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6(월)

스포츠
Home >  스포츠

실시간뉴스
  • SKT, 프로야구 개막일 맞춰 ‘5GX 프로야구’ 서비스 개시
    SKT, 프로야구 개막일 맞춰 ‘5GX 프로야구’ 서비스 개시 경기장 구석구석 넓게 보는 ‘5GX 와이드 뷰’, 타사보다 ‘한발 빠른 중계’ 등 5G 기반 초고화질, 초저지연 중계 상용화 경기장 안에 있는 듯 생생한 ‘VR 야구 생중계’, 가상공간서 함께 보는 ‘소셜 VR’ 등 실감 나는 야구 시청 환경 제공 “프로야구 서비스를 시작으로 5G 기반 다양한 미디어∙VR 서비스를 선보일 것”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23일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프로야구 경기를 보다 재미있고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5GX 프로야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5G 시대에 본격화될 대용량 미디어, VR 기술 등을 프로야구 콘텐츠에 접목해 고객들이 어디에서나 생생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5GX 프로야구’ 서비스는 ‘옥수수(Oksusu)’ 내 별도 프로야구 메뉴를 통해 제공된다. ◇5G로 야구 중계를 더욱 재밌게… 한 발 더 빠르고 넓게 보는 중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5G의 초고속·초저지연·대용량 특성을 활용해 경기장 전체를 초고화질로 보는 ‘5GX 와이드 뷰’, ‘한발 빠른 중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5GX 와이드 뷰’는 경기장 전체를 초고화질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능으로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우선 적용된다. 4K 카메라 3대를 합해 촬영한 12K 영상을 송출하여 6K 급 영상으로 화질 저하 없이 볼 수 있으며 내야와 외야를 아우르는 필드 영역뿐 아니라 파울라인 밖 1·3루 응원석까지 180도 시야에 들어오는 전경을 좌우 파노라마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고화질 그대로 확대하는 ‘핀치 줌’, 홈·1루·3루 방향에서 영상을 볼 수 있는 ‘멀티 앵글’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 어디든 원하는 대로 당겨서 호수비와 같은 명장면을 비롯해 마운드 위 투구 동작, 좌우 타석 타격 영상 등을 놓치지 않고 자세히 볼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5GX 와이드 뷰’를 활용하면 타석에 타자가 있을 때 방송 중계에 잡히지 않는 외야수의 움직임을 별도로 당겨보거나 타자가 공을 치는 순간 관중들의 표정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5GX 와이드 뷰’는 ‘옥수수’ 내 중계 시청 중 화면 우측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4월 중 5G 스마트폰 상용화에 맞춰 ‘5GX 와이드 뷰’ 영상 화질을 6K에서 12K 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원하는 장면을 바로 다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활용하면 중계 중 특정 부분을 자세히 돌려보는 게 가능해져 아웃/세이프, 페어/파울 여부 등을 방송사 리플레이 화면보다 먼저 더 정확하게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5G를 통해 모바일 영상 스트리밍이 진화하면 화질이 업그레이드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용량 한계로 이용이 어려웠던 다양한 화면과 정보를 볼 수 있게 되어 야구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를 훨씬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전송 기술인 TLS(T Live Streaming) 기술을 활용해 한발 빠른 중계방송도 제공한다. 타사 중계 서비스 대비 3~15초 더 빠른 수준으로 지연을 단축하면서도 화질을 풀 HD 급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또 SK텔레콤은 실시간 중계 중에 마음대로 이전 장면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을 비롯해 10개 구단 전 경기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 뷰’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응원팀 알림’, ‘뉴스’ 기능도 제공해 야구팬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야구 중계를 더욱 실감 나게… SKT만의 VR 기술 총동원해 색다른 시청 경험 제공 SK텔레콤은 VR을 활용해 보다 실감 나는 야구 중계도 선보인다. SK텔레콤이 23일부터 선보이는 ‘VR 야구 생중계’는 경기장에 가지 않아도 마치 경기장 안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VR 야구 생중계’를 통해 홈, 1루, 3루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한 특수 카메라가 전송하는 실시간 경기 영상을 180도로 체험할 수 있다. ‘VR 야구 생중계’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옥수수 내 별도 VR 채널과 오큘러스 스토어 ‘SKT 5GX VR’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상반기 중 VR 화면 내 멀티뷰를 비롯한 실시간 기록 화면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또 ‘옥수수 소셜 VR’을 활용해 다른 이용자들과 야구 생중계를 함께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도 제공한다. ‘소셜 VR’은 하나의 가상 공간에 최대 8명의 참여자를 초대해 함께 100인치 이상의 대형 화면으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함께 볼수록 재미가 배가되는 스포츠 시청에 적합한 서비스다.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이용해 음성 대화를 주고받거나 제스처를 취할 수 있어 야구팬들이 함께 응원을 하면서 경기를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프로야구 서비스를 시작으로 5G 기반 ‘소셜 VR’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고화질 VR 영상에 대한 실시간 스트리밍을 비롯해 전용 플레이어를 통한 360도 4K 영상 시청,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3D VR 영상 시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몰입감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스포츠뿐 아니라 각종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VR 콘텐츠를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개막전에 맞춰 깜짝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개막전 시구에 앞서 혁신 기술을 활용하고 5G 시대에 본격 개화할 AR 서비스의 청사진을 대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SK텔레콤 양맹석 5GX MNO사업그룹장은 “’5GX 프로야구’ 서비스를 필두로 5G를 활용해 각종 스포츠 경기를 훨씬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외에도 5G 스마트폰 상용화에 맞춰 5G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VR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츠
    2019-03-30
  • 아레나코리아, 누드레이서로 수영복 뉴 패러다임 제안
    아레나코리아, 누드레이서로 수영복 뉴 패러다임 제안 고밀도 평직 원단에 초발수가공, 고밀착성 등 테크놀로지 적용 출시 한 달 반 만에 일부 스타일 완판… 현재 1만장 리오더   아레나코리아(대표 김경회)는 고밀도 골지 원단(STRUSH-J)에 이어 차별화된 수영복 아레나 ‘누드레이서’ 출시로 전문 스윔웨어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9월 하순 출시된 누드레이서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4만장 중 일부 스타일의 생산분이 모두 팔리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아레나는 누드레이서의 인기에 힘입어 1만장 재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신제품 누드레이서는 기존 수영복과는 차별화된 기술이 더해진 수영복 라인으로 수영선수 박태환 및 국가대표 수영선수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 수영복의 주요 소재가 골지 원단이었다면 누드레이서는 고밀도 평직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실크와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누드레이서는 여기에 초발수가공 기법, 고밀착성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더해 수영복 착용 후에도 마치 입지 않은 듯한 일체감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초발수가공 기법은 아레나코리아가 일본의 이토추상사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로 물 입자는 튕겨내고 신체와의 밀착력은 높이는 방식으로 물의 저항을 낮춰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데 중점을 둔 기술이다. 수중에서의 활동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신축성과 복원력이 매우 뛰어난 일본의 로이카 스판사의 비율을 높여 적용했다. 덕분에 어떠한 형태의 몸이라도 수영복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격한 움직임에도 손상없이 사용할 수 있다. 누드레이서는 기존 아레나 수영복이 베이직한 컬러와 패턴을 선보인 것과 달리 다양한 패턴과 원색 계열의 컬러, 입체적인 그라데이션 컬러를 적용했다. 또한 제품 전면 및 옆면에 아레나 브랜드 로고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헤리티지 패턴을 디자인 포인트로 더했다. 누드레이서는 원피스, 반전신 등 여성용 7종과 숏사각, 4부 등 남성용 6종으로 구성됐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레나 누드레이서는 전국 아레나 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종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아레나의 대표 원단으로 꼽히는 고밀도 골지 원단(STRUSH-J)은 현재 국내 수영복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골지 원단의 기초가 된 원단이다. 아레나코리아 개요 아레나는 1973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수영복 브랜드이다. 40여년 동안 심도 깊은 연구와 테크놀로지 노하우, 품질에 대한 굳은 의지로 전세계 약 10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는 아레나는 수영선수와 수영을 사랑하는 수영인 모두를 위한 글로벌 브랜드이다. 또한 수상스포츠와 더불어 다양한 스포츠웨어까지 브랜드를 확장해 스포츠 브랜드로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 스포츠
    2019-01-02
  • 대구시, ‘2016 대구국제마라톤대회’ 개최
    대구시, ‘2016 대구국제마라톤대회’ 개최  대구시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2016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3일(일) 오전 8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뜨거운 함성과 함께 출발 총성을 울린다.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4년 연속으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정하는 실버라벨을 획득한 국내 유일의 대회로서,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 151명과 일반인 참가자(마스터즈) 등 16,000여 명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중심으로 대구 도심일원을 달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이며, 금년에는 지난해보다 마스터즈 참가자가 1천여 명이 증가하는 등 대회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2014년 수립한 대회신기록(2:06:51)보다 2분 이상 빠른 기록을 보유한 케냐 제임스 킵상 쾀바이(James Kipsang Kwambai 33세, 개인최고기록 2:04:26)선수 등 13개국 37명의 우수한 국외선수가 참가함에 따라 대회기록 갱신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가 2016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림에 따라 고양시청 성지훈(남), 삼성전자 김성은(여) 등 114명의 국내선수가 대거 참가하여 침체된 한국 마라톤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터즈 부문에는 풀, 하프, 10km, 건강달리기 등 4개 종목에 15,325명이 참가한다. 특히 풀코스 참가자격을 지난해 서브-3에서 서브-3.3으로 완화함에 따라 국내 정상급 마스터즈 212명이 엘리트 선수와 함께 달리게 된다.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대회가 참가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진행, 교통관리, 거리응원 등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수차례 점검을 실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아울러, 경기진행, 교통통제, 거리응원, 편의시설 운영 등을 위해 경찰 880명, 공무원 400명, 자원봉사자 8,000여 명 등 약 1만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를 운영하여 선수와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는 마라톤대회를 대회참가자 뿐만 아니라 가족, 거리응원단,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온 시민이 대구를 체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개최하고자 타 지역에서 대구를 방문한 참가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관광대구의 면모를 알리기 위한 대구근대골목투어를 진행하고, 대회 당일에는 시청 본관 앞 광장과 코스변 도로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지역제품을 홍보하는 마켓스트리트를 운영한다. 
    • 스포츠
    2016-03-31

실시간 스포츠 기사

  • SKT, 프로야구 개막일 맞춰 ‘5GX 프로야구’ 서비스 개시
    SKT, 프로야구 개막일 맞춰 ‘5GX 프로야구’ 서비스 개시 경기장 구석구석 넓게 보는 ‘5GX 와이드 뷰’, 타사보다 ‘한발 빠른 중계’ 등 5G 기반 초고화질, 초저지연 중계 상용화 경기장 안에 있는 듯 생생한 ‘VR 야구 생중계’, 가상공간서 함께 보는 ‘소셜 VR’ 등 실감 나는 야구 시청 환경 제공 “프로야구 서비스를 시작으로 5G 기반 다양한 미디어∙VR 서비스를 선보일 것”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23일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프로야구 경기를 보다 재미있고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5GX 프로야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5G 시대에 본격화될 대용량 미디어, VR 기술 등을 프로야구 콘텐츠에 접목해 고객들이 어디에서나 생생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5GX 프로야구’ 서비스는 ‘옥수수(Oksusu)’ 내 별도 프로야구 메뉴를 통해 제공된다. ◇5G로 야구 중계를 더욱 재밌게… 한 발 더 빠르고 넓게 보는 중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5G의 초고속·초저지연·대용량 특성을 활용해 경기장 전체를 초고화질로 보는 ‘5GX 와이드 뷰’, ‘한발 빠른 중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5GX 와이드 뷰’는 경기장 전체를 초고화질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능으로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우선 적용된다. 4K 카메라 3대를 합해 촬영한 12K 영상을 송출하여 6K 급 영상으로 화질 저하 없이 볼 수 있으며 내야와 외야를 아우르는 필드 영역뿐 아니라 파울라인 밖 1·3루 응원석까지 180도 시야에 들어오는 전경을 좌우 파노라마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고화질 그대로 확대하는 ‘핀치 줌’, 홈·1루·3루 방향에서 영상을 볼 수 있는 ‘멀티 앵글’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 어디든 원하는 대로 당겨서 호수비와 같은 명장면을 비롯해 마운드 위 투구 동작, 좌우 타석 타격 영상 등을 놓치지 않고 자세히 볼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5GX 와이드 뷰’를 활용하면 타석에 타자가 있을 때 방송 중계에 잡히지 않는 외야수의 움직임을 별도로 당겨보거나 타자가 공을 치는 순간 관중들의 표정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5GX 와이드 뷰’는 ‘옥수수’ 내 중계 시청 중 화면 우측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4월 중 5G 스마트폰 상용화에 맞춰 ‘5GX 와이드 뷰’ 영상 화질을 6K에서 12K 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원하는 장면을 바로 다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활용하면 중계 중 특정 부분을 자세히 돌려보는 게 가능해져 아웃/세이프, 페어/파울 여부 등을 방송사 리플레이 화면보다 먼저 더 정확하게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5G를 통해 모바일 영상 스트리밍이 진화하면 화질이 업그레이드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용량 한계로 이용이 어려웠던 다양한 화면과 정보를 볼 수 있게 되어 야구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를 훨씬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전송 기술인 TLS(T Live Streaming) 기술을 활용해 한발 빠른 중계방송도 제공한다. 타사 중계 서비스 대비 3~15초 더 빠른 수준으로 지연을 단축하면서도 화질을 풀 HD 급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또 SK텔레콤은 실시간 중계 중에 마음대로 이전 장면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을 비롯해 10개 구단 전 경기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 뷰’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응원팀 알림’, ‘뉴스’ 기능도 제공해 야구팬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야구 중계를 더욱 실감 나게… SKT만의 VR 기술 총동원해 색다른 시청 경험 제공 SK텔레콤은 VR을 활용해 보다 실감 나는 야구 중계도 선보인다. SK텔레콤이 23일부터 선보이는 ‘VR 야구 생중계’는 경기장에 가지 않아도 마치 경기장 안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VR 야구 생중계’를 통해 홈, 1루, 3루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한 특수 카메라가 전송하는 실시간 경기 영상을 180도로 체험할 수 있다. ‘VR 야구 생중계’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옥수수 내 별도 VR 채널과 오큘러스 스토어 ‘SKT 5GX VR’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상반기 중 VR 화면 내 멀티뷰를 비롯한 실시간 기록 화면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또 ‘옥수수 소셜 VR’을 활용해 다른 이용자들과 야구 생중계를 함께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도 제공한다. ‘소셜 VR’은 하나의 가상 공간에 최대 8명의 참여자를 초대해 함께 100인치 이상의 대형 화면으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함께 볼수록 재미가 배가되는 스포츠 시청에 적합한 서비스다.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이용해 음성 대화를 주고받거나 제스처를 취할 수 있어 야구팬들이 함께 응원을 하면서 경기를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프로야구 서비스를 시작으로 5G 기반 ‘소셜 VR’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고화질 VR 영상에 대한 실시간 스트리밍을 비롯해 전용 플레이어를 통한 360도 4K 영상 시청,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3D VR 영상 시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몰입감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스포츠뿐 아니라 각종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VR 콘텐츠를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개막전에 맞춰 깜짝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개막전 시구에 앞서 혁신 기술을 활용하고 5G 시대에 본격 개화할 AR 서비스의 청사진을 대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SK텔레콤 양맹석 5GX MNO사업그룹장은 “’5GX 프로야구’ 서비스를 필두로 5G를 활용해 각종 스포츠 경기를 훨씬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외에도 5G 스마트폰 상용화에 맞춰 5G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VR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츠
    2019-03-30
  • 현대차 월드랠리팀, 전설의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 영입
    현대차 월드랠리팀, 전설의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 영입 새로운 멤버 영입으로 전력 보강한 현대차 월드랠리팀, 2019 WRC 종합 우승 겨냥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이 전설적인 드라이버와 함께 2019 WRC 우승을 노린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차 월드랠리팀 선수로 전설적인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를 영입한다고 16일(일) 밝혔다.   올해 2018 WRC에서 제조사 부문과 드라이버 부문 종합 준우승을 거머쥔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새로운 멤버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고 2019년 시즌 우승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현대차 월드랠리팀에 합류하는 세바스티앙 롭 선수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 연속으로 WRC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79번의 랠리 우승과 117번의 포디움 입상, 915번의 스테이지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지닌 WRC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열린 WRC 스페인 랠리에서 깜짝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WRC 뿐만 아니라 다카르 랠리(Dakar Rally), WTCC(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 월드 랠리크로스 챔피언십(FIA World Rallycross Championship) 등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에도 참가한 바 있다.   세바스티앙 롭 선수는 2019 WRC 시즌 중 6번의 랠리에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으로 참가하며, 다음달 열리는 시즌 첫 경기인 ‘몬테카를로 랠리’에 출전해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드라이버로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전력을 재정비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안드레아 미켈슨(Andreas Mikkelsen),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세바스티앙 롭 선수들과 함께 내년 시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모터스포츠 명가로서 입지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세바스티앙 롭 선수는 “현대차 월드랠리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미 WRC 랠리에서 수차례 우승하며 뛰어난 성능을 검증받은 i20 WRC 랠리카와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셸 난단(Michele Nandan) 현대차 월드랠리팀 총괄 책임자는 “엄청난 경력을 지닌 전설적인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과 함께 WRC 종합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되어 가슴이 매우 벅차다”며 “선수들과 함께 훌륭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종합 우승을 달성해 현대자동차의 우수한 주행성능과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WRC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로 포뮬러원(F1) 대회와 함께 국제 자동차 경주 대회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또한 WRC는 연간 4개 대륙 13개국에서 다양한 환경 속에서 진행되며,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모터스포츠 대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스포츠
    2019-01-06
  • 레이싱랜드, 블록체인 기술 통해 경주마 소유 기회 제공
    레이싱랜드, 블록체인 기술 통해 경주마 소유 기회 제공 RacingLand(레이싱랜드)는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화폐를 통해 플랫폼에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RacingOwer(레이싱오너)를 구축, 많은 경마 팬에게 경주마를 소유할 기회를 주고 경마 상금 및 경주마의 절상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발표했다. 레이싱랜드에서 말을 들여오면 레이싱 랜드의 전문 가격 책정팀이 가격을 산정한다. 생년월일, 출생지 및 혈통을 포함한 말에 관한 모든 정보는 블록체인에 저장되며, 함부로 변경할 수 없다. 레이싱랜드의 가격 책정팀은 △말의 원가 △수수료(운송, 법적 절차, 세금 등) △1년치 말의 사육 비용 등을 기준으로 전문적인 경마 가격 책정을 실행한다. 일단 최종 가격이 결정되면 거래 플랫폼에 경주마 인수 건이 발표된다. 일정 비율의 지분은 레이싱오너 플랫폼에 게시되고, 인수는 레이싱 코인을 통해 진행되며, 그 가격은 당일 USDT 환율에 따라 결정된다. 주식모집설명서는 스마트 계약서의 방식으로 해당 거래 정보를 기록하고 저장하며, 이에 가격, 지분 비율 및 인수 관련 T&C가 포함된다. 투자 희망자는 레이싱오너의 플랫폼에서 말 지분 인수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레이싱 코인으로 결제한 후, 스마트 계약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확인된다. 이 밖에도 지분 비율이 가장 높은 주주에게는 말의 이름을 지을 권리와 말의 주인이 되는 특권을 준다. 경주마가 운 좋게도 경마나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상금은 즉각적으로 당일 USDT 환율에 따라 레이싱 코인으로 환산되어 말의 지분 비율에 따라 해당 말의 주주에게 배당된다. 말이 경마나 대회에 참가한 후에는 가격 책정이 다시 진행된다. 새 가격은 레이싱오너의 플랫폼에서 공개되어 참고가 가능하며, 말의 지분은 레이싱오너의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모든 거래는 스마트 계약으로 이루어진다. 동시에 레이싱랜드는 경마 미디어, 경마 소유권, 경마 교환, 경마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멀티 기능의 경마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경마 생태계를 조성하여 참가자들이 플랫폼을 사용할 때 더욱 안심하고 몰입할 수 있고, 더 많은 기회를 얻고, 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자신의 경주마를 소유하며 더욱더 많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레이싱랜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연락하면 확인할 수 있다. 
    • 스포츠
    2019-01-04
  • 레드엔젤 “박항서 감독도 한국·베트남 사랑해요”
    레드엔젤 “박항서 감독도 한국·베트남 사랑해요”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1-0으로 이겨,1, 2차전 합계 3-2승리로 말레이시아를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 1-0으로 우승이 가시화되자 4만여 관중이 전원 자리에서 일어나 ‘박항서! 베트남 무적!’을 경기가 끝날 때까지 함께 외쳤다. 그 현장에서 박용식 응원단장 레드엔젤 대한민국 원정응원단도 그 기쁨을 함께했다. 마치 한국의 2002년을 보는 듯했고, 거리로 쏫아져 나온 베트남 응원단들은 그 기쁨을 서로가 서로에게 나누어 주는것 같았다. ‘한국도 베트남을 사랑해요’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섬김과 사랑을 받은 베트남 국민들은 다시 한국을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을 계속 지켜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베트남으로 날아와서 박항서 감독님과 베트남 선수들을 응원을 하게 되었다. 레드엔젤은 한베우정 행사로 ‘W-POP FESTIVAL in 베트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W-POP은 K-POP80%와 V-POP20%를 융합한 양국의 축제무대이다. 레드엔젤 개요 레드엔젤은 2006년부터 시작한 ‘우리는 홍색 천사‘ 응원단이다. 2006 독일월드컵과 2010 남아공월드컵,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응원콘서트’를 만들었다. 2014년 ‘레드엔젤 원정 응원콘서트’을 만들어, 2014 브리질월드컵, 2016 카타르 축구 한일전, 2016 리우올림픽, 2016 리우패러림픽,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서 성공적인 원정 응원 콘서트를 개최했다. 2020 도쿄올림픽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은 레드엔젤 최고의 응원콘서트가 될 것이다. 매달 13일은 레드엔젤 데이다. 2016년 4월 13일에 만들어 한 달에 한번은 ‘국가와 민족을 응원’하는 날로 ‘레드엔젤 데이’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중 우정 응원 ’10월 13일 은 韓中 우정의 날’을 만들어 한중 우정의 무대를 매년 이어가고 있다.
    • 스포츠
    2019-01-04
  • 아레나코리아, 누드레이서로 수영복 뉴 패러다임 제안
    아레나코리아, 누드레이서로 수영복 뉴 패러다임 제안 고밀도 평직 원단에 초발수가공, 고밀착성 등 테크놀로지 적용 출시 한 달 반 만에 일부 스타일 완판… 현재 1만장 리오더   아레나코리아(대표 김경회)는 고밀도 골지 원단(STRUSH-J)에 이어 차별화된 수영복 아레나 ‘누드레이서’ 출시로 전문 스윔웨어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9월 하순 출시된 누드레이서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4만장 중 일부 스타일의 생산분이 모두 팔리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아레나는 누드레이서의 인기에 힘입어 1만장 재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신제품 누드레이서는 기존 수영복과는 차별화된 기술이 더해진 수영복 라인으로 수영선수 박태환 및 국가대표 수영선수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 수영복의 주요 소재가 골지 원단이었다면 누드레이서는 고밀도 평직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실크와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누드레이서는 여기에 초발수가공 기법, 고밀착성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더해 수영복 착용 후에도 마치 입지 않은 듯한 일체감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초발수가공 기법은 아레나코리아가 일본의 이토추상사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로 물 입자는 튕겨내고 신체와의 밀착력은 높이는 방식으로 물의 저항을 낮춰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데 중점을 둔 기술이다. 수중에서의 활동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신축성과 복원력이 매우 뛰어난 일본의 로이카 스판사의 비율을 높여 적용했다. 덕분에 어떠한 형태의 몸이라도 수영복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격한 움직임에도 손상없이 사용할 수 있다. 누드레이서는 기존 아레나 수영복이 베이직한 컬러와 패턴을 선보인 것과 달리 다양한 패턴과 원색 계열의 컬러, 입체적인 그라데이션 컬러를 적용했다. 또한 제품 전면 및 옆면에 아레나 브랜드 로고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헤리티지 패턴을 디자인 포인트로 더했다. 누드레이서는 원피스, 반전신 등 여성용 7종과 숏사각, 4부 등 남성용 6종으로 구성됐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레나 누드레이서는 전국 아레나 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종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아레나의 대표 원단으로 꼽히는 고밀도 골지 원단(STRUSH-J)은 현재 국내 수영복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골지 원단의 기초가 된 원단이다. 아레나코리아 개요 아레나는 1973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수영복 브랜드이다. 40여년 동안 심도 깊은 연구와 테크놀로지 노하우, 품질에 대한 굳은 의지로 전세계 약 10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는 아레나는 수영선수와 수영을 사랑하는 수영인 모두를 위한 글로벌 브랜드이다. 또한 수상스포츠와 더불어 다양한 스포츠웨어까지 브랜드를 확장해 스포츠 브랜드로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 스포츠
    2019-01-02
  • 대한민국 드론레이싱 국가대표팀, 2018 터키 월드드론컵 제패
    대한민국 드론레이싱 국가대표팀, 2018 터키 월드드론컵 제패 국가대표 김민찬 선수 터키 드론컵 우승, 강창현 선수 3위, 전제형 선수 6위 드론 강국 대한민국 전 세계에 알려       한국드론레이싱협회는 드론레이싱 국가대표 김민찬 선수와 강창현 선수, 전제형 선수가 터키에서 열린 월드드론컵(World Drone Cup) 드론레이싱대회에서 각각 우승과 3위, 6위를 차지하였다고 26일 밝혔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월드드론컵은 전 세계 26개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드론 파일럿이 64명이 참가한 대회로써 터키 국영항공사와 터키정부가 주최 및 주관한 대회이다. 김민찬 선수의 라이벌인 알렉스 베노버 선수와 2016 세계드론 챔피언 션 테일러 선수가 참가하여 치열한 경기가 치러졌다. 김민찬 선수는 예선에서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예선 1위를 기록하였지만 본선에서 드론의 공중추돌, 조종 불능, 드론 영상기술 문제로 몇 번의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위기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여 한 경기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를 1위로 마쳤다. 강창현 선수는 결승전에서 오심으로 4위로 판정되었으나, 순위가 정정되어 3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또 한 명의 국가대표 전제형 선수는 아쉽게 8강전 탈락으로 6위의 기록으로 경기를 끝마쳤다. 월드드론컵의 결승전에는 푸앗 옥타이 터키 부통령이 직접 참관하고 월드드론컵을 우승한 김민찬 선수를 직접 격려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민찬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미화 1만5000불을 획득하였으며, 강창현 선수는 미화 5000불의 상금을 획득하였다. 이로써 대한민국 대표팀은 1위, 3위, 6위를 차지하며 드론 강국의 위상을 또 한 번 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 스포츠
    2018-09-27
  • 이승우 AG 결승 선제골…한국, 일본에 2-1 승
    이승우 AG 결승 선제골…한국, 일본에 2-1 승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한국팀과 이승우에게 이탈리아 세리에B 헬라스 베로나가 축하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2일(한국시간) 베로나는 'CONGRATS LEE!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이승우의 사진을 올렸다. . 이승우는 1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연장 전반 3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이승우의 선제골과 황희찬의 추가골을 통해 일본에 2-1로 승리했다. 
    • 스포츠
    2018-09-05
  • 제3회 엑스페론 전국 아마추어 남·여 골프대회 개최
    제3회 엑스페론 전국 아마추어 남·여 골프대회 개최 엑스페론골프가 6월 12일부터 전남지역 예선대회를 시작으로 ‘2018년도 제3회 엑스페론 전국 아마추어 남·여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엑스페론골프 역사의 한 획을 그으며 아마추어 골퍼들의 소통문화 형성에 초석이 되었다. 전국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아마추어 선수들이 8월 29일 부여 롯데C.C에서 본선대회를 치를 예정이며, 접수현황으로 볼 때 지난해보다 더 열띤 선의의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예선대회(전남, 전북, 강원·여주·이천, 충청, 경상도, 서울) 6회, 단독대회(제주) 1회, 본선대회 1회로 총 8회의 대회가 치러지며, 총 상금 규모는 약 8000만원 상당이다. 경기방식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신페리오와 스트로크 방식이며, 1인당 최대 2지역 선택, 한 방식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엑스페론골프 김영준 대표는 “이번 엑스페론 전국 남·여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골퍼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문화의 장을 마련해주고, 선한 경쟁을 통해 아름다운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제3회 엑스페론 전국 아마추어 남·여 골프대회는 전국 각 지역의 아마추어 선수 약 2000여명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게 된다. 참가 접수와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엑스페론골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스포츠
    2018-05-21
  • KT 5G, 외신·관계자로부터 ‘올림픽 혁신 기술 중 최고’ 극찬 받아
    KT 5G, 외신·관계자로부터 ‘올림픽 혁신 기술 중 최고’ 극찬 받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통신 파트너 KT(회장 황창규)가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에 적용된 5G 네트워크 기술과 안정적인 대회통신망·방송중계망 운영 능력으로 대한민국 위상을 높였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은 1988년 서울 올림픽대회와 2002년 한일월드컵, 2011년 대구 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까지 ‘4대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 세계 5번째 국가다. KT는 이제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린 모든 4대 스포츠 이벤트의 통신 서비스를 책임져 왔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폐막으로 KT는 4대 스포츠 이벤트 모두를 경험해본 세계 4번째 통신사가 된다. KT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5G라는 새로운 ICT 기술을 전 세계인에게 선보이기 위해 3여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노력해 왔다. KT는 5G 개념과 요구조건도 확정되지 않았던 2015년 3월부터 삼성전자, 인텔과 같은 글로벌 제조사와 함께 세계최초 5G 공통 규격인 ‘평창 5G 규격’을 제정하고 각종 5G 네트워크 기술과 장비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생태계를 개척해 업계의 동조를 이끌어 왔다. 이뿐만 아니라 KT는 결점 없는 대회통신·방송중계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11,000km가 넘는 통신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대회 기간에는 약 1000여명이 넘는 네트워크 전문가를 투입해 통신 인프라를 운용하고 24시간 모니터링, 긴급복구 체계를 유지했다.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통신망 관계자들은 이례적으로 ‘올림픽 사상 최고(Ever Best)’ 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KT가 제공한 통신 인프라와 각종 서비스에 대하여 극찬했다. 특히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선보여진 KT의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는 해외 주요 매체에서도 보도될 만큼 높은 평가를 받았다. KT 5G 홍보관 5G 커넥티드(5G. Connected.)를 현장 취재한 CNN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동계 스포츠의 진수뿐 아니라 사상 최대의 하이테크 쇼’라고 보도 했으며,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평창 5G 규격으로 첫 선을 보인 KT의 5G에 대해 ‘차세대 무선기술이 이륙 준비를 완료’했다며 5G의 성공적인 데뷔를 전 세계에 전했다. KT는 대회 기간 보다 많은 사람들이 5G를 체험할 수 있도록 5G 커넥티드와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강릉 올림픽파크와 서울 광화문 중앙 광장에서 각각 운영했다. 5G 커넥티드는 시민들이 세계최초 5G 네트워크와 5G 단말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하루 평균 4500여명이 찾았으며 특히 설 연휴인 16일에는 1만여명이 5G 커넥티드를 방문했다. 5G 커넥티드 운영이 종료되는 25일 20시까지 총 관람객이 10만여명을 웃돌 것으로 KT 관계자는 전망했다. 5G 커넥티드에는 일반 관람객 외에도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에 적용된 KT의 5G 기술을 견학하기 위해 400여명의 ICT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했으며, 2020 도쿄 올림픽대회 통신망을 운영하는 NTT도코모 네트워크 기술 임직원들은 5차례 이상 5G 커넥티드를 방문하기도 했다. 5G 커넥티드에서 관람객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아이템은 스키점프대에서 미래로 도약하는 듯한 입체 영상을 볼 수 있는 ‘텔레포트’와 5G 네트워크를 통한 대용량 영상 데이터 전송을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체험해 보는 ‘아이스하키 챌린지’다.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의 경우 평창·강릉을 찾아가지는 못했지만 평창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느끼고자 하는 12만여명의 관람객이 대회 기간 중 방문했다. 특히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는 내외부의 대형 스크린과 KT 광화문 West사옥 외벽을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파사드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최민정 선수가 금메달을 따낸 쇼트트랙 여자 1500m 경기가 진행된 17일에는 1,2000여명의 인파가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방문해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한편 KT는 5G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을 경기장 밖에서 관람하고 중계하는 기존의 올림픽 경험 방식에서 시청자 혹은 관람객이 직접 경기장으로 들어가는 듯한 형태로 한 단계 발전 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OBS CTO 소트리스 사라모리스(Sotiris Salamouris)는 이번 올림픽에서 선보여진 혁신 기술 중 가장 놀라운 기술은 봅슬레이 경기에 적용된 KT의 5G 네트워크 기술이라 평하며, “5G의 기능은 개방적이고 광범위하며 지연이 거의 없는 통신 기술로, 마라톤, 사이클링과 같은 경기에 적용되는 광역 카메라의 필수 통신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 네트워크부문 오성목 사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위해 정말 많은 KT 직원들이 긴 시간 고생하고 노력해 왔는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KT만의 4대 스포츠 이벤트 통신망 운영 노하우와 5G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스포츠
    2018-03-02
  • 2018 평창대회 붐업을 캠페인 사이트 ‘헬로우 평창’ 오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평창대회를 홍보하고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캠페인 사이트 ‘헬로우 평창’을 14일 오픈했다. 국민들 누구나 직접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관람과 콘텐츠에 대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헬로우 평창’은 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본격적으로 2018평창대회 분위기를 조성(붐업)해 나가는 창구가 될 것이다. ‘헬로우 평창’에선 현재 ‘입장권인증샷’ 공모를 비롯해 국민 모두가 평창 홍보대사가 될 수 있는 ‘국민홍보대사’, ‘관전꿀팁’, ‘국민애칭’ 공모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특히 ‘헬로우 평창’ 캠페인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오찬’이라는 특별한 선물이 제공된다. 조직위는 캠페인에 참여한 국민 중 선정된 20명을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오찬에 초대하고, 품귀현상으로 화제가 된 ‘문재인 대통령 기념 시계(이니 시계)’도 증정할 계획이다. 캠페인 공모에 ‘대통령과의 오찬’이라는 이색적인 경품이 제공되는 것은 2018 평창대회가 현 정부 출범 후 첫 대형 국제행사(메가 이벤트)이며 온 국민이 하나 되어 평화 올림픽, 성공한 올림픽을 만들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앞장서서 국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입장권인증샷’ 공모에서는 구매한 올림픽과 패럴림픽 경기 입장권을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찍은 사진들을 공모한다. ‘입장권인증샷’ 공모에는 지난 9월에 피겨스케이팅 경기 티켓을 예매한 것으로 알려진 문재인 대통령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부 관료, 지자체장, 홍보대사 등 각계 인사들 역시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전꿀팁’ 공모는 2018 평창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평창의 추위를 대비하는 방법, 올림픽 경기장과 시설의 사후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국민홍보대사’ 공모는 평창에 가야 하는 나만의 이유, 소개하고 싶은 평창의 음식과 장소, 내 외국친구에게 소개하는 한국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국민애칭’ 공모는 국민들에게 ‘평창올림픽은 OOOOOO이다’는 문구를 완성할 수 있는 올림픽 애칭을 공모하는 캠페인이다. 또 ‘헬로우 평창’은 국민들이 대회 관련 정보들을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와 정보들을 하나로 모으고 확산하는 콘텐트 거점 사이트로 확대될 예정이며 지난 1일의 성화 봉송과 입장권 본격 판매에 이어서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참여 이벤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는 대한민국 최초의 동계올림픽인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 90여일 동안 ‘헬로우 평창’을 통해 국민들이 즐길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헬로우 평창 웹사이트: http://www.hellopyeongchang.com
    • 스포츠
    2017-11-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