 2012년 민간기업 채용 시험에서 2018년 공무원 시험, 여자는 2012년 자격증 및 기타 시험에서 2018년 공무원 시험으로 변동됐다. 20~24세 청년층의 경우 2012년에는 자격증 및 기타 시험 준비자(16만2000명, 38.9%)가 가장 많았으나 2018년 현재에는 공무원 시험 준비자(15만9000명, 35.4%)가 가장 많았다. 대졸 미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취업 관련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취업 관련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전문대졸 미취업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개요 국무총리 산하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위한 진로교육, 기업가정신교육 등을 비롯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직자, 재직자, 신중년, 취약계층 등 전 국민의 인적자원개발과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위한 연구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첨부자료: KRIVET Issue Brief 155호.pdf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 사회
    2018-10-19

문화 검색결과

  •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 2019 January, 2019년 1월 30일 개최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 2019 January, 2019년 1월 30일 개최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 2월 1일까지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 전시회 사무국은 일본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종합 B2B 전시회인 ‘라이프 스타일 엑스포 도쿄 2019(LIFESTYLE EXPO TOKYO 2019 [January])’가 2019년 1월 30일부터 2월 1월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고품질 Made-in-Japan 제품 구매를 위한 최적의 전시회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 Reed Exhibitions Japan이 주최하는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가 2019년에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서 집결된 각종 선물용품, 핸드메이드 제품, 인테리어 용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전시회는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큰 호평을 얻어 2018년부터는 연 2회 개최, 라이프스타일 관련 용품들의 구매를 위한 최적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일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인 만큼 특히 고품질의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Made-in-Japan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일본 제품의 구매를 원한다면 반드시 참석해야하는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세계 시장 진출을 꿈꾸는 다양한 제조업자들의 참가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 일본 제품을 비롯한 전 세계 각종 제품의 구매를 원하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라이프 스타일 산업 총망라 이 전시회는 올해부터 건강 & 뷰티 용품 엑스포(Health & Beauty Goods expo)가 새롭게 추가돼 라이프 스타일 산업을 망라하는 총 6개의 전문화된 전시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기프텍스 도쿄(GIFTEX TOKYO)는 선물용품, 스마트폰 굿즈, 아로마/룸 향수, 일본 잡화(WA ZAKKA) 등의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집결될 예정이다.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크게 사랑받는 고품질의 프리미엄 공예품들을 찾고 있다면 이번 전시회는 반드시 참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건강 & 뷰티 용품 엑스포(Health & Beauty Goods expo)에서는 페이스/바디케어, 헤어케어, 욕실 용품 등 각종 트렌디한 건강, 미용 관련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베이비 & 키즈 엑스포(Baby & Kids Expo)는 일본을 대표하는 유아용품 무역 전문 전시회로서 영아/유아를 위한 아동복, 육아용품, 교육용품 등의 모든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인 면, 안정성, 기능성을 모두 만족하는 높은 품질의 유아용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패션 굿즈 & 액세서리 엑스포(Fashion Goods & Accessories Expo)는 패션 관련 모든 용품을 망라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장은 가방, 파우치, 가죽 제품, 액세서리, 스카프, 모자, 장갑 등 각종 트렌디한 제품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테이블 & 키친웨어 엑스포(Table & Kitchenware Expo)에는 다양한 종류의 테이블웨어, 키친웨어를 비롯한 주방용품이 한자리에 집결된다. 세계 시장에서 일본 음식/일식 레스토랑의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이 전시회는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인테리어 도쿄(INTERIOR TOKYO)에서는 유니크하고 특별한 인테리어 용품, 홈데코 제품, 가구, 러그, 커튼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며 소싱 및 세계 시장 비즈니스를 확장을 위한 최고의 장으로 자리 잡은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는 새롭고 트렌디한 아이템 혹은 일본 시장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반드시 참석해야 할 전시회로 성장해나갈 전망이다. ◇동시 개최 전시회로 화장품 산업, 판촉 시장까지 망라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만의 특별한 메리트는 같은 전시장에서 동시 개최되는 전시회에도 한꺼번에 참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제7회 코스메 도쿄, 제9회 코스메 테크, 제2회 이너뷰티 도쿄와 같은 일본 최대 코스메틱 완제품/개발 전시회를 비롯해 일본을 대표하는 판촉 전시회 제2회 마케팅 & 판매촉진 엑스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시회가 같은 전시장에서 동시 개최돼 이 같은 전시회에도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 확장을 기대하는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커다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무료 입장권과 전시회 관련 최신 정보는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2018-12-26

연예 검색결과

  • 세종문화회관, 프랑스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 스토리 세 번째 무대 올려
    세종문화회관, 프랑스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 스토리 세 번째 무대 올려 25~26일 양일간 시대와 도시를 대표했던 작곡가의 음악 감상할 수 있어 실내악의 정수를 듣다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클래식 전용홀 세종 체임버홀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하고 깊이 있는 실내악 시리즈 <몽블랑과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스토리>를 무대에 올린다. 본 공연은 연간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된 시리즈로 4월 2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6월 피아니스트 김정원, 임동혁 등과 함께 두 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8월에는 25일(목), 26일(금) 양일간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25일(목)에는 첼리스트 양성원과 모딜리아니 콰르텟,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함께 하며 베토벤, 모차르트, 쇤베르크의 음악을 들려준다. 그리고 26일(금)에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이끄는 ‘트리오 오원’이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 라벨의 작품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2주동안 공연정보 꽁알에서 무료초대이벤트도 진행하니, 클래식에 관심 있다면 참여해도 좋을 듯하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프랑스 연주자들의 화려한 감성 이번 8월 공연에서는 첼리스트 양성원을 필두로 프랑스 연주자들과 함께한다.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의 깊은 감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다. 25일(목)에는 파리음악원을 수료한 프랑스 연주자들로 구성된 현악 4중주단 ’모딜리아니 콰르텟‘을 만나볼 수 있다. 결성된 지 1년 만에 프리츠 필립스 현악 4중주 콩쿨에서 우승하며 국제적인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미국 시애틀 타임지로부터 모딜리아니 콰르텟은 그들 스스로 기가막힌 4인조 그룹이라는 것을 증명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멘델스존, 슈베르트, 하이든 등 다양하고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활발한 연주 및 음반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어 26일(금)에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파리 고등음악원에 다닐 때부터 오랜 기간 함께 음악적 교류를 이어온 멤버들로 구성된 ‘트리오 오원’(첼로 양성원, 피아노 엠마뉘엘 슈트로세, 바이올린 올리비에 샤를리에)을 만나볼 수 있다. 엠마뉘엘 슈트로세와 올리비에 샤를리에는 파리음악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 명의 아티스트들은 자연스럽고도 세련된 음악적 조화를 자랑한다. ‘트리오 오원’은 영화 ‘취화선(2002)’에서 그려진 조선 말기 천재화가 ‘장승업’의 예술세계에 감명받아 그의 호(號)인 ‘오원(吾園)’을 차용해 트리오 이름을 붙였다. 천재화가 ‘장승업’의 천재성만큼 풍부하고 깊이 있는 감성으로, 유럽을 주 무대로 활동하며 극찬을 받고 있는 연주자들이다.
    • 연예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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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평창대회 붐업을 캠페인 사이트 ‘헬로우 평창’ 오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평창대회를 홍보하고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캠페인 사이트 ‘헬로우 평창’을 14일 오픈했다. 국민들 누구나 직접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관람과 콘텐츠에 대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헬로우 평창’은 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본격적으로 2018평창대회 분위기를 조성(붐업)해 나가는 창구가 될 것이다. ‘헬로우 평창’에선 현재 ‘입장권인증샷’ 공모를 비롯해 국민 모두가 평창 홍보대사가 될 수 있는 ‘국민홍보대사’, ‘관전꿀팁’, ‘국민애칭’ 공모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특히 ‘헬로우 평창’ 캠페인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오찬’이라는 특별한 선물이 제공된다. 조직위는 캠페인에 참여한 국민 중 선정된 20명을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오찬에 초대하고, 품귀현상으로 화제가 된 ‘문재인 대통령 기념 시계(이니 시계)’도 증정할 계획이다. 캠페인 공모에 ‘대통령과의 오찬’이라는 이색적인 경품이 제공되는 것은 2018 평창대회가 현 정부 출범 후 첫 대형 국제행사(메가 이벤트)이며 온 국민이 하나 되어 평화 올림픽, 성공한 올림픽을 만들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앞장서서 국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입장권인증샷’ 공모에서는 구매한 올림픽과 패럴림픽 경기 입장권을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찍은 사진들을 공모한다. ‘입장권인증샷’ 공모에는 지난 9월에 피겨스케이팅 경기 티켓을 예매한 것으로 알려진 문재인 대통령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부 관료, 지자체장, 홍보대사 등 각계 인사들 역시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전꿀팁’ 공모는 2018 평창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평창의 추위를 대비하는 방법, 올림픽 경기장과 시설의 사후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국민홍보대사’ 공모는 평창에 가야 하는 나만의 이유, 소개하고 싶은 평창의 음식과 장소, 내 외국친구에게 소개하는 한국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국민애칭’ 공모는 국민들에게 ‘평창올림픽은 OOOOOO이다’는 문구를 완성할 수 있는 올림픽 애칭을 공모하는 캠페인이다. 또 ‘헬로우 평창’은 국민들이 대회 관련 정보들을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와 정보들을 하나로 모으고 확산하는 콘텐트 거점 사이트로 확대될 예정이며 지난 1일의 성화 봉송과 입장권 본격 판매에 이어서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참여 이벤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는 대한민국 최초의 동계올림픽인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 90여일 동안 ‘헬로우 평창’을 통해 국민들이 즐길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헬로우 평창 웹사이트: http://www.hellopyeongchang.com
    • 스포츠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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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90 출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90 출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 27일 출시, 2019년 상반기 해외 판매 예정 제네시스 전용 디자인 패턴, 내장 고급화 등 신차 수준의 디자인 진화 최신 커넥티비티 기술 및 최첨단 안전사양 확대 적용, 감성사양 접목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을 공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7일 신라호텔(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G90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 이원희 사장은 “지난 3년간 제네시스는 국내외에서 그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면서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 및 최첨단 기술을 G90에 집중적으로 담아내었고 이를 통해 제네시스는 고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5년 브랜드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이날 출시를 계기로 차명을 북미, 중동 등 주요 럭셔리 시장과 동일하게 G90로 일원화했다. 앞으로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성능, 디자인,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국산 최고의 차를 넘어 글로벌 명차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제네시스는 2019년 상반기부터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동 등 시장 상황에 맞춰 G90를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G90, G80, G70로 완성된 세단 라인업에 SUV 3종을 2021년까지 출시해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할 전망이다. G90는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 ‘지-매트릭스(G-Matrix)’를 비롯해 신차 수준으로 바뀐 외장 디자인 △내장 소재 고급화 및 향상된 디테일의 내장 디자인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지능형 차량관리 서비스 등 최첨단 커넥티비티 △차로 유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진 가이드 램프 등 첨단 주행 편의 및 안전 △공기 청정 모드, 외부 공기 유입 방지 제어 등 강화된 편의성이 특징이다. G90는 △3.8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5.0 가솔린 등 세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3.8 가솔린 모델 7706만~1억995만원 3.3 터보 가솔린 모델 8099만~1억1388만원, 5.0 가솔린 모델 1억1878만원이다. ◇세부 트림별 가격 3.8: △럭셔리 7706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9179만원 △프레스티지 1억995만원 3.3T: △럭셔리 8099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9571만원 △프레스티지 1억1388만원 5.0: △프레스티지 1억1878만원 실제 G90는 혁신적으로 진화한 G90만의 디자인, 차별화된 편의성, 안전성, 주행 성능 등이 고객의 기대감에 부응하며 12일부터 11일간 실시한 사전계약을 통해 총 6713대가 계약됐다. ◇제네시스 디자인 방향성 제시,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의 진화 G90는 신차급 디자인 변화를 적용한 외장 디자인, 소재 고급화에 성공한 내장 디자인을 바탕으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을 높였다. G90의 디자인은 ‘수평적인 구조(Horizontal Architecture)의 실현’이 특징으로 차량 전체에 수평적인 캐릭터라인(자동차 차체 옆면 가운데 수평으로 그은 디자인 라인)을 적용해 안정되고 품위 있는 자세, 웅장하고 우아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보이는 아름다운 난반사에서 영감을 받은 제네시스만의 고유 패턴 지-매트릭스(G-Matrix)는 G90의 특별한 요소다. 지-매트릭스(G-Matrix)는 헤드/리어 램프 및 전용 휠, 크레스트 그릴에 적용됐고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감의 균형 잡힌 비례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제네시스 G90의 전면부는 △명문 귀족 가문 문장 형태의 당당하고 품위 있는 크레스트 그릴 △제네시스의 시그니쳐 디자인 요소인 쿼드램프가 돋보이고 네 개의 램프로 이뤄진 쿼드 램프는 브랜드의 독창성을 표현하고 특별한 정체성을 부여한다. G90의 측면부는 넓은 접시와 같은 디쉬 형태에 제네시스 지-매트릭스 패턴이 적용돼 정교하면서 기하학적인 19인치 휠/중앙으로부터 여러 바큇살이 퍼지는 멀티스포크 형상의 18인치 휠이 장착됐다. 전면부에서 시작돼 측면부를 감싸 흐르듯 지나 후면부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고 G90의 후면부는 디자인 변화가 두드러진다. 후면부는 △기존 날개 엠블럼을 영문 글자로 대체한 고급스러운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라인으로 연결되는 넓은 리어콤비램프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 형상과 디자인 통일감을 완성한 듀얼 머플러 △기존 대비 하단부에 위치해 시각적인 무게중심을 낮춰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번호판 위치 등이 특징이다. G90의 내장디자인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면서 외장과 동일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했고 소재를 고급화해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극대화했다.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의 연결감을 강화하고, 송풍구(에어 벤트)와 공조/오디오 스위치의 형상을 변경해 수평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센터페시아 스위치 개수도 줄이는 등 실내 공간의 복잡한 요소를 최대한 단순화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피로하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콘솔 위를 가죽으로 감싸고 크롬 도금을 버튼에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탈리아 다이나미카의 고급 스웨이드로 시트 칼라와 맞춰 제작된 편안한 후석 목베개로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특히 프레스티지 트림은 △크래쉬패드부터 도어 윗부분까지 나파 가죽을 우아하게 감싸 넓고 수평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파이핑 및 스티치를 도입하고 △지-매트릭스 패턴의 고급스러운 퀼팅을 새긴 시트 △헤드레스트 및 리어 콘솔 암레스트에 각인된 날개 엠블럼 등으로 감성 품질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G90에는 도장면의 두께를 최소화해 부드러우면서 실제 천연 원목의 색상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오픈 포어 리얼우드가 적용됐다. 유럽, 북미 등 해외 여러 종의 원목을 비교 엄선한 내장재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한편 G90에는 △블랙펄 안료를 사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칼라의 깊이감이 다르게 느껴지는 ‘포르토 레드’ △고급스러운 골드와 모던함이 느껴지는 실버의 장점을 모두 살린 ‘골드코스트 실버’ 등 신규 컬러를 포함해 총 9가지 외장 컬러와 △브라운 투톤 △브라운/블루 투톤 등 신규 투톤 조합을 추가한 7가지 내장 컬러가 운영된다. - 외장: 마블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카본 메탈, 로열 블루, 그레이스풀 그레이, 엄버 브라운, 티타늄 블랙, 포르토 레드, 골드코스트 실버 - 내장: 블랙 모노톤, 브라운 투톤, 브라운/베이지 투톤, 블랙/베이지 투톤, 블랙/브라운 투톤, 브라운/블루 투톤, 블루/브라운 투톤(리무진 전용) 아울러 G90는 외장 색상 9종과 내장 색상 7종(리무진 전용 1종 포함)을 조합 제약 없이 선택 가능하고 엔진별 동일한 트림 운영과 함께 그 외 옵션도 최대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약 2만개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다.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을 통한 G90 고객의 편의성 극대화 G90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 등 한층 강화된 IT 편의사양을 제네시스 최초로 마련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G90는 신규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를 탑재했다. 국산차 최초로 탑재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는 내비게이션을 사용 중인 상태에서도 자동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진행돼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차량이 자동으로 서버와 연결해 내비게이션의 지도와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한 뒤 최신 정보를 자동으로 필요한 부분만 업데이트하며,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만 진행 및 업데이트 중 재시동 시 중단된 부분부터 이어서 다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는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해 차량에 기록되는 유의미한 정보로 차량 운행 습관을 분석, 배터리와 브레이크 패드 관리 등의 운전자 맞춤형 차량 관리 가이드를 제공한다. 제네시스 전용 카퍼(Copper)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최초 적용한 ‘12.3인치 제네시스 커넥티드 내비게이션’은 G90의 경쟁력이며, 브랜드 컬러에 맞춘 고급스러운 카퍼 컬러가 채택됐다. 12.3인치 대형 내비게이션을 통해 운전자는 지도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으며, 전/후석 고객이 독립적으로 내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도, 공조, 날씨, 스포츠, 나침반 등을 상시 표시하는 분할 화면 스크린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간단한 음성명령으로 원하는 설정 메뉴를 쉽게 찾고 길안내 등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음성 설정 검색 △원격으로 시동을 걸거나 끄는 것은 물론 공조, 비상등 점멸, 메모리시트, 열선 조절, 창문 개폐와 시트 제어 등을 지원하는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앱’ △재생 중인 음악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운드하운드’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KAKAO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등 다양한 첨단 IT 사양을 담았다. 제네시스 G90는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다양한 감성 신기술도 선보인다.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터널 진입 전 창문 및 공조를 자동으로 제어해주고, 국내 최초로 공기가 좋지 않은 지역을 지날 때 자동으로 내기로 전환해주는 ‘외부공기유입방지제어’△외부기온, 차량 실내 온도, 일사량, 공조 설정 등을 종합해 열선/통풍 시트 및 스티어링 휠 열선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외부공기 유입 차단 및 마이크로 에어 필터를 통한 실내공기 정화를 수행하는 ‘공기 청정 모드’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만족도를 높인다. 한편 G90는 신기술을 대폭 적용해 제네시스의 핵심 강점인 정숙성을 한층 개선했다. 소음이 발생하면 반대 위상의 음원을 만들어 소음을 능동적으로 제거하는 신기술 ‘액티브노이즈컨트롤(ANC, Active Noise Control)’이 적용돼 특히 뒷좌석 탑승객이 느끼는 엔진 부밍 소음을 줄였다. 신소재 사용 및 구조 변경 등을 바탕으로 정숙성을 한 차원 높였다. 특히 19인치 휠의 경우 차량 중량을 줄이고 내부에 첨단 용접방법을 적용한 공명 흡음 휠을 사용해 주행 중 발생하는 타이어 공명음을 약 3~4dB 저감했다. 아울러 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을 이용해 주행상황별 진동을 최소화하고 앞바퀴와 뒷바퀴의 감쇠력을 적절히 배분해 승차감 뿐만 아니라 조종 안정성까지 높였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지 않는 타력 주행 시 변속기를 자동으로 중립화하는 ‘지능형 코스팅 중립제어’를 이용해 실도로 연비를 2~3% 향상시켰다. ◇모델별 복합연비 3.8 가솔린: 8.9km/ℓ(18인치 2WD기준) 3.3 터보 가솔린: 8.8km/ℓ(18인치 2WD기준) 5.0 가솔린: 7.3 km/ℓ(19인치 AWD기준) ◇최첨단 안전기술 확대 적용으로 타협 없는 안전을 구현한 G90 제네시스 G90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진 가이드 램프’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안전 하차 보조(SEA, Safe Exit Assist)’ 등이 전 트림 기본 적용되고 동승석 무릎에어백 추가 및 충돌성능 향상으로 타협없는 안전을 구현했다.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은 내비게이션 도로 정보 기반으로 고속도로 또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속도 제한 구역 진입 시 제한 속도 이하로 감속하고 곡선구간 진입 시 도로 곡률을 판단, 최적의 속도로 감속하여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주차 차량의 후진 출차 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이 위험하면 경보는 물론 긴급 제동까지 수행하는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진 시 차량 후방 노면에 LED 가이드 조명을 투사해 보행자 및 주변 차량에게 후진 의도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후진 가이드 램프’도탑재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G90는 전방 충돌이 예상될 때 경고는 물론 필요 시 자동으로 제동해 충돌을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기능의 감지 가능 범위가 차량 및 보행자에서 자전거와 추월 시 반대편에서 오는 차까지 대폭 확대됐다. 또한 차량 정차 후 승객이 차문을 여는 상황에서 문을 여는 방향의 후방에서 다가오는 차량이 감지되면 클러스터 팝업 및 경고음으로 탑승자에게 후방 위험물체 접근을 알려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 Safe Exit Assist)’를 탑재했다. 한편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활용한 안전 편의 사양을 대폭 적용해 운전자의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12.3인치 전체 화면으로 주차 시 주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 대비 영상 확대/축소 기능이 추가되고 영상 범위가 약 2배 확대된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Surround View Monitor) △차량 측방 카메라를 이용해 방향 지시등 조작 시 해당 방향의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 화면에 표시해 사각지대를 없애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도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G90는 당사 최초 동승석 무릎에어백을 추가해 탑승객 충돌보호 성능을 극대화한 10에어백 시스템이 적용됐다. 차체 강성 증대로 탑승객을 보호하는 동시에 연성 소재의 충전물 구조를 후드에 삽입해 충돌 시 보행자까지 보호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G90 특화 고객 케어 프로그램 ‘아너스 G(Honors G)’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에 걸맞은 VIP 멤버십 서비스인 ‘아너스 G(Honors G)’를 G90 고객에게 제공한다. 아너스 G는 △G90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상담센터 ‘컨시어지’ △차량관리 서비스 ‘모빌리티 케어’ △라이프 케어 서비스 ‘프리빌리지’ 등 총 세 가지의 대표 서비스로 구성된다. 먼저 새로 도입된 ‘제네시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컨시어지’를 통해 △전 세계 700개 이상의 호텔&리조트 제휴 혜택 △전 세계 주요 렌터카 할인 및 공항 패스트트랙 제휴 서비스 △미쉐린 가이드 스타 등 각종 추천 레스토랑 예약 및 제휴 혜택 △해외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한국어 지원 및 도움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플래그십 차량 고객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기존 EQ900 고객에게도 ‘제네시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컨시어지’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너스 G 컨시어지’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G90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상담센터(080-900-6000)를 통해 차량 운행, 관리부터 라이프스타일 케어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빌리티 케어’는 ‘출고 후 5년간 차량 무상 관리’를 기본으로 △5년 12만km 무상 보증(차체·일반부품 및 엔진·동력 전달계통 주요부품) △5년 소모품 무상 교환(엔진 오일세트 및 브레이크 오일/패드 등)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5년) △5년 홈투홈 서비스 무상 제공 △원격 제어, 안전 보안, 서버기반 음성 인식 등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5년 무상 제공 등 국내 최고의 차량관리 서비스로 구성됐다. 특히 소모품 무상 교환과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무상 제공(OTA 포함)은 G90를 중고차로 구매 하는 고객에게 까지 승계가 가능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프리빌리지’는 G90 고객들의 품격 있고 여유로운 여가를 위한 서비스로 제주도에 위치한 특1급 호텔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내에 △전용 체크인/아웃 및 버틀러 서비스 △전용 층 객실 제공(2박, 2인 조식 포함) △전용 라운지 서비스 △해비치 호텔 부대시설 및 해비치 C.C 골프 라운딩 할인 등의 ‘럭셔리 생활 제휴 프로그램’으로 차원이 다른 ‘라이프 케어(Life Care)’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제네시스는 G90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체험 마케팅을 강화해 운영한다. △인천공항 제2청사 마티나 골드 라운지와 연계해 귀국 시 G90를 타고 귀가할 수 있는 시승 서비스 △주요 아파트의 커뮤니티와 제휴해 12월 한 달간 운영하는 G90 시승 서비스 △G90 내장재가 적용된 전용 상담 차량을 활용해 고객의 회사나 즐겨 찾는 장소로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고객 맞춤 상담 및 시승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는 G90 특별 전시 및 인터렉티브 콘텐츠, 도슨트 투어, 시승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G90 초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싱가포르 왕복) 및 최고급 호텔 숙박권, 제네시스 스마트 워치 등 G90만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1월 27일~12월 31일 계약 및 2019년 4월 한 출고고객 대상, 개인/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직구매 고객에 한함). 제네시스 홈페이지: http://www.gene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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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남북 정상 판문점에서 첫 만남
    남북 정상 판문점에서 첫 만남  2018년 04월 27일 -- 오전 9시반 남북한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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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국방
    2018-04-27
  • 신북방정책 추진의 기회와 위협 요인’ 연구 발표
    현대경제연구원이 ‘VIP REPORT’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요 약 > 신북방정책 추진의 기회와 위협 요인 (의미) 문재인 정부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경쟁구도를 타파하고 동북아 지역의 장기적 평화협력 환경 조성을 위해 신북방정책을 제시하였다. 이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부는 남북경협과 동북아경협을 활용해 동북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모색하고 있다. (기회와 위협 요인) 신북방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기회와 위협 요인이 교차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러시아, 중국, 몽골 등 주변국이 유라시아 협력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는 것은 커다란 기회요인으로 지적할 수 있다. 한국의 신북방정책은 러시아의 신동방정책, 중국의 일대일로 구상, 몽골의 초원의 길 이니셔티브 등 주변국의 대외경제협력 정책과 상호 연결고리가 많아 우리에게 경제·안보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신북방정책 추진은 유라시아 경제권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동북아 플러스 책임공동체’ 구축 토대를 마련하여 G-Zero 시대에 걸맞는 균형외교 추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의미가 크다. 반면 북핵 문제 미해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등 위협요인도 상존한다. 특히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강화는 신북방정책 추진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시사점 신북방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첫째, 북한을 포함한 다자 협력이 북한을 제외한 양자 및 다자 간 북방경협 사업을 추진하는 데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투 트랙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둘째, 나진-하산 프로젝트 등 기 추진 사업의 재개를 통해 신북방정책 및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실현의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을 통한 사업 추진 및 아시아인프라개발은행(AIIB)을 활용한 재원 마련 등 국제 협력 기제의 효율적 활용이 필요하다. 넷째, 새롭게 출범하는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기존 북방협력 관련 합의를 재검토하고, 이를 기반으로 단계적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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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7
  • 플리어, 공중검사용 열화상카메라 드론 키트 출시
    플리어, 공중검사용 열화상 카메라 드론 키트 출시                                                                                             플리어시스템 코리아가 공중검사용 열화상 카메라 드론 키트를 출시한다. 사진은 플리어 드론 키트가 포착한 장면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 한국 대표 앤드류 칼톤 타이크)는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장소나 사고 지역에 대한 관측 또는 검사 임무를 쉽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열화상 카메라를 드론에 탑재한 공중검사용 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플리어 공중검사 키트는 위험지역이나 사고지역에 대한 검사 작업 시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검사 효율은 높이고 검사 시간과 비용은 크게 줄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예컨대 여름철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조난사고 또는 해수욕장이나 계곡에서의 안전사고 발생 시 조난자 수색 작업은 물론 봄, 가을철 산불 발생 시 화재현장 관측 작업 등에 투입하여 활용할 수 있다. 사고나 재난 상황 외에도 주거용이나 상업용 건물 지붕의 단열재 상태, 누수나 침수 또는 그 밖에 다른 원인에 의한 손상, 수리 후 완전한 수리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세계적인 드론 제조사인 DJI의 인스파이어 1(Inspire 1) V2.0 드론과 최대 13mm 렌즈 및 640 x 512 분해능을 지원하는 플리어 열화상 기술이 결합된 이 키트는 공중에서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불과 몇분 이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해낸다. 드론의 안정화 짐벌 시스템은 열화상 카메라가 최적의 각도에서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게 해주며 플리어의 검증된 열화상 카메라 기술은 건물 지붕의 손상 등을 적절한 방사율과 높은 온도 정확도로 포착한다. MPEG4 동영상과 JPEG 스틸 사진 모두 촬영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도 있다. FLIR Tools+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열화상 카메라가 촬영한 여러 이미지들을 한 번의 버튼 조작만으로 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드론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동영상 전송, 카메라 제어, 디지털 녹화 등의 편리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다. 모델에 따라 온도분석 기능도 지원하는데, 이를 이용하면 어느 지점이든지 원하는 곳의 온도 정보를 알 수 있다. 플리어는 기존에 홍수나 산불 같은 재난 또는 사고 현장 조사를 위해 헬기를 동원해야 했다며 건물 지붕 검사를 위해서도 작업자가 일반 카메라를 손에 들고 높은 사다리를 타고 건물을 오르내려야 했지만 플리어의 공중검사 키트를 이용하면 그러한 비용이나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fl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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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4
  • ‘올 성장률 2.3%에 그치고 내년은 2.2%로 더 낮아질 것’
    한국경제연구원, ‘올 성장률 2.3%에 그치고 내년은 2.2%로 더 낮아질 것’ 한국경제연구원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지난해(2.6%)보다 낮은 2.3%에 그치고 내년에는 2.2%로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 원장 권태신)은 ‘KERI 경제전망과 정책과제: 2016년 3/4분기’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대외 불확실성에 대내 부양 여력 약화가 원인 한경연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3%로 유지했다. 하반기 경제성장률은 1.7%로 상반기 3.0%보다 크게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한경연은 “세계성장전망이 하향 조정되는 가운데 여소야대 국회, 일부산업 구조조정, 김영란법 시행 등으로 내수회복 여건도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내년 경제성장률은 올해 전망치 2.3%보다 0.1% 포인트 낮은 2.2%로 전망했다. 대외적으로 영국의 EU 탈퇴 협상 본격화,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 신흥국의 경기 불안, 중국경제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해 세계경제전망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데다, 대내적으로는 통화, 재정, 환율 등 정책수단의 운신이 제한되면서 성장률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 2017년에도 저물가, 저금리, 대규모 흑자 지속 소비자물가는 올 0.8%, 내년 1.1% 증가에 그치며 저물가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평균환율 하락,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수요위축 등이 물가압력을 낮추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경상수지는 수입금액 감소폭이 크게 완화되면서 올해 1,024억 달러, 내년 980억 달러의 흑자 규모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원⋅달러환율은 美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올 4/4분기 이후 완만한 상승세로 전환돼 내년 평균 1,138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금리(회사채AA-, 3년)는 美기준금리 인상의 파급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국내 성장세가 약화되면서 올 1.8%, 내년 2.0%의 낮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 세계교역량, 장기추세 하락 지속… 장기 침체 대비한 체질개선 시급 보고서는 “최근 세계 교역량의 장기추세는 금융위기 이후보다 더욱 낮아졌으며 세계 산업생산의 경우는 금융위기 이후 낮아진 추세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한경연은 “주요국 총부채가 지난 20년 간 크게 증가했고 선진국 생산가능인구 증가율이 이미 마이너스(-)로 돌아선 상황에서 세계 경제 침체 장기화에 대비해 우리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노력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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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04
  • LG전자, 미국 베스트바이와 손잡고 400개 매장에서 올레드 화질 알린다
    LG전자, 미국 베스트바이와 손잡고 400개 매장에서 올레드 화질 알린다 북미 최대 가전 유통 업체 베스트바이와 손잡고 올레드 TV 알리기 나서 색재현율, 명암비 등 복잡한 화질 요소를 알기 쉽게 설명해 올레드 우수성 강조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가 인정한 프리미엄 TV  LG전자(066570)가 북미 최대 가전 유통회사인 베스트바이와 함께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화질을 알린다. LG전자는 최근 미국 베스트바이 400개 매장에 올레드 체험존을 설치했다. 베스트바이에 올레드 체험존이 설치된 것은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에게서 인정받고 있는 올레드 TV의 위상이 반영된 것이다. 올레드 체험존은 색재현율, 명암비, 응답속도 등 어려운 기술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올레드 TV와 기존 TV의 화질 차이를 소비자들이 직접 느끼게 해준다. 또 LG전자는 올레드 TV로 HDR 10, 돌비 비전(Dolby Vision™) 등 다양한 규격의 HDR(High Dynamic Range) 영상을 실제로 보여주면서 규격과 장르를 뛰어 넘는 압도적인 HDR 화질도 소개한다. HDR는 화면의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보다 깊이 있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완벽한 블랙부터 밝은 화면까지 나타내는 HDR에 최적화됐다. 미국에서 올레드 TV의 위상은 압도적이다. 미국 가전 유통업체 밸류 일렉트로닉스(Value Electronics)는 지난달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모델명: OLED65G6P)를 ‘최고 울트라HD TV(King of UHD TV)’에 선정했다. 이는 영상 전문가, 리뷰 전문가, 기자, 유통 관계자 등 80여 명으로 구성된 화질 전문가들이 후보 제품들에 점수를 매긴 결과다. 평가단은 블랙 표현력, 명암비, 색정확도, 동작 표현, 시야각, 화질 균일성, HDR, 주간 가시성, 야간 가시성 등 9개 항목을 철저히 분석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9개 평가 항목 중 8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美 최대 일간지 USA투데이의 자회사이자 리뷰 전문매체인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에 10점 만점을 부여하며 TV 부문 1위에 올렸다. 美 유력 IT 전문매체 디지털 트렌드(Digital Trends)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에 대해 “지난해 선보인 울트라 올레드 TV를 보면서 완벽한 제품이라 생각했겠지만,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보면 생각이 또 바뀔 것”이라며 “이 제품은 지금껏 본 TV 중 최고”라고 평가했다. LG전자 미국법인장 조주완 전무는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가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을 인정했다”며 “미국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의 진정한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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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1
  • 국산 실시간 운영체제 ‘네오스’, 비행시험 성공
    국산 실시간 운영체제 ‘네오스’, 비행시험 성공 MDS테크놀로지 네오스, 국내 최초 FA-50 시제기 탑재 비행시험 성공 한국항공우주산업과 협력, 시스템 통합시험 및 지상/비행시험 검증으로 외산 대체 입증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융합SW 실증확산지원 사업의 대표적 성과  국내 기술로 개발된 실시간 운영체제(RTOS)가 항공분야를 비롯한 고신뢰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 www.mdstec.com)는 국산 항공 실시간 운영체제(RTOS)인 ‘네오스(NEOS™)’를 FA-50 시제 항공기에 탑재하여 16일 비행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산 항공 실시간 운영체제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수행된 지식경제부 ‘항공기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Air-Best)’ 과제를 통해 개발되었다. 개발 완료 후 비행시험 과정을 거쳐 국방/항공 분야에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융합SW 실증확산지원’ 사업이 2013년 6월 착수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네오스(NEOS™)’ 개발사인 MDS테크놀로지와 FA-50 항공기 제조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지난 2년간 기술 협력을 해왔으며 외산 대비 국산 운영체제의 기능과 품질을 검증해 왔다. 국내 최고의 항공기 체계통합 기술을 보유한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통합을 위한 수천 가지의 고난이도 시험평가를 지상에서 입증한 후, 대한민국 공군 지원으로 FA-50 시제기에 탑재하여 마침내 비행시험을 실시한 것이다. 이번 비행시험이 그 동안 외산 제품이 독점했던 무기체계와 항공분야에서 RTOS 국산화를 위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네오스’는 2009년 항공분야의 SW 안전성 국제 표준인 DO-178B 레벨 A를 만족하여 국제 기준의 안전성을 입증받았고, 2011년에는 국제 표준 운영체제 인터페이스인 POSIX 인증을 아시아 최초로 획득하며 기술력을 검증 받았다. 이러한 국제적인 인증 성과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항공전자, 유도무기, 전차용 컴퓨터, 무인기 항법, 선박 엔진제어, 발전제어, 산업용 로보틱스 등 신뢰성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MDS테크놀로지 이상헌 대표이사는 “향후 국내에서 개발되는 항공기와 운용중인 항공기의 성능개량, 해외에 수출되는 항공기의 항공전자 시스템, 국방 무기체계를 비롯하여 안전성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분야 전반에서 고가의 외산 RTOS를 대체하여 국가 산업과 기술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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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4
  • 아세안 해외투자, “세상은 넓고 아직도 할 일은 많다”
    아세안 해외투자, “세상은 넓고 아직도 할 일은 많다”- 해외 진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해소가 관건, 아세안은 할 일 많아▲ 라오스 중북부 씨엥쿠앙 목초지로 우리나라 대관령과 비슷한 지형을 형성하고 있다. 축산업이 가능한 곳으로 최근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국내 언론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경제 불황에 대한 우려의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는 일자리가 없는 젊은이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활동 가능한 실직자들에게는 재기할 수 있는 기회마저 박탈하고 있다. 또 풍부한 경험의 50대 퇴직자들은 일정한 수입이 없어 전기요금에 물세까지 체납하고 있다는 절망적인 기사도 보인다. 명퇴한 직장인들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기위해 치킨집이나 커피전문점 등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하지만, 이 역시 사람들이 몰리면서 투자대비 수익률이 급격하게 떨어져 벼랑으로 몰리는 실정이라고 한탄하고 있다. 이처럼 사회 전반에 파고든 불안감은 결국 시장을 위축시키고, 소비자의 지갑을 닫게 만들면서 불황의 그늘은 점점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는 형국이다. 그렇다고 절망만 할 때도 아닌 것 같다. 아직 왕성한 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이 없다면 미래도 기대할 수 없다. 또 나이가 좀 들었다고, 특별한 기술이 없다고 눈물로 세월을 보낸다면 삶의 가치조차 잊어버리고 결국 용기마저 잃게 된다. 이런 때 일수록 나는 할 수 있다는 스스로의 최면을 걸어야 한다. 만약 국내에서 할 일이 없다면 바다 건너 세상 밖으로 눈을 돌려보자.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를 다니다보면 절망에 빠진 한국인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통닭집 차릴 자금이면 캄보디아에 농장을 꾸리고, 커피전문점 만들 비용이면 라오스나 미얀마에서 투자사업도 가능하다. 먹고 살기도 힘든 국내에서 서로 눈치 보며 아귀다툼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한국인들이 해외 진출을 꺼리는 것은, 막연한 두려움이다. 말도 통하지 않고, 문화가 다른 나라에서 어떻게 사업을 하겠느냐고 지레 겁먹고 포기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특히 해외 경험이 없는 나이 지긋한 사람일수록 공포에 가까울 정도로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이는 자신이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일 뿐 사실은 전혀 다르다. 라오스 전국을 세 바퀴 쯤 돌아본 기자의 시각은 ‘세계는 넓고 할 일이 많다’는 말이 아직 유효하다는 결론이다. 다만 우리가 세계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 한국인이라고는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라오스 오지에서 돼지를 키우고 한적한 땅을 임대해 옥수수를 심으면 수집상들이 서로 가져가겠다고 덤벼든다. 또 자투리 토지를 임대해 카사바 농사만 지어도 먹고 사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는 곳이 라오스다.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따라 주택임대업을 구상하고, 조금 넉넉하다싶으면 커피농사나 조림사업에 손대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이처럼 라오스는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실을 무기로 투자 사업을 추진한다면 안 될 일도 없는 나라다. 불확실성한 미래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라오스에서 농사를 짓겠다며 젊은이들이 찾아오고, 환갑이 지난 교수부부가 미래를 개척한다며 커피농사에 정열을 불태우고 있다. 이들의 시선을 라오스로 향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자신감이다. 동남아시아는 포화상태에 이른 몇 나라를 제외하고 뜨거운 열정을 소유한 한국인들에게는 떠오르는 신천지나 다름없는 땅이다. 이와는 반대로 우리나라의 경제지표는 몇 푼 가진 사람들에게는 절망적이고 우려스러운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내가 할 수 없다면 남이 해결해주는 것처럼, 현재 국내 경제지표는 한국을 떠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라는 마지막 신호인지도 모른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사람 사는 곳에는 손과 발을 동원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 그것도 쉽지 않다면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다가서면 통하게 되어있다. 걷는 자만이 앞으로 갈 수 있고, 두드리는 자에게 문이 열리게 되어 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生卽死)라는 말처럼, 지키려고만 하면 다 잃는 법이다. 아세안은 희망의 땅이자 더 없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아세안투데이 편집국 라오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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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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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학년도 수능 등급별 재학생 비율 분석표 발표
    청담수시교육심리연구소, 2016학년도 수능 등급별 재학생 비율 분석표 발표 2017학년도 수시 전략 ‘무서운 재수생을 알아야 한다’ 수능 등급별 재학생 비율 [2016학년도] 청담수시교육심리연구소가 2016학년도 수능 등급별 재학생 비율 분석표를 발표했다. 방학과 동시에 성적표를 받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입시설명회를 쫓아다니며 수시전략을 짜느라 정신이 없다. 그러나 설명회 강의를 여러 번 들으며, 얻어온 자료를 쌓아놓고 아무리 탐독해 봐도 명쾌한 답을 얻지 못하고 있다. ‘전형이 너무 복잡하다’고 아우성이다. 지난 5월 전국의 학교에 근무하는 상담전문교사들을 위한 특강(경희대학교)에서 만났던, 교육심리전문가 강도희 소장(청담수시 교육심리연구소)은 최근 수시전형에 대한 이러한 과열현상이 예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고, 그 원인은 수시선발 비율증가가 이슈가 되어 방송에 자주 보도되면서 간접홍보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수시전형이 보편화되기 위한 긍정적인 과정이라고 진단했다. 강도희 소장은 “그러나 수시전형이 학생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민주주의 원리에 부응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수험생들이 합격을 위해서는 반드시 유념해야할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최저등급이 있는 전형에서, 최저등급을 맞추지 못해서 떨어지는 비율이 전형에 따라 50%를 넘어 선다는 것은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경쟁력 있는 전형을 올바르게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진로진학지도가 바람직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평가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고3 수험생들이 수시전략을 짤 때, 특히 민감하게 신경 써야 할 부분에 대해 조언해 주면서,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지 한남대학교에서 진행되는 학교상담전문교사 연차대회에서 소개할 연구 자료 일부분을 먼저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4% 이내는 1등급, 11% 이내는 2등급, 23% 이내는 3등급이다. 그러나 재수생이 차지하는 비율을 고려하면 위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지난 수능 기준) 재학생이 차지하는 1등급 비율은 각 과목평균 2.4% 에 불과하다. 2등급은 6.7%, 3등급은 15% 에 불과하다. 1학년, 2학년 모의고사 성적, 그리고 3학년 6월 이전 모의고사 성적을 믿고 수시전략을 짜면 낭패를 본다. 재수생이 차지하는 비율을 고려하지 않으면 실패한다. 더욱이 재학생 중에는, 공부를 잘하는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전국단위 자사고 학생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5%를 넘어서기 때문에, 재학생 1등급 비율 2.4% 이내에 들어간다는 것은 특목고 학생들도 어려운 일이라 귀띔해 주었다. 또한 각 고등학교 전교 1등에게 지원기회를 주는 서울대학교 지역균형전형의 최저등급, 3과목 2등급 이내를 맞추는 일반 고등학교가 많지 않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수시 전문가’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위의 분석표 덕분이었다고 소개하면서 재학생들은 모의고사 성적표의 등급 보다는 백분위를 위의 표와 비교하여 객관적인 예상등급을 먼저 분석해 볼 것을 조언했다. 그래서 정시와 수시의 경쟁력과 최저등급 달성여부를 먼저 분석해 볼 것을 당부했다. 이번 발표 자료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서 가을에 출간될 예정이며, 청담수시 교육심리연구소는 고등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학습희망을 불러일으키는, 고등학교 학업소진 극복 프로그램 특강신청을 받고 있다. 특강이(개인상담) 필요한 학교나 자치단체는 청담수시 교육심리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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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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