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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디바 적우 “노래든 연기든 매력적인건 다 하고 싶어”
    슈퍼디바 적우 “노래든 연기든 매력적인건 다 하고 싶어”  9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빼어난 미모를 겸비한 ‘슈퍼디바’ 적우가 출연했다. 유대영 앵커는 가수 적우를 빼어난 미모로 ‘가요계의 이영애’로 불리우는 ‘슈퍼디바’라고 소개하며 음악 평론가들은 3대 디바하면 이소라, 이은미, 적우를 꼽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적우는 “너무 과분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수식어에 만족해했다. 유대영은 “적우씨는 노래, 연기 많은 활동을 하시는데 그런끼가 타고난 것이라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적우는 “저는 노래를 잘한다는 걸 몰랐다. 어느날 건반이 있는 카페에서 식사를 하다가 장난으로 노래를 하게 됐다. 그런데 주위가 조용해지면서 주목되더니 한 곡 더 해달라고 요청이 왔다”고 밝혔다. 이후 “‘내가 노래하면 사람들이 쳐다보는 정도는 되는구나’ 생각하게 됐고 그게 시작이였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MBC 드라마 ‘문희’, ‘내 인생의 황금기’, KBS 드라마 ‘황금사과’, ‘못된 사랑’, SBS 드라마 ‘게임의 여왕’, ‘스타의 연인’ 등 드라마 OST를 참 많이 했는데 적우씨가 드라마에도 출연을 한적이 있는가?”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김혜수, 김석훈 주연의 MBC드라마 ‘한강수 타령’에 재즈 가수로 출연했었고 이외에 다른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는 나를 보여줘야 하는데 연기는 다른 사람을 보여줘야 한다. 그래서 굉장히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유대영은 “가장 궁금한게 있다며 ‘적우’라는 이름을 선택한 의미가 있느냐?”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적우는 “앨범 녹음 후 예명을 생각할 당시 무협지가 한창 유행이였는데 무협지에 등장한 여자 검객이 ‘적우’였고 웬지 나와 잘맞는것 같아 쓰게 됐다”고 밝혔다. 또 유대영은 적우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나가수(‘나는 가수다’)’ 출연의 비하인드를 듣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평소 츄리닝을 입고 길거리 간식을 먹는 걸 좋아해서 나가수 출연 후에도 평소처럼 슬리퍼에 츄리닝을 입고 간식을 사먹는데 주변에서 많이 알아보시더라. 그때 방송의 힘을 새삼 느꼈고 그 후 활동도 참 많이 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물음에는 “콘서트를 한다. 4월에 인천에서 콘서트가 있다. 방송활동도 다양하게 할 것이다. 노래뿐만이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등 매력적인 건 다하고 싶다”고 말해 2019년 그녀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끝으로 적우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고 너무 즐거웠다. 여러분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적우를 많이 기억해 주시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유대영의 뮤직토크’는 RNX TV와 한국경제 TV의 티비텐플러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슈퍼디바’ 적우는 10일(일요일)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 열정적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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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1
  • 개그맨들의 등용문… 코미디 사관학교 전유성의 코미디시장 2017년 교육생 모집
    전유성의 코미디시장, 교육생 모집 개그맨들의 등용문… 코미디 사관학교 전유성의 코미디시장 2017년 교육생 모집  우리나라에서 개그맨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여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낸 원조 개그맨 전유성의 코미디시장이 교육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도 오디션이 없는 선착순 모집이다. 개그맨지망생이라면 낯설지 않은 전유성의 코미디시장 역사는 1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1년 선착순으로 모집한 1기는 63명이 지원, 2년간의 교육 후 21명이 수료하여 김대범, 김민경, 박휘순, 서성금, 신봉선, 안상태, 이재형, 이혜석, 김종은, 조영빈, 황현희 같은 스타들을 배출해냈고 이제 개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능, 드라마 등 각종 TV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그리고 KBS 28기 장윤석은 3기 출신이며 29기 김니나는 철가방극장 단원 출신이다. 또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동 중인 설명근은 2기, 양배차와 이병호 역시 철가방극장 단원 출신이다. 16년 전부터 이곳을 거쳐간 개그스타들에게는 전유성의 코미디시장이 친정이기도 하며 개그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코미디사관학교인 셈이다. 지원자 전원은 약 2년간 코미디연기, 아이디어 창작법, 신체연기, 무용, 방송 리포트, 마술 등 각종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또한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숙식 역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30세 미만의 개그지망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단원은 일정 기간의 교육훈련을 마친 후 철가방 코미디극장 뿐만 아니라 개그맨 전유성이 연출하는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원 방법은 코미디시장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요강 접수마감 : 2017년 4월 30일까지 모집인원 : 선착순 00명 홈페이지 : www.comedymarket.kr 교육기간 : 2017년 4월부터 약 2년간 교육장소 : 경북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 소재 철가방극장 외 접수 및 문의 : junokei@daum.net 054-373-1951 ◇코미디시장 탄생 비화 방송사의 개그콘테스트 등 공채가 아니면 개그맨이 되기 어렵던 시절이 있었다. 개그맨이라는 말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사용한 전유성은 2001년 하반기 모 기업의 후원을 받아 개그맨이 되고 싶어 하는 개그지망생들을 오디션 없이 선착순 100명을 목표로 인터넷을 통해 총 63명 모집했다. 그러나 2년간의 무료교육 시스템이었던 코미디시장은 출발한 지 3개월 만에 후원 기업의 부도로 해체 위기를 맞게 된다. 하지만 전유성은 이미 다니던 학교와 회사를 때려치우고 코미디언이 되겠다는 풍운의 뜻을 품고 전국에서 모인 지망생들에게 후원이 끊겼으니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라 할 수가 없었다. 심사숙고 끝에 전유성은 자신의 사비로 나머지 기간 동안 교육을 마치기로 결정했고 운영 스태프들은 전유성이 하는 일이라면 무보수여도 좋다는 마음으로 뜻에 동참하기로 한다. 자금난으로 인하여 제대로 된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었던 코미디시장 1기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주말마다 개그맨 주병진씨가 운영하는 속옷 회사 회의실, 남대문에 있는 소극장 메사 팝콘홀의 연습실, 홍익대학교의 운동장 한편을 전전하며 선배 전유성을 돕기 위해 강사로 나서준 개그맨 백재현 등 여러 후배들의 도움으로 2003년 7월, 20개월 만에 전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이 때 수료한 21명의 개그맨들 일부는 지금도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그리고 7년이 지난 2010년 3월, 2001년에 1기를 모집한지 만 8년 5개월 만에 다시 또 2기를 모집하게 된다. 이번에도 역시 선착순 모집이었고 전유성의 사비로 운영되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서울이 아니라 경상북도 청도군이었다는 것이다. 79명의 지원자 중에 12개월의 수료과정을 마친 인원은 25명이었다. 매년 서울에서 부산에서 그리고 광주, 대전 등등 전국에서 모인 개그맨지망생들은 불굴의 정신으로 개그맨이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지침 없이 꿈을 향해 달리고 있다. 오늘도 코미디전용관 전유성의 청도 코미디 철가방극장에서 공연하며 내공을 쌓고 있는 이들 중에서 2~3년 후에는 인기스타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코미디시장은 전 과정 무료교육이며 미래의 스타를 발굴, 육성하는 코미디사관학교이다. 청도코미디시장 개요 대한민국 개그 사관학교 전유성의 코미디시장은 경상북도 청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나소나콘서트, 철가방극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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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5
  • I.O.I 최유정, 18번째 생일 기념 ‘숲’ 선물 받아
    I.O.I 최유정, 18번째 생일 기념 ‘숲’ 선물 받아 인천 서구 드림파크에 ‘최유정의 댕트리스’ 조성 예정 최유정의 18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 ‘32서포터즈’가 조성해 최유정의 열여덟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최유정숲’이 인천 드림파크에 조성된다. 최유정은 걸그룹 I.O.I로 데뷔하여 완전체와 유닛 활동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유정의 댕트리스’라고 이름지어진 이 숲은 최유정을 사랑하는 삼촌 이모팬 모임인 32서포터즈와 나무 심는 사회 혁신 기업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하는 ‘스타숲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팬들의 참여를 통해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최유정숲’은 수도권매립지의 ‘드림파크’에 조성될 예정으로 폐기물로 인해 버려진 땅을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녹색의 땅으로 복원하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숲에는 ‘최유정 나무’와 함께 숲 조성에 참여한 팬들의 이름이 담긴 현판이 설치 되며, 12일에는 숲 조성 기념식이 있을 예정이다. 최유정숲 프로젝트를 주관한 32서포터즈는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는 최유정에게 일회성 선물이 아닌 지속가능하고 의미 있는 선물을 주고 싶었다. 숲이 많은 이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되어주듯 유정이가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숲 같은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스타숲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 수도권매립지가 서울 난지공원, 선유도공원과 같은 아름다운 숲으로 가꾸어져 다음 세대를 위한 녹지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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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5
  • 제14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의 진수 ‘토스카’ 선보여
    제14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의 진수 ‘토스카’ 선보여 한국 대표 테너 김재형, 바리톤 고성현이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오페라축제를 위해 준비한 최고의 무대 10월 28~29일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  매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와 함께해온 국립오페라단이 ‘제14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위하여 오페라 ‘토스카’를 준비하였다. 국립오페라단은 이 작품을 2016-17시즌레퍼토리 첫 번째 작품으로 배치하면서 세계 오페라 무대를 선도하는 정상급 제작진과 성악가를 한자리에 모아 가장 완성도 높은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대표는 “푸치니의 토스카는 오페라 작품들 가운데 가장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익숙한 작품 중 하나이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서 역대 최고의 토스카가 제작되었을 것”이라며 “이번 축제 관객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무대를 기대해도 좋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해마다 수준 높은 공연을 가지고 대구를 찾아온 국립오페라단에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푸치니가 남긴 베리스모 오페라의 걸작 ‘토스카’ 천재적 감각을 가진 작곡가 푸치니의 대표작 ‘토스카’는 사랑과 오해, 배신에 얽힌 사건들로 단 하룻밤 사이에 세 남녀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격정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프랑스 대혁명 이후 나폴레옹 전쟁시대의 로마를 배경으로 한 베리스모(Verismo, 사실주의) 오페라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토스카’는 극중 인기 오페라가수로 활동하는 여주인공의 이름이다. 토스카의 연인이자 화가인 카바라도시가 도주 중인 정치범 안젤로티를 숨기자, 토스카에게 욕망을 품어왔던 로마 경시총감 스카르피아는 카바로도시를 제거하고 토스카를 차지하기 위해 덫을 놓는데, 이 덫에 걸린 토스카가 괴로워하며 부르는 아리아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Vissi d’arte, vissi d’amore)’는 가장 아름다운 푸치니 아리아 중 하나로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카바라도시가 부르는 1막의 ‘오묘한 조화(Recondita armonia)’와 3막의 ‘별은 빛나건만 (E lucevan le stelle)’등 유명한 아리아들이 ‘토스카’를 당대 최고 인기 오페라의 자리로 끌어올렸으며, 지금까지도 세계 주요 오페라극장의 고정 레퍼토리로 폭넓은 사랑을 받게 한다. 이번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는 소프라노 사이요아 에르난데스가 타이틀롤인 토스카 역을 맡아 활약하게 되며, 서정성과 카리스마를 모두 갖춘 테너 김재형, 그리고 폭발적인 성량과 표현력을 자랑하는 바리톤 고성현 등 세계 오페라 무대를 장악한 정상급 성악가들이 동시에 출연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안젤로티 역의 베이스 이두영, 성당지기 역의 바리톤 최공석, 스폴레타 역의 테너 민경환, 샤로네 역의 베이스 이준석 등 대한민국 오페라를 이끌고 있는 실력파 성악가들이 가세하였다. 푸치니 오페라 해석에 탁월한 지휘자 리 신치오(Li Xincao)가 지휘봉을 잡고 디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며, 심오하면서도 혁신적인 오페라 연출로 각광받고 있는 다니엘레 아바도(Daniele Abbado)가 현대적 감각을 살린 새로운 ‘토스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깊어가는 축제, 함께하는 감동 ‘제14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제14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네 번째 무대 ‘토스카’와 함께 그 분위기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으며, 마지막 작품인 비제의 ‘카르멘 11월4~5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토스카와 카르멘의 토요일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매진이 점쳐졌으며, 남은 평일공연 역시 매진이 임박한 상황이다. 또한 오페라축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프레콘서트와 백스테이지투어, 이번 축제에 특별히 마련한 로비전시장, 오페라존에서의 의상체험, 분장체험 등 다양하고 풍성한 부대행사를 적극적으로 즐기며 함께하는 축제의 감동을 누리고 있다. 오페라 ‘토스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한 온라인 예매와 전화예매가 가능하다. VIP석 10만원 /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 B석 2만원 / C석 1만원. 단체, 문화패스 및 예술인패스 소지자, 타지관객들을 위한 KTX할인, 숙박패키지 외 다양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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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4
  • 2016 대한민국 대학가요제, 대학부 대상 ‘경지’의 창작곡 ‘보물섬’
    2016 대한민국 대학가요제, 대학부 대상 ‘경지’의 창작곡 ‘보물섬’ 2016 대한민국 대학가요제- 대학부에서 ‘경지(오현, 장영구, 류영은, 주준규, 유호정, 곽승현 - 이상 경희대, 이재득-한예종)’의 창작곡 ‘보물섬’이 대상을 차지했다. 젊은 뮤지션들의 등용문인 대학가요제가 ‘청춘, 열정을 노래하다!’란 모토로 19일 마포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개그맨 강대호와 가수 지나유가 맡아 진행된 이번 대학가요제 - 대학부 수상자는 ▲대상-경지(오현, 장영구, 류영은, 주준규, 유호정, 곽승현 - 이상 경희대, 이재득-한예종) ‘보물섬’ ▲금상- 씨리얼(최혜원, 박하은, 최우천, 백승열, 이영화, ,김한솔, 최승윤-이상 단국대) ‘나홀로 집에’ ▲은상-피네(김정욱, 공석준, 홍성하, 정찬혁, 장동원- 이상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Un Title’ ▲동상-MONO(황민재, 조남준, 이정화, 임치현, 김진섭 - 이상 호원대) ‘수고했어’ ▲장려상-그랑프리(서원철, 최종원, 심상완, 박예나, 주혁준, 손혜림, 강지선, 강정민, 강희원, 유현범, 배한슬-이상 인천재능대) ‘JUST LIKE THE MUSIC’ 등이 영예를 안았다. 대학부 대상 수상자는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 등의 부상을 비롯해 이들 수상자는 특전으로 앨범제작 지원 및 가요계진출 기회도 부여받게 된다. 대학부는 모두 순수 창작곡이며 지난 7월20일 한예진 아트홀과 레코딩스튜디오에서 이번 대학가요제에 참가한 고교 단체부와 개인부의 예심이 대학부는 영상 심사로 예선이 진행되었으며 치열한 예선을 통해 대학부 9팀과 고교부 개인 8팀, 단체 4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대학부 본선 진출자는 △XII(김태성- 세종대, 이명준-방통대) ‘가식 보이’ △ MONO(황민재, 조남준, 이정화, 임치현, 김진섭- 이상 호원대) ‘수고했어’ △SUNDAY REST(이신재-침례신학대학, 정근수-침례신학대학, 윤에녹-여주대, 김동희-여주대) ‘Summer night’ △TWO영(우선영-성신여대, 정재영-국민대) ‘별’ △ 피네(김정욱, 공석준, 홍성하, 정찬혁, 장동원- 이상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Un Title’ △경지(오현, 장영구, 류영은, 주준규, 유호정, 곽승현 - 이상 경희대, 이재득-한예종) ‘보물섬’ △그랑프리(서원철, 최종원, 심상완, 박예나, 주혁준, 손혜림, 강지선, 강정민, 강희원, 유현범, 배한슬-이상 인천재능대) ‘JUST LIKE THE MUSIC’ △씨리얼(최혜원, 박하은, 최우천, 백승열, 이영화, 김한솔, 최승윤-이상 단국대) ‘나홀로 집에’ △투디퍼런트(김하은, 박미지, 정미현, 김예원, 이정수, 마리원, 박휘영- 이상 동덕여대) ‘상상은 로맨틱’ 등이다. 이번 예선을 통과한 대학부와 고교부 팀들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위치한 마포아트센터에서 오후 4시에 본선 무대에 올랐다. 고교부가 먼저 진행되었고 이어 대학부는 이날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었다. 이번 대학가요제는 2012년 막을 내렸던 대학가요제의 명맥을 이어가는 대회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를 부활시켜,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대중음악의 인재를 양성 발굴하고자 2014년부터 다시 개최되어온 행사다. 대학가요제를 성공리에 부활시키고 올해로 3번째 개최를 이뤄낸 곳은 다름 아닌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사장 김학인, 이하 한예진)이다. 한예진은 1992년부터 26년 동안 문화예술분야와 방송계로 활발히 진출시켜온 방송예술전문교육기관이다. 이날 가수 지나유를 비롯해 올해초 한예진 실용음악계열에 입학해 화제가 된 바 있는 락밴드 로맨틱 펀치, 아울러 인기 아이돌그룹 마틸다(박스미디어)의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걸그룹 마틸다는 이날 KBS 뮤직뱅크 방송을 마치고 바로 달려와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심사위원은 홀릭엔터테인먼트 유호은 대표, 한예진 실용음악계열 이문노 학과장, 어스컴퍼니 엄현숙 대표이사(캐스팅디렉터), 넘버원엔터테인먼트 노세라 이사(작사가)가 맡았다. 특히 이번 본선 부대는 MBC NET과 딜라이브의 중계 녹화방송이 잡혀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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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2
  • 김진수의 디지털싱글 1집 ‘Fantasy’ 발매
    꿈을 노래하는 색소포니스트 김진수의 디지털싱글 1집 ‘Fantasy’ 발매 - 환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적의 소리  색소포니스트 김진수의 국내 최초 색소폰 디지털 싱글음반 ‘Fantasy’가 사) 티앤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발매된다. 어려서부터 색소폰을 향한 뜨거운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길로 걸어온 그는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멋진 일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라며, 삶의 여정에서 만난 인연과 가족을 통해 깊어진 감성과 한층 더 성숙해진 멜로디로 대중에게 그의 꿈과 메시지를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색소폰 디지털싱글앨범을 음악적 성장의 발판이 된 그의 결혼기념일 2014년 12월 16일에 발매한다. 뛰어난 실력과 화려한 연주경력을 가진 색소포니스트 김진수는 한국 예술종합학교음악원 기악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에브리 음악원, 프랑스 오베르빌리에 국립음악원 실내악 과정을 졸업한 후 체코 브르노 음악원 오케스트라 지휘 최고연주자과정 졸업한 재원으로, 유학시절 국내 최초로 프랑스 파리 LEOPOLD-BELLAN콩쿨 실내악부분 1등상 수상, 프랑스 U.F.A.M. 국제 콩쿨 실내악부분 1등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일찍이 실내악에 애정을 가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시절 서울색소폰콰르텟(테너색소폰)를 창단하여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꾸준한 정기연주회 및 음반제작을 통하여 색소폰 실내악계를 이끌어갈 색소포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귀국 후 서울윈드앙상블, 전주시립교향악단, 익산필하모니오케스트라, 모스틀리 오케스트라, 서울 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성남시립 국악단 등의 협연을 통하여 공연무대에서의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2009년 7월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리드사 RICO와 정식 스폰서 계약을 맺으며 빼어난 기교와 섬세하고도 중후한 음향을 구사하는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 수차례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 검증되었던 색소포니스트 김진수의 디지털 싱글 1집 ‘Fantasy’로 이 겨울, 따듯하고 감미로운 색소폰의 멜로디로 우리 마음에 다가올 그의 꿈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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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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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고의 예매율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예스24 “역대 최고의 예매율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생일>이 지난 주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1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공포영화 <요로나의 저주>는 개봉 첫 주 2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마블의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역대 최고의 기록인 예매율 96.3%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은 예매율 2.5%로 2위를 차지했다.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감동 드라마 <생일>은 예매율 0.3%로 3위에 올랐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4월 25일~5월 1일) 1. 어벤져스: 엔드게임 2.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 3. 생일 4. 안도 타다오 5. 미성년 6. 노팅힐 7. 왓칭 8. 캡틴 마블 9. 크게 될 놈 10. 요로나의 저주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가 개봉한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과 몸 좀 쓰는 동생,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이 밖에 티모시 살라메 주연의 <미스 스티븐슨>과 애니메이션 <프렌즈: 둥지탈출>이 개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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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슈퍼디바 적우 “노래든 연기든 매력적인건 다 하고 싶어”
    슈퍼디바 적우 “노래든 연기든 매력적인건 다 하고 싶어”  9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빼어난 미모를 겸비한 ‘슈퍼디바’ 적우가 출연했다. 유대영 앵커는 가수 적우를 빼어난 미모로 ‘가요계의 이영애’로 불리우는 ‘슈퍼디바’라고 소개하며 음악 평론가들은 3대 디바하면 이소라, 이은미, 적우를 꼽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적우는 “너무 과분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수식어에 만족해했다. 유대영은 “적우씨는 노래, 연기 많은 활동을 하시는데 그런끼가 타고난 것이라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적우는 “저는 노래를 잘한다는 걸 몰랐다. 어느날 건반이 있는 카페에서 식사를 하다가 장난으로 노래를 하게 됐다. 그런데 주위가 조용해지면서 주목되더니 한 곡 더 해달라고 요청이 왔다”고 밝혔다. 이후 “‘내가 노래하면 사람들이 쳐다보는 정도는 되는구나’ 생각하게 됐고 그게 시작이였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MBC 드라마 ‘문희’, ‘내 인생의 황금기’, KBS 드라마 ‘황금사과’, ‘못된 사랑’, SBS 드라마 ‘게임의 여왕’, ‘스타의 연인’ 등 드라마 OST를 참 많이 했는데 적우씨가 드라마에도 출연을 한적이 있는가?”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김혜수, 김석훈 주연의 MBC드라마 ‘한강수 타령’에 재즈 가수로 출연했었고 이외에 다른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는 나를 보여줘야 하는데 연기는 다른 사람을 보여줘야 한다. 그래서 굉장히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유대영은 “가장 궁금한게 있다며 ‘적우’라는 이름을 선택한 의미가 있느냐?”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적우는 “앨범 녹음 후 예명을 생각할 당시 무협지가 한창 유행이였는데 무협지에 등장한 여자 검객이 ‘적우’였고 웬지 나와 잘맞는것 같아 쓰게 됐다”고 밝혔다. 또 유대영은 적우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나가수(‘나는 가수다’)’ 출연의 비하인드를 듣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평소 츄리닝을 입고 길거리 간식을 먹는 걸 좋아해서 나가수 출연 후에도 평소처럼 슬리퍼에 츄리닝을 입고 간식을 사먹는데 주변에서 많이 알아보시더라. 그때 방송의 힘을 새삼 느꼈고 그 후 활동도 참 많이 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물음에는 “콘서트를 한다. 4월에 인천에서 콘서트가 있다. 방송활동도 다양하게 할 것이다. 노래뿐만이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등 매력적인 건 다하고 싶다”고 말해 2019년 그녀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끝으로 적우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고 너무 즐거웠다. 여러분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적우를 많이 기억해 주시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유대영의 뮤직토크’는 RNX TV와 한국경제 TV의 티비텐플러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슈퍼디바’ 적우는 10일(일요일)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 열정적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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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1
  • 류승룡, 이하늬 주연의 ‘극한직업’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400만 관객 돌파… 류승룡, 이하늬 주연의 ‘극한직업’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주연의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8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말모이>는 누적 관객 27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공효진, 류준열 주연의 <뺑반>과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3>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극한직업>이 예매율 56.2%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예매율 13.6%로 2위를 차지했다. 인기 TV 애니메이션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예매율 12.1%로 3위에 올랐다.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주연의 범죄 오락 액션 영화 <뺑반>은 예매율 10.8%로 4위를 차지했고,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감동 드라마 <말모이>는 예매율 1.7%로 5위에 올랐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가버나움>은 예매율 1%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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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영화 ‘내안의 그놈’ 제휴 이벤트 진행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영화 ‘내안의 그놈’ 제휴 이벤트 진행   문피아 작품 구매 시 700명에게 영화 관람권 지급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1월 6일까지 영화 ‘내안의 그놈’과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문피아에서 제공하는 작품 6편 중 1편을 3화 이상 구매한 회원 700명을 선정해 영화 내안의 그놈 관람권을 1인 2매씩 지급한다. 1월 6일까지 5일간 운영되며 이벤트 종료 후 1월 7일 당첨자를 선정해 문피아 쪽지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내안의 그놈 제휴 이벤트는 판타지 장르 3개, 로맨스 장르 3개 총 6개 작품이 참여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문피아 내에서 비교적 약세를 보여온 로맨스 장르의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로맨스 작품 중 성소작 작가의 ‘황궁에 핀 꽃은, 미쳤다’는 가상의 황국을 배경으로 정략 혼인한 철부지 황태자와 걸크러쉬 넘치는 태자비의 로맨스를 그렸다. 문피아의 로맨스 웹소설 연재 플랫폼 허니문에서 개최한 ‘제1회 허니문 웹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달 9일 개봉 예정인 영화 내안의 그놈은 진영, 박성웅, 라미란 등 최강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대유잼의 향연,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코미디이다. 비현실적인 상황 속에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던 영화 ‘미쓰 와이프’의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드라마가 돋보이는 코미디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내안의 그놈 제휴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피아 개요 문피아는 ‘웹소설의 유토피아, 글세상 문피아’라는 슬로건 아래 만들어진 웹소설 연재 사이트이다. 2002년 커뮤니티를 통해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장르문학 시장을 만들어갔으며 2012년 정식 사이트로 오픈했다.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시장을 이끌어 가는 선도자의 위치에서 한국 웹소설이 전 세계를 상대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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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최고 래퍼들이 한 자리에…‘언리밋 힙합 전야콘서트’ 8월 3일 벡스코서 열려
    최고 래퍼들이 한 자리에…‘언리밋 힙합 전야콘서트’ 8월 3일 벡스코서 열려 뜨거운 부산의 밤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언리밋 힙합 전야콘서트’가 KNN주관으로 8월 3일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스포츠 행사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의 전야 이벤트로 대한민국 힙합씬을 뒤흔든 천재 힙합 뮤지션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높일 이번 공연에는 비와이, 윤진영, 앰비션 뮤직의 창모, 김효은, 해쉬스완 그리고 DJ 줄리안이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괴물래퍼’ 비와이는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을 수상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M net ‘쇼미더머니 5’에 출연해 범접할 수 없는 랩 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래퍼로 발돋움했다. 부산 출신 차세대 ‘힙합 꿈나무’ 윤진영도 만날 수 있다. Mnet ‘고등래퍼 2’에 출연해 파이널까지 올라간 실력파 래퍼 윤진영은 유명 힙합뮤지션 에미넴 ‘Lose yourself’의 어려운 비트에도 멋진 랩을 펼쳐 힙합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랩실력만큼 뛰어난 노래실력도 윤진영의 무대가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다.   이와 더불어 피아노 선율에 맞춰 화려한 랩을 유려하게 구사하는 창모, 허스키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김효은, 독특한 플로우와 발성이 특징인 해쉬스완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힙합팬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당일 현장에서는 50만 원 상당의 헤어 상품권은 물론 센텀호텔 숙박권, 더파티 뷔페 식사권, 삼진어묵 등의 실속 있는 경품을 추첨을 통해 총 126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전석 스탠딩으로만 이루어진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원이다. 부산은행 썸뱅크로 예매하면 1만원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2018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홈페이지, 페이스북 혹은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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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3
  • 웨스트라이프 메인보컬 셰인 필란(Shane Filan),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웨스트라이프 메인보컬 셰인 필란(Shane Filan),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팝 그룹 웨스트라이프의 메인 보컬 ‘셰인 필란(Shane Filan)’의 내한 콘서트(Shane Filan Live in Seoul)가 7월 27일(금) 오후 8시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마이러브(My love)’와 ‘업타운 걸(Uptown girl)’,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등 주옥같은 명곡들로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웨스트라이프의 메인보컬 셰인 필란이 한국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에게 찾아온다. 2011년 웨스트라이프의 해체 선언 후 2012년 고별 월드 투어까지 마친 그는 곧바로 홀로 서기에 들어갔다. 웨스트라이프 시절 노래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던 만큼 해체 이후 셰인 필란의 솔로 행보는 예견된 것이었고, 2013년 4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그는 싱글앨범과 정규앨범 소식을 알렸다. 2013년 8월 23일 싱글 ‘Everything To Me’를 발표했으며, ‘Everything To Me’는 아일랜드 싱글차트 7위, 영국 싱글차트 14위를 기록했다. 이후 11월 3일에 두 번째 싱글 ‘About You’를 발표한 뒤 다음날인 2013년 11월 4일 첫 솔로 정규 앨범 ‘You And Me’를 발매했다. 그는 첫 솔로 앨범으로 아일랜드 앨범 차트 3위, 영국 앨범 차트 6위의 기록을 세우며 솔로로써 안정적인 데뷔를 했다. 2015년 10월 2일에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인 ‘Right Here’을 발매하였는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비 발매 곡 ‘Beautiful In White’를 이때 당시 녹음했고, 이 곡은 2017년 9월 15일에 발매된 세 번째 정규 앨범 ‘Love Always’에 수록됐다. 셰인 필란은 세 번째 정규 앨범 ‘Love Always’ 발매와 함께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그는 이전 인터뷰에서 웨스트라이프 활동 당시부터 평소 한국 사람들과 정서적인 면에서 많이 통하는 것 같다고 느꼈다며 이번 투어 중에 한국을 꼭 오고 싶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는데, 그런 그의 한국 단독 공연이 전격적으로 성사되어 7월 27일 한국 첫 단독 공연이 열리게 된 것이다. 이번 콘서트는 셰인 필란이 솔로 활동을 시작한 후 처음 갖는 내한 공연인 만큼 그가 갖고 있는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공연의 완성도에 특히 신경 쓰며 한국 팬들과 행복한 조우를 생각하고 있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전설로 남아 있는 웨스트라이프의 명곡들과 셰인 필란의 최근 솔로 곡들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공연은 셰인 필란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그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콘서트가 될 것이다. 한편 그는 이번 내한 공연에 앞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웨스트 라이프_셰인 필란’ 특집을 위해 23일 내한하여 녹화를 마쳤다. 해당 녹화에는 소향, 알리, 이현, V.O.S. 에릭남, 백형훈&기세중이 경연가수로 출연하여 웨스트라이프의 히트곡 무대를 꾸몄으며 5월 12일 방송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4월 30일(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티켓 예매처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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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2
  • 대구오페라하우스, 캐나다 세계성악가대회 참가… 세계적인 극장의 반열에 오르다
    캐나다 세계성악가대회 초청으로 참가… 유럽 주요극장들과 어깨 나란히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추천한 베이스 장경욱, 외국인 성악가상 수상 영광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가 캐나다에서 열린 세계성악가대회에 한국 극장 최초로 초청돼 더욱 높아진 국제적 인지도를 증명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진행된 세계성악가대회(Jeunes Ambassadeurs Lyriques Programme)는 캐나다 퀘벡주에서 주최하고 캐나다 리릭극장(Théâtre Lyrichorégra 20)에서 주관하는 국제적 규모의 대회로, 젊은 성악가들이 세계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할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1994년에 시작되었지만 대회 규모가 지금처럼 커진 것은 3년 전이며 지금까지 전 세계 16개국 80개 이상의 극장 및 축제들과 교류하고 있다. 2017년 대회에는 캐나다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선발한 29명의 젊은 성악가들이 캐나다, 독일, 멕시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등 세계 12개국에서 초청된 14개 극장의 예술감독들 앞에서 최고의 성악가를 선발하기 위한 경연을 펼쳤다. 지난 봄, 캐나다 측의 참가 요청을 받은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당해 ‘오페라 유니버시아드’와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신인 성악가들의 프로필과 연주영상을 예선으로 제출했다. 그 중 베이스 장경욱(경북대 4)이 본선 진출을 결정지었다. 그리고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최상무 예술감독이 극장을 대표해 장경욱과 함께 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된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며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극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3월 이탈리아 피렌체극장 아카데미와 독일 함부르크국립극장 오펀스투디오 진출 오디션, 10월의 도이치오페라극장 진출 오디션, 이번 캐나다 세계성악가대회 참가까지 신인 성악가 해외 진출에 관한 전무후무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는 11월 16일 프랑스 아리아 경연으로 시작해 독일 오페라 아리아(17일), 이탈리아 오페라 아리아(18일)를 차례로 선보인 후 19일 오페라 갈라콘서트와 시상식으로 끝을 맺었다. 이날 최상무 예술감독은 캐나다 출신의 메조소프라노 베스테 카렌더(Beste Kalender)를 발탁, 2018년 대구오페라하우스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에 초청하기로 하는 등 활발한 해외 교류를 이어갔다. 한편 갈라콘서트에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추천한 참가자인 베이스 장경욱이 ‘외국인 성악가상’을 수상했다. ‘외국인 성악가상’은 캐나다를 제외한 국가에서 참가한 성악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상이며 심사를 맡은 예술감독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선발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신인 성악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해낸 신예 베이스 장경욱은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코지 판 투테>의 주역으로 무대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출연자 오디션에서 제15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리골레토>의 ‘스파라푸칠레’ 역으로 당당히 합격해 성공적으로 데뷔한 바 있다. 대학에 재학중임에도 불구하고 오페라축제의 메인오페라 주역을 맡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매우 파격적인 발탁이었다. 만 18세에서 35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 대회에 한국 나이로 24살, 대회 최연소로 참가한 장경욱은 뛰어난 실력으로 유럽출신의 성악가들을 제치고 멕시코 출신의 바리톤과 동점을 기록해 공동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경욱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18년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성악콩쿠르 참가요청을 받은 것과 동시에 슬로바키아 코시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초청받아 베토벤 ‘C장조 미사’를 베이스 솔리스트로 협연하기로 하는 등 세계 무대로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됐다. 이 밖에도 오스트리아 등 다수 해외극장에서 깊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장경욱은 “큰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욱 큰 무대로 나아가 대구와 한국을 알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젊은 성악가들을 발굴 및 육성하고, 나아가 꿈을 펼칠 무대와 기회를 주는 것이 공공극장인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의무”라며 “참가 자체만으로도 큰 성과인데, 이렇게 좋은 성적까지 기록하게 돼 금상첨화”라고 말했다. 베이스 장경욱 소개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4학년 재학 중 -대구필하모닉 음악콩쿠르 1위, 스트링스 전국음악콩쿠르 2위, 우봉아트홀 전국음악콩쿠르 입상, 2017 캐나다 몬트리올 세계성악가대회 외국인 성악가상 수상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코지 판 투테> 및 <피가로의 결혼> 주역출연, 제15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리골레토> 출연 -대구시립교향악단 영아티스트 콘서트 및 일본 나가사키 대학 한·일 교류음악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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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8
  • 유아인 갤러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 1006만원 기부
    디시인사이드 유아인 갤러리가 6일 배우 유아인의 32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06만원과 헌혈증 35매를 전달했다. 기부금 1006만원은 유아인의 생일인 10월 6일을 상징하는 금액이다. 이번 기부는 생일과 함께 2007년 5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영화계에 첫발을 내디딘 유아인의 영화 데뷔 10주년을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한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생일모금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날 익명의 팬이 부족한 모금액 전액을 기부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팬들의 요청에 따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전액 ‘디시인사이드 유아인 갤러리’의 이름으로 소아암 치료비로 지원된다. 치료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매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는 ‘경제적 지원결정 환아’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아인 갤러리는 2010년 배우 유아인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멋진 팬이 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나눔이 이렇게 오래 이어질 줄은 몰랐다며 항상 팬들의 활동을 지켜보며, 응원해주는 유아인의 따뜻한 마음이 기부를 지속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디시인사이드 유아인 갤러리는 2010년 12월 후원금 640만1247원과 헌혈증 74매, 떡 케이크를 기부하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첫 인연을 맺었다. 유아인 갤러리는 올해로 8년째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1명의 어린이가 지원을 받았다. 한편 2015년 5월에는 유아인이 스튜디오 콘크리트 크루들과 함께 어린이날 바자회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를 시작했으며, 2017년 바자회 수익금을 포함하여 총 5명의 어린이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며 소아암 환아를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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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3
  • 개그맨들의 등용문… 코미디 사관학교 전유성의 코미디시장 2017년 교육생 모집
    전유성의 코미디시장, 교육생 모집 개그맨들의 등용문… 코미디 사관학교 전유성의 코미디시장 2017년 교육생 모집  우리나라에서 개그맨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여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낸 원조 개그맨 전유성의 코미디시장이 교육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도 오디션이 없는 선착순 모집이다. 개그맨지망생이라면 낯설지 않은 전유성의 코미디시장 역사는 1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1년 선착순으로 모집한 1기는 63명이 지원, 2년간의 교육 후 21명이 수료하여 김대범, 김민경, 박휘순, 서성금, 신봉선, 안상태, 이재형, 이혜석, 김종은, 조영빈, 황현희 같은 스타들을 배출해냈고 이제 개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능, 드라마 등 각종 TV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그리고 KBS 28기 장윤석은 3기 출신이며 29기 김니나는 철가방극장 단원 출신이다. 또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동 중인 설명근은 2기, 양배차와 이병호 역시 철가방극장 단원 출신이다. 16년 전부터 이곳을 거쳐간 개그스타들에게는 전유성의 코미디시장이 친정이기도 하며 개그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코미디사관학교인 셈이다. 지원자 전원은 약 2년간 코미디연기, 아이디어 창작법, 신체연기, 무용, 방송 리포트, 마술 등 각종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또한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숙식 역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30세 미만의 개그지망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단원은 일정 기간의 교육훈련을 마친 후 철가방 코미디극장 뿐만 아니라 개그맨 전유성이 연출하는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원 방법은 코미디시장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요강 접수마감 : 2017년 4월 30일까지 모집인원 : 선착순 00명 홈페이지 : www.comedymarket.kr 교육기간 : 2017년 4월부터 약 2년간 교육장소 : 경북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 소재 철가방극장 외 접수 및 문의 : junokei@daum.net 054-373-1951 ◇코미디시장 탄생 비화 방송사의 개그콘테스트 등 공채가 아니면 개그맨이 되기 어렵던 시절이 있었다. 개그맨이라는 말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사용한 전유성은 2001년 하반기 모 기업의 후원을 받아 개그맨이 되고 싶어 하는 개그지망생들을 오디션 없이 선착순 100명을 목표로 인터넷을 통해 총 63명 모집했다. 그러나 2년간의 무료교육 시스템이었던 코미디시장은 출발한 지 3개월 만에 후원 기업의 부도로 해체 위기를 맞게 된다. 하지만 전유성은 이미 다니던 학교와 회사를 때려치우고 코미디언이 되겠다는 풍운의 뜻을 품고 전국에서 모인 지망생들에게 후원이 끊겼으니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라 할 수가 없었다. 심사숙고 끝에 전유성은 자신의 사비로 나머지 기간 동안 교육을 마치기로 결정했고 운영 스태프들은 전유성이 하는 일이라면 무보수여도 좋다는 마음으로 뜻에 동참하기로 한다. 자금난으로 인하여 제대로 된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었던 코미디시장 1기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주말마다 개그맨 주병진씨가 운영하는 속옷 회사 회의실, 남대문에 있는 소극장 메사 팝콘홀의 연습실, 홍익대학교의 운동장 한편을 전전하며 선배 전유성을 돕기 위해 강사로 나서준 개그맨 백재현 등 여러 후배들의 도움으로 2003년 7월, 20개월 만에 전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이 때 수료한 21명의 개그맨들 일부는 지금도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그리고 7년이 지난 2010년 3월, 2001년에 1기를 모집한지 만 8년 5개월 만에 다시 또 2기를 모집하게 된다. 이번에도 역시 선착순 모집이었고 전유성의 사비로 운영되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서울이 아니라 경상북도 청도군이었다는 것이다. 79명의 지원자 중에 12개월의 수료과정을 마친 인원은 25명이었다. 매년 서울에서 부산에서 그리고 광주, 대전 등등 전국에서 모인 개그맨지망생들은 불굴의 정신으로 개그맨이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지침 없이 꿈을 향해 달리고 있다. 오늘도 코미디전용관 전유성의 청도 코미디 철가방극장에서 공연하며 내공을 쌓고 있는 이들 중에서 2~3년 후에는 인기스타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코미디시장은 전 과정 무료교육이며 미래의 스타를 발굴, 육성하는 코미디사관학교이다. 청도코미디시장 개요 대한민국 개그 사관학교 전유성의 코미디시장은 경상북도 청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나소나콘서트, 철가방극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연예
    2017-04-05
  • 트로트 샛별 송단비, 인도네시아 시장 본격 진출
    트로트 샛별 송단비, 인도네시아 시장 본격 진출  가수 송단비가 성공적인 국내 데뷔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소속사 케이엠미컴퍼니 이광명 대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의 방송사 DC7과 MOU를 체결했다”며 “인도네시아 현지의 전통 음악 ‘당둣’과 한국의 K-POP을 접목한 ‘K-당둣’으로 인도네시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단비는 한국에서의 타이틀곡 [엄머]를 인도네시아어로 재녹음하여 발매할 예정이며,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카르타로 출발하여 뮤직비디오 촬영과 함께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엄머]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안무로 발매 후 한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받은 바 있다. 송단비는 현재 새로운 모습을 위해 폴댄스와 스포츠댄스, 그림 등을 익히고 있으며 일본어와 중국어도 이미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광명 대표는 “올 여름 인도네시아와 한국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올해에 발매될 두 번째 신곡은 국민들에게 좀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밝은 음악”이라고 밝혔다. 케이엠미컴퍼니 개요 케이엠미컴퍼니는 연예인과 회사가 상생할 수 있는 신뢰 있는 기업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위해 신생된 케이엠미컴퍼니는 젊은 열정과 패기로 우리나라 대중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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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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