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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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실시
    도로교통공단, 2019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실시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접수  9월 22일(일) 시험 실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2019년도 공인자격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을 9월 22일(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교통사고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감정할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교통사고 관련 당사자들의 주장이 상반되어 이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분석으로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분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전문가를 배출한다. 시험은 만 18세 이상이면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원서는 8월 18일에서 29일 사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0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2007년 4월 경찰청으로부터 민간공인자격으로 공식 인증받아 현재까지 약 4100여명을 배출하였으며, 교통사고 현장조사에서부터 수집된 자료를 과학적인 근거로 판단해 감정서를 작성하는 전문분야이므로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한 미래의 직업으로서 밝은 전망이 기대된다. 공인자격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 소지자에 대해서는 경찰공무원 신규 채용 시 가산점 및 승진 가점이 인정되며, 도로교통공단 직원 신규 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일부 자동차보험사 및 공제조합에서는 자격을 소지한 직원에게 일정 금액의 자격수당 등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2018년 말부터 법적으로 교통안전담당자로 지정 가능한 자격으로 고시(국토교통부고시 제2018-834호)되어 관련 분야에 취업이 용이하다. 자격검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사고감정사 홈페이지 또는 도로교통공단 교육운영처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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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노후경유차 보유 고객 대상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실시
    기아차, 노후경유차 보유 고객 대상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실시 정부 노후경유차 개소세 인하 정책 시행 시점 맞춰 차량 교체 지원 나서 K5∙K7∙쏘렌토 등 30만원 특별 지원… 봉고∙카니발 구입 고객 40만원 지원 올해 6월 30일까지 연장된 개소세 30% 인하 혜택 등과 중복 적용 가능   기아자동차가 10년 경과 노후경유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교체 지원에 나선다.   기아차는 10년 이상 운행한 경유차량을 말소등록(폐차 또는 수출)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자동차의 신차를 구입할 시 차량 가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노후경유차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10년 경과 노후경유차량(최초 등록기준) 보유자 신차 구입 개별소비세 70% 감면(최대 100만원 한도,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세 감안시 최대 143만원) 정책’ 시행에 맞춰 실시되는 것으로, 정부의 미세먼지 문제 해결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나아가 내수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기아차는 K3, K5, K7, 스포티지, 쏘렌토 등 대표 차종 구매 시 30만원을 지원하며 카니발, 봉고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차량 구매 시 40만원을 지원해 생계형 노후경유차량 보유 고객들은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10년 경과 노후경유차 개소세 70% 감면 혜택 및 6월 30일까지 연장된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대표 차종을 예로 들면, 10년 이상 운행하던 경유차량을 폐차한 고객이 ‘쏘렌토 2.2 마스터 모델(최초 정상가 3635만원)’을 구입할 시 10년 경과 노후경유차 개소세 70% 감면 혜택 및 연장된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을 적용해 175만원(개소세, 교육세, 부가세 포함)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기아차의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지원금 30만원을 적용하면 총 205만원을 할인 받아 3430만원에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기아차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노후경유차량 교체 정책에 맞춰 최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부담을 줄여드리겠다며 6월 30일까지 연장된 개소세 30% 인하 혜택과 중복 적용 가능한 만큼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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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6
  • “10명 중 9명 직장인 권태기 겪어… 입사 1년차 최고조”
    벼룩시장구인구직 “10명 중 9명 직장인 권태기 겪어… 입사 1년차 최고조” 권태기 이유, 사원-대리 ’반복 되는 업무’, 과장-부장 ‘직장 내 인간관계 스트레스’ 대부분의 직장인 권태기 겪으며 ‘퇴사·이직’ 충동 느껴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생활 권태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 장영보)이 직장인 7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 중 9명 이상에 해당하는 96.2%가 ‘직장생활 권태기를 경험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권태기를 경험해 본적이 없다’고 답한 직장인은 3.8%에 불과했다. 직장인들이 가장 처음 권태기를 느낀 시점은 ‘입사 1년차(27.4%)’가 가장 많았으며 ‘입사 3년차(26.3%)’, ‘입사 2년차(22.9%)’, ‘입사 5년 이후(12.8%)’ 등의 순으로 3년 단위로 권태기를 느끼는 직장인이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그렇다면 직장생활에 권태기를 느끼 이유는 무엇일까. 34.1%가 ‘반복되는 업무가 지겨워서’라고 답했으며 ‘직장 내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22.3%)’, ‘과도한 업무량/잦은 야근 때문에(21.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직급별로 살펴봤을 때 20대, 30대 초반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사원-대리’의 경우 ‘반복되는 업무가 지겨워서’을 1위로 꼽아 업무에 대한 흥미도 감소가 권태를 느끼는 가장 큰 이유가 된 반면, ‘과장-부장’의 경우 ‘직장 내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을 가장 큰 이유로 꼽으며 차이를 보였다. 직장생활 권태기 증상을 묻는 질문에는 ‘모든 일에 무기력해진다’는 직장인이 31%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출근할 생각만 하면 마음이 무거워진다(27.4%)’, ‘업무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13.7%)’, ‘감정기복이 심해진다(9.5%)’, ‘업무 집중력이 지나치게 떨어진다(9.2%)’, ‘익숙한 업무를 할 때도 괜히 긴장되고 부담감이 느껴진다(5.3%)’ 등의 의견도 있었다. 권태기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친구, 지인과 대화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었다’는 응답이 33.8%로 가장 많았으며 ‘여행/문화생활을 즐겼다(21.8%)’, ‘시간이 나면 무조건 잠을 자는 등 휴식을 취했다(12.6%)’, ‘억지로라도 업무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9.5%)’, ‘시간이 약이라 생각하고 별 다른 노력을 하지 않았다(8.4%)’ 등을 권태기 극복 방법으로 꼽았다. 권태기를 경험하며 직장인 10명 중 9명은 퇴사/이직의 충동을 느낀 것으로 조사되었다. 권태기로 인해 52.8%가 ‘퇴사/이직 충동을 가끔씩 느낀다’고 답했으며 ‘퇴사/이직 충동을 자주 느낀다’고 답한 직장인도 36.3%에 달했다. ‘퇴사/이직 충동을 느껴본 적은 없다’고 답한 직장인은 3.6%에 그쳤다. 권태기로 인해 ‘실제로 퇴사/이직을 했다(7.3%)’고 답한 응답자에게 퇴사/이직이 권태기 극복에 도움이 되었냐고 묻자 69.2%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19.2%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는 11.5%였다. 웹사이트: http://job.find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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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실시간 사회 기사

  • “일본 자동차, 불매운동에 중고차 시장 인기도 하락”
    헤이딜러 “일본 자동차, 불매운동에 중고차 시장 인기도 하락” 일본차 5개 브랜드 1495대 온라인 경매 데이터 분석 렉서스 ES 300h, 딜러 입찰 30% 하락 인피니티 Q50, 중고차 경매 출품 수는 2배 넘게 상승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가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불매운동 전후로 일본차의 중고차 시장 인기도 변화를 분석한 자료를 24일 발표했다. 헤이딜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렉서스 ES 300h, 도요타 캠리 등 일본산 대표 차종들에 대한 중고차 딜러들의 입찰 수가 최대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종 별로 살펴보면 렉서스 ES 300h는 평균 딜러 입찰 수가 12.8명에서 8.9명으로 30% 감소했고, 인피니티Q50은 25%, 도요타 캠리는 15% 감소했다. 또한 일본 차의 온라인 중고차 경매 출품 수는 최대 62% 증가했다. 인피니티 Q50은 6월 1일부터 6월 21일간 30대 출품되는 데 그쳤으나, 일본 불매운동이 시작된 후인 7월 1일부터 7월 21일 기간에는 68대가 출품되어 2배 이상 증가했다. 도요타 캠리는 23대에서 38대로 65% 증가했고, 알티마는 35대에서 52대로 49%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일본 불매운동 전 3주 기간과 7월 1일부터 7월 21일 까지 불매운동 후 3주 기간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분석대상 차종은 일본 자동차 중 판매량이 가장 많은 5개 모델(닛산 알티마, 도요타 캠리, 렉서스 ES 300h, 인피니티 Q50, 혼다 어코드)이었다. 헤이딜러 박진우 대표는 “일본의 무역보복에서 촉발된 일본 불매운동이 신차 판매량뿐 아니라, 중고차 시장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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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2019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실시
    도로교통공단, 2019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실시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접수  9월 22일(일) 시험 실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2019년도 공인자격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을 9월 22일(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교통사고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감정할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교통사고 관련 당사자들의 주장이 상반되어 이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분석으로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분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전문가를 배출한다. 시험은 만 18세 이상이면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원서는 8월 18일에서 29일 사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0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2007년 4월 경찰청으로부터 민간공인자격으로 공식 인증받아 현재까지 약 4100여명을 배출하였으며, 교통사고 현장조사에서부터 수집된 자료를 과학적인 근거로 판단해 감정서를 작성하는 전문분야이므로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한 미래의 직업으로서 밝은 전망이 기대된다. 공인자격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 소지자에 대해서는 경찰공무원 신규 채용 시 가산점 및 승진 가점이 인정되며, 도로교통공단 직원 신규 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일부 자동차보험사 및 공제조합에서는 자격을 소지한 직원에게 일정 금액의 자격수당 등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2018년 말부터 법적으로 교통안전담당자로 지정 가능한 자격으로 고시(국토교통부고시 제2018-834호)되어 관련 분야에 취업이 용이하다. 자격검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사고감정사 홈페이지 또는 도로교통공단 교육운영처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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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고학력층과 여성, 사무 직무 선호와 기계 직무 기피 성향 뚜렷해”
    “고학력층과 여성, 사무 직무 선호와 기계 직무 기피 성향 뚜렷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6월 24일(월) ‘KRIVET Issue Brief’ 제166호 ‘우리나라 국민들의 선호직무와 기피직무’를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수가 적더라도 공장보다 사무실에서 일하겠다는 응답은 78.0%로 사무 직무에 대한 뚜렷한 선호를 보이는 반면, 기계를 직접 다루거나 수리하는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겠다는 응답은 60.9%로 기계 관련 직무에 대한 기피경향을 보였다. 회귀분석 결과, 직무에 따른 성별 격차가 큰 편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사무 직무를 선호하며(1.66배), 기계 제작·수리 직무를 기피(0.36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에 대한 선호와 기피는 개인의 경제적인 여건과 관련 없이 성장 과정에서 경험이나 노동시장 구조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선호와 기피가 뚜렷한 계층은 고용률이 낮으며, 선호분야는 임금이 낮고 기피분야는 구인난에 직면하고 있다. 학교 교육과정에서 실질적인 진로체험 강화를 통해 개인의 실제 적성과 흥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개요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 사회
    2019-06-25
  • 버스 관련 교통권 보장하고 인프라 확충 및 광역교통 활성화 지원 확대하기로
    정부, 버스 관련 교통권 보장하고 인프라 확충 및 광역교통 활성화 지원 확대하기로 정부는 국민 안전과 버스의 안정적 운행을 위해 ①교통권 보장 및 인프라 확충, ②광역교통활성화 지원 강화, ③일자리 함께하기 사업의 기존 근로자 임금 지원기간을 500인 이상 사업장도 2년으로 확대(현행 1년)하는 방향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대해 당정협의를 통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버스 노조가 5월 15일 예고된 파업을 자제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하 부총리)은 5월 13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부총리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류근중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5월 13일에 면담하여 버스노조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 및 류 위원장은 노선버스업종 주 52시간제 정착, 노동조건 개선 등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중앙정부의 역할 강화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부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은 시민의 발인 버스가 멈춰서는 안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노·사 및 지자체의 역할 분담 전제 하에 중앙정부에서 다음 사항에 합의했다. ① 면허권 등을 가지고 있는 버스 운송사업자에 대한 국비 지원은 재정 원칙상(지방사무) 수용하기 어렵지만 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교통권 보장, 버스 관련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서는 지자체를 지원하기로 한다 ② 광역교통활성화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M-버스 지원, 광역버스회차지·복합환승센터 등 교통안전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③ 일자리 함께하기 사업의 경우 현재 버스사업자에 대해서는 지원기준을 완화하여 적용 중이나 추가로 기존근로자 임금 지원기간의 경우 현재는 500인 미만 사업장은 2년, 500인 이상 사업장은 1년으로 되어 있으나 앞으로는 500인 이상 사업장도 2년으로 확대한다 마지막으로 부총리 및 관계부처 장관들은 노사·지자체 등이 마지막까지 조정과정에서 합의점을 이끌어 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 사회
    2019-05-15
  • KT CS 번호안내114, 독거노인 안부확인서비스 출시
    KT CS 번호안내114, 독거노인 안부확인서비스 출시 지자체는 물론 개인고객도 이용 가능, “어르신 안부는 저희가 챙길게요” 보이스피싱 알림 서비스, 말벗전화 서비스 통해 “독거노인 안전과 행복에 기여할 것” 번호안내114를 운영하는 KT CS(대표 양승규)가 독거노인의 안부를 묻고 보이스피싱 전화 수신 여부를 알려주는 ‘114 안부확인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14 안부확인서비스는 스팸차단 앱 ‘후후’를 이용해 독거노인의 일일 통화량을 확인하여 신청자에게 안부 확인 문자를 전송해주는 서비스이다.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개인 고객도 신청이 가능하다. 114 안부확인서비스를 신청하면 독거노인의 통화량에 기반하여 안부를 문자로 전달받고 웹페이지로 고위험군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독거노인이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수신하면 담당자에게 알려주는 ‘보이스피싱 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사기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통화량이 적은 날엔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셨네요. 오늘은 000님께 안부 전화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와 같은 안부 전화 권유 문자가 지자체 담당자나 보호자에게 발송되며 일정 시간 동안 휴대전화 통화량이 없을 경우 긴급으로 자동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유선전화의 경우 자동음성으로 ‘좋음 또는 나쁨’으로 컨디션 상태를 문의하고 독거노인의 답변을 지자체 담당자나 보호자에게 문자로 전송해 준다. 또한 전문상담사가 주 2회 안부 전화를 해서 기초연금 신청 및 수령, 노인복지관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말벗전화 서비스’도 선택 가능하다. 직접 방문을 통한 독거노인 케어 서비스 대비 저렴한 가격도 장점이며 서비스 신청 또는 문의는 지자체와 개인 모두 ‘지역 번호+114’를 통해 가능하다. 최장규 KT CS 114플랫폼사업본부장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7년 기준, 전국 65세 이상 독거노인이 130만명에 달한다”며 “114 안부확인서비스는 독거노인의 안전사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하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tcs.co.kr
    • 사회
    2019-05-15
  • 시민과 함께하는 ‘식목월 나무심기’ 행사 운영
    서울숲, 시민과 함께하는 ‘식목월 나무심기’ 행사 운영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 위해 나무 3000그루 식재 예정 서울숲컨서번시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0일부터 한 달간을 서울숲 식목월(月)로 정하고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도시숲과 시민의 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먹는 나무심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숲컨서번시는 미세먼지 및 도시열섬화, 폭염 등 환경 문제로 인해 도심에 숲을 조성하는 활동이 중요해진 만큼 서울숲공원의 생태숲 외각과 주 산책로에 쉬나무, 생강나무, 느티나무, 상수리나무 등 3000그루의 묘목을 심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층숲과 정원을 만들 계획이다. 봄맞이 ‘식목월 나무심기’ 행사에는 10여개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현재도 참여 기업 및 단체를 모집 중이다. 신청 기업 및 단체는 4월 한 달간, 서울숲 곳곳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4월 5일 식목일 당일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릴 ‘가드닝워크숍-반려나무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식목월 나무심기 행사’는 서울숲컨서번시로 전화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이외 ‘가드닝워크숍-반려나무심기 프로그램’은 서울숲컨서번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숲공원을 위탁운영 중인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 이은욱 대표는 “나무를 심는 것은 이제 환경보호를 넘어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됐다. 시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서울숲을 즐겁게 이용하도록 계속해서 나무를 심고 가꾸기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많은 시민이 미세먼지를 먹는 나무심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숲공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중심의 공원운영을 위해 힘써왔으며, 축적해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2016년 11월부터 서울숲컨서번시라는 전담조직을 꾸려 서울숲공원을 경영하고 있다. 서울숲컨서번시는 녹지·시설의 유지관리 및 이용프로그램의 기획·운영, 마케팅과 시민들과의 소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서울숲컨서번시 홈페이지: http://seoulforest.or.kr
    • 사회
    2019-03-30
  • ‘공공데이터 혁신 및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공공데이터 혁신 및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7일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 공공데이터의 혁신과 활성화 방안 토론회 성공적 마무리 회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과 한국정책학회(회장 한승준)가 주관하는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 공공데이터의 혁신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토론회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본격적인 토론 시작에 앞서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세계 각국은 데이터 활용을 위한 법률안과 제도 정비를 준비하는 등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전 방향과 정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겠다”고 토론회 문을 열었다. 이후 한국문화정보원 이현웅 원장의 ‘데이터 경제시대, 국내·외 데이터 관련 법 동향과 데이터 경제 3법 개정(안) 방향’에 관한 기조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성욱준 교수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방향과 데이터 활용’,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윤종인 책임연구원이 ‘자치분권 시대의 중앙-지방 데이터 거버넌스’ 주제로 발제하였다. 토론회는 한승준 한국정책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기홍 제주특별자치도청 디지털융합과장 △김옥기 (주)엔코아 상무 △도해용 (주)레드테이블 대표 △명성준 경상대학교 교수 △이헌중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데이터본부장 △황병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정책기술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활성화의 핵심 요소인 개인정보와 관련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서 데이터의 중요성과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개정 방향에 대해 검토하였다. 한국정보원은 민간기업, 학계의 연구자 및 공공의 정책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활용 입법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정보원 개요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정보화 전담 기관으로서 다양한 문화정보들을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공·축적·유통하는 사업들을 하고 있다.
    • 사회
    2019-03-11
  • 넥센타이어, 렌탈서비스 ‘넥스트레벨’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새롭게 론칭
    넥센타이어, 렌탈서비스 ‘넥스트레벨’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새롭게 론칭 고객 운행 스타일과 소비 성향에 따른 다양한 맞춤 서비스 제공 넥센타이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타이어 렌탈서비스 ‘넥스트레벨’을 고객맞춤 서비스로 확대, 강화하여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넥스트레벨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타이어를 렌탈하고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차량 관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2015년 론칭 이후 누적 판매 42만개를 돌파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고객 맞춤형 타이어렌탈 서비스는 비교적 주행거리가 짧고 경제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알뜰 렌탈’부터 차량 운행이 잦아 타이어 교체주기가 짧고 차량 관리를 중요시 하는 고객을 위한 ‘슈퍼 렌탈(타이어 4+4, 정기방문점검서비스 포함 케어서비스 3종, 엔진오일 3회 무상 교체)’까지 총 5대 추천 상품을 출시했다. 넥센타이어는 이 밖에도 렌탈 계약 기간, 타이어 필요 수량과 서비스 횟수를 고객이 선택하여 월 렌탈료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자유 렌탈’ 상품도 출시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 상품으로서의 넥스트레벨의 가치를 높였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넥스트레벨은 타이어렌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타이어테크 및 제휴된 렌탈 전문점에서도 동일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제휴 카드 이용 시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격적으로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타이어렌탈 홈페이지: http://www.tirerental.co.kr
    • 사회
    2019-02-11
  • 치매전용상품 ‘KB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 출시
    KB손해보험, 치매전용상품 ‘KB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 출시 경증부터 중증치매까지 폭넓은 보장으로 유병자도 가입 가능 경증에 해당하는 치매 시에도 업계 최대 금액 보장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14일 치매에 대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폭넓게 보장하고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치매전용상품 ‘KB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KB The간편한 치매간병보험은 경증치매,중등도치매, 중증치매,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까지 치매와 관련된 질병들을 포괄적으로 보장한다. 이 상품은 비교적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치매단계인 경증치매와 중등도치매를 합산하여 업계 최대 금액(최대 5000만원)의 진단비를 보장하며 가입 연령을 업계 최초로 25세부터 가능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이 치매에 대해 고액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간편 고지를 통해 2가지 질문(1년내 치매 또는 경도 이상의 인지기능 장애 진찰·검사 여부 / 5년이내 치매관련 질병 여부)에 해당되지 않으면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유병자들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게 했다. 보험기간은 90/95/100세 만기 중 원하는 기간 선택이 가능하고 표준형 외에 ‘무해지형’을 추가하여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지급되지 않은 대신 보험료가 20~30%저렴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부 배준성 부장은 “고령화 시대가 도래하여 치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보다 경쟁력 있는 치매보험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며 “많은 고객들이 이번 신상품을 통해 노후 치매 및 간병에 대한 위험 보장을 받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치매를 포함한 요양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금융업계 최초의 요양사업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를 2016년말부터 운영하고 있다.현재 서울시 강동구 강동케어센터를 통해 주야간보호(데이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3월 중에는 24시간 입소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선진국형 요양시설을 서울시 송파구 위례에 오픈할 예정이며 치매 어르신 케어를 전담하는 치매 전담 유닛도 운영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binsure.co.kr
    • 사회
    2019-01-14
  • 노후경유차 보유 고객 대상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실시
    기아차, 노후경유차 보유 고객 대상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실시 정부 노후경유차 개소세 인하 정책 시행 시점 맞춰 차량 교체 지원 나서 K5∙K7∙쏘렌토 등 30만원 특별 지원… 봉고∙카니발 구입 고객 40만원 지원 올해 6월 30일까지 연장된 개소세 30% 인하 혜택 등과 중복 적용 가능   기아자동차가 10년 경과 노후경유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교체 지원에 나선다.   기아차는 10년 이상 운행한 경유차량을 말소등록(폐차 또는 수출)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자동차의 신차를 구입할 시 차량 가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노후경유차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10년 경과 노후경유차량(최초 등록기준) 보유자 신차 구입 개별소비세 70% 감면(최대 100만원 한도,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세 감안시 최대 143만원) 정책’ 시행에 맞춰 실시되는 것으로, 정부의 미세먼지 문제 해결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나아가 내수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기아차는 K3, K5, K7, 스포티지, 쏘렌토 등 대표 차종 구매 시 30만원을 지원하며 카니발, 봉고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차량 구매 시 40만원을 지원해 생계형 노후경유차량 보유 고객들은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10년 경과 노후경유차 개소세 70% 감면 혜택 및 6월 30일까지 연장된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대표 차종을 예로 들면, 10년 이상 운행하던 경유차량을 폐차한 고객이 ‘쏘렌토 2.2 마스터 모델(최초 정상가 3635만원)’을 구입할 시 10년 경과 노후경유차 개소세 70% 감면 혜택 및 연장된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을 적용해 175만원(개소세, 교육세, 부가세 포함)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기아차의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지원금 30만원을 적용하면 총 205만원을 할인 받아 3430만원에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기아차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노후경유차량 교체 정책에 맞춰 최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부담을 줄여드리겠다며 6월 30일까지 연장된 개소세 30% 인하 혜택과 중복 적용 가능한 만큼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사회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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