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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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엑스코서 ‘2019 대한민국 태양광발전소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12월 14일 대구 엑스코서 ‘2019 대한민국 태양광발전소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알기 쉽게 이해되는 농촌‧영농‧도시형 태양광 투자전략 세미나 현장에서 분양상담 동시 진행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농촌태양광 사업과 금융지원, 수익구조 완전 분석       임야태양광 규제가 강화되면서 태양광발전소의 무대로 농촌과 도심이 주목받고 있다. 농촌 및 영농형 태양광은 농가소득 증대와 재생에너지 확대가 가능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공장 지붕과 주차장은 도시지역의 태양광 보급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월 14일 농촌 및 영농형과 도시형 태양광에 대한 정책이 알기 쉽게 소개되고, 이와 함께 태양광발전소 사업 참여를 위한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19년 정부의 주민 참여형 태양광 에너지 농장사업과 금융지원사업 절차 및 인허가 방법 등 농촌·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사업자들에게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맞춤형 정보가 공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더스트리 뉴스와 솔라투데이 탄소제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9년 정부의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의 일환인 농촌·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정책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금융지원과 절차, 인허가 등 발전사업 방법론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태양광발전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에게 사업자금을 지원하고 추가 혜택을 제공해서 농가소득 증대가 목적인 정부의 농촌태양광사업 개요와 농촌 태양광 정부정책 방향, 수익구조와 참여방법, 금융지원사업 및 인허가(발전사업, 개발행위) 절차 등도 소개된다. 12월 14일 대구 엑스코 211호에서 개최되는 ‘알기 쉬운 2019 대한민국 태양광발전소(농촌·영농·도시형 태양광)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지원 정책 소개 및 태양광발전소 준비과정과 운영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토털 솔루션이 제시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 남부발전 등 주요 에너지 기관 및 기업들을 통해 정부의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의지와 방안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을 통해 농촌·영농형 태양광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실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의 열쇠로 농촌태양광과 영농형태양광을 주목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농가 수익 창출을 위한 농촌태양광 발전사업 재테크 전략도 공유된다. 태웅에너지는 농촌태양광 발전사업 수익 증진 방안에 대한 강연과 함께 태양광발전소 입지 선정과 규모, 설치단가, 자금조달방법, 판매방식 등 맞춤형 전략과 무료 상담은 물론 현장에서 100kW 50여개소에 대한 현장 분양상담과 신청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 태양광 규제 강화로 인해 산업단지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 공장지붕과 주차장, 전국 도심 유휴부지와 민간시설 건물 옥상에 설치되는 도시형 태양광 역시 최근 지자체들과의 협조 속에 사업이 본격화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에너지 기업이 제시하는 도시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방향과 참여방법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의 사전 등록은 인터넷과 전화로 가능하고, 참가비용은 사전등록 시 9만9000원이며, 현장등록은 11만8800원으로 선착순 사전등록 접수 중이다. 강연 신청자들에게는 커피머신기, 보조배터리, PC 지문인식기, 스마트폰 현미경, 주방용 디지털 저울, 디지털 체중계 등 다양한 경품추첨과 함께 강연자료집과 강연교재 PDF 파일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인포더 개요 인포더는 1996년에 설립된 회사로 시큐리티월드, 솔라투데이, 에너지관리뉴스, FA저널, 보안뉴스 등을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보안엑스포, 정보보호페어 등 전시 및 이벤트 개최사업을 하고 있다. 인포콘: http://info-con.org/2018/kor/con3/sub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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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실시간 경제 기사

  • 현대자동차, 중국 소형 SUV 신형 ix25 출시
    현대자동차, 중국 소형 SUV 신형 ix25 출시 현지 언론인 등 800명 참석한 가운데 중국 전략형 SUV ix25 신차 발표회 개최스마트폰 시동·디지털 키 공유·카투홈 서비스 등 첨단 커넥티비티 탑재차로 유지 보조·트랙션 모드·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 동급 최초 안전·편의사양 적용 현대자동차가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 및 동급 최고 ADAS 안전 사양을 탑재한 신형 ix25로 중국 소형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30일(현지시각) 중국 충칭공장에서 중국 주요 매체 기자단, 고객 및 행사 관계자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전략형 SUV 신형 ix25 ‘신1대ix25(新一代ix25)’ 신차 발표회를 열고 본격 판매를 개시했다고 31일 밝혔다.4월 2019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ix25는 ‘청춘행동파 SUV(青春型动派SUV)’라는 론칭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됐다.베이징현대는 첨단 스마트 기술 경쟁이 치열한 중국 자동차 시장의 경쟁 트렌드와 디지털 세대의 취향을 분석해 △도어 및 시동제어, 디지털 키 공유, 개인화 설정 등 블루투스 차량 제어 기술 △카투홈 등 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자연어 음성인식 기술이 강화된 바이두 3.0 기반의 카투홈 서비스는 차량 내에서 음성인식 또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안의 조명,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커넥티비티 기술로 자동차와 집을 연결하는 새로운 카라이프 경험을 고객에게 전달한다.이와 더불어 △파노라마 뷰, 룸미러 뷰 등 6가지 뷰를 제공하는 100만 화소 멀티뷰 후방카메라 △선행 차량 및 차로를 인식하여 조향을 통해 차로 유지 보조 및 전방 차량 추종을 지원하는 차로 유지 보조(LFA) △머드, 샌드, 스노우 등 3개의 트랙션 모드 △10.4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와 연계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등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을 탑재해 상품성 및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신형 ix25에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5 엔진을 적용하고 중량을 절감해 기존보다 22% 향상된 18.8km/l의 높은 수준 연비를 달성했다.베이징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젊은이들이 추구하는 차별화된 개성, 첨단 커넥티비티 그리고 실용성을 모두 갖춘 ‘ix25’로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해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19-11-09
  • 소상공인방송,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 방송
    소상공인방송,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 방송 위기의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안전한 폐업과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한 프로그램 내 유일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전문 방송 채널인 소상공인방송(yestv)은 창업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폐업 과정과 폐업 후 재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재기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 방송을 11월 5일 오후 3시 10분 방송한다.이 방송은 경기침체로 인해 매출부진, 과당경쟁 등으로 경영난이 지속됨에 따라 매년 소상공인 폐업 증가율이 늘어나고 있는데, 폐업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올바른 폐업 과정과 재취업 정보를 전달하여 폐업으로 인한 손실을 줄이고, 실패·재도전에 대한 두려움 완화, 인식 고취 등 재도약 성공을 돕고자 마련되었다.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재창업 톡’ MC 한석준 아나운서와 함께 폐업의 첫 단계인 <폐업할까? 말까?>라는 폐업의 기준부터 <폐업에 필요한 서류와 작성법>, <폐업 후 체납된 세금 해결법>, <재고·점포 정리, 가구·집기 처분>까지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를 전달한다.또한 폐업 후 재취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재취업의 방향과 재기에 관한 정부지원 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제작진은 생각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폐업에 대해 생각하고 폐업 후 취업을 할지 재창업을 할지 고민이 많은데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폐업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고, 홧김에 하는 폐업이 아닌 단계를 밟아 손실을 최대한 줄여 원활한 폐업과 성공적인 재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총 10편으로 방송되는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은 폐업과 재취업이라는 주제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3시 10분에 방영되며 IPTV KT Olleh tv 255번, SK Btv 271번, LG U+ 246번, 전국 케이블TV, 소상공인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 (본방송) 매주 화, 목 15:10 / (재방송) 매주 화, 목요일 21:40 / 토, 일 14:30소상공인방송정보원 개요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대변하고 공존과 상생을 위한 사회적 공익 실현을 위해 설립됐다. 소상공인 역량강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방송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기획해 소상공인을 돕고 있다. 웹사이트: http://yestv.or.kr/
    • 경제
    2019-11-09
  • 현대자동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현대자동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라디에이터 그릴·리어디퓨저 등의 디자인 요소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 연출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 현대차 최초 탑재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팅어링과 8단 자동변속기 기본 적용
    • 경제
    2019-09-20
  • 세계 최초 스마트폰 이용한 지능형 전기차 성능 조절 기술 개발
    현대기아차, 세계 최초 스마트폰 이용한 지능형 전기차 성능 조절 기술 개발 운전자가 스마트폰과 전기차 연결해 최대 토크, 응답성 등 7가지 주요 성능 조절 나만의 설정 내려 받아 다른 차에서도 같은 느낌으로 운전, 인기 설정 추천도 목적지 입력하면 거리와 전력량 고려해 효율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자동 설정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과 효율성, 운전감 등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Tune-Up)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기아차는 앞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신형 전기차에 이 기술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운전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전기차의 △모터 최대토크 △발진 가속감 △감속감 △회생제동량 △최고속도 제한 △응답성 △냉/난방 에너지 등 총 7가지의 차량 성능을 일정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기존에는 ‘ECO’, ‘NORMAL’, ‘SPORT’ 등 특정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했을 때 차량의 모든 성능이 해당 모드에 따라 일괄적으로 조정됐다면, 이 기술은 7가지 항목을 각각 다르게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제조사의 기존 모델에도 스마트폰으로 시트조절을 하는 등 편의장치를 연동하는 기능과 벨로스터 N의 ‘N 모드’ 등 AVN으로 일부 차량 성능을 조절하는 기능은 있었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동차의 전반적인 설정값을 바꾸는 기술은 없었다. 이는 전기차가 스마트 IT 기기화되는 미래 모빌리티 흐름에 따라 개인에게 맞춤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고객 경험 전략의 방향성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구현한 것이다. 앞으로 자동차 공유 서비스에서 전기차 비중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기술이 적용되면 차종이 달라도 운전자가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설정을 서버에서 내려 받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가 목적지 설정 후 방전 걱정 없이 도착할 수 있도록 남은 거리와 전력량을 계산해 전비(電比)에 최적화된 상태로 차량의 성능을 자동 조정할 수도 있고, 운전의 재미를 원하는 운전자에게는 맞춤형 주행성능을 추천하기도 한다. 이 밖에도 사용자들끼리 커뮤니티에서 서로의 차량 설정과 느낌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설정을 내려 받아 시도해보거나 도심 고속도로 산악 등 도로 성격에 맞는 차량별 기본 추천 설정들을 적용할 수도 있다. 현대차·기아차는 사용자들이 설정을 서버에 업로드하고 서로의 설정을 공유하는 과정 속에서 해킹 등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했다. 차량 주행에 관련된 항목을 서버로 업로드하고 공유하는 과정 중 주요 성능 항목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블록생성 방식으로 암호화하고, 분산 데이터 저장환경에 저장하기 때문에 해킹을 통한 임의 조작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현대차·기아차의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 기술’은 내연기관 차량과는 다른 전기차만의 고유한 특징 덕분에 가능했다. 배기규제에 따라 성능 변경의 폭이 제한된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전기차는 비교적 자유롭게 기술을 적용하고 정밀하게 성능을 제어할 수 있다. 현대차·기아차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2025년까지 23개 전기차를 포함해 모두 44개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갖출 예정인만큼 내연기관이 아닌 차량에 특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마트폰으로 차량의 성능을 조절하는 기술처럼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전기차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기아차는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발맞춰 전기차 기술 개발에 전사적인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현대차는 2018년 4분기 IR에서 전기차에 대한 개발 방향을 밝힌 바 있는데, 2020년에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전기차의 상품성과 효율성을 확대하고 전기차 전용모델을 다양한 차급에서 출시해 2025년 글로벌 전기차 시장 TOP3를 달성할 것이며, 차량 전동화 분야에 3조300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미 현대차·기아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리, 코나 일렉트릭, 니로 EV, 쏘울 부스터 EV 등 다수의 전기차 모델을 보유하며, 글로벌 자동차회사 가운데 전기차 모델의 개수 면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3월에는 현대차의 아이오닉 전기차가 미국의 2019년형 모델들 가운데 공인 연비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기도 했는데,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발표한 ‘2019년형 모델 연료 효율성 가이드’에 따르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36MPGe(miles per gallon gasoline equivalent)를 기록했으며, 이는 국내 단위로 환산하면 휘발류 1리터의 비용으로 57.8km를 주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아이오닉 전기차는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미국 내 모든 자동차 중에서 에너지 소비 효율 1위의 자리를 유지해 오고 있다.
    • 경제
    2019-04-29
  • 코리아텍, 취업률 80.2% 달성… 전국 최상위권 유지
    코리아텍, 취업률 80.2% 달성… 전국 최상위권 유지 대학알리미 공시… 취업자 ‘57%’ 대·중견기업, 국가 및 공공기관 전국대학 평균보다 17.68% 높아, 1년간 유지취업률 87.4% ‘안정적 직장’ 취업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오용택)이 교육부의 대학알리미 공시 결과 취업률 80.2%로 전국 최상위권을 차지했다(목포해양대 82.3%, 목포카톨릭대 81.6%, 차의과학대 81.4%에 이어 코리아텍 전국 4년제 대학 중 취업률 4위). 코리아텍 취업률은 전국의 교육대학 및 산업대학을 제외하고 분교가 있는 대학의 경우 본교와 분교인원을 통합한 취업률과 코리아텍 취업률을 비교분석한 결과다. 이번 취업률은 2017년 12월 31일 기준 취업률(2016년 8월 졸업자 및 2017년 2월 졸업자 대상)이며 교육부가 건강보험 및 국세 DB를 바탕으로 취업률을 산정해 대학 알리미에 공시한 결과다. 2017년 12월 31일 기준 전체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은 62.6%로, 코리아텍 취업률 80.2%는 이보다 무려 17.6%p 높은 수치다. 코리아텍은 취업대상자 833중 668명이 취업했으며 학부별로는 △메카트로닉스공학부 87.5% △컴퓨터공학부 85.8% △기계공학부 81.3% △전기·전자·통신공학부 80.3%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74.6% △디자인·건축공학부 78.4% △산업경영학부 67.1% △메카IT융합공학부(계약학과) 97.4% 등이다. 코리아텍 졸업생들의 취업률 분포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33.4% △국가 및 공공기관 23.7% △중소기업 36.7% △기타(해외취업 1.2%, 프리랜서 1.3%, 창업 0.7%, 비영리법인 0.6% ) 3.7%로서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이 59.4%로 취업의 질도 매우 좋다. 특히 1년간 취업유지율(2017년 12월 31일~1년간 취업 유지)도 87.4%로, 전국 대학 평균 80%보다 7.4%가 높게 나타남으로써, 코리아텍 졸업생들이 안정적인 직장 내지 전공에 적합한 직장에 취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리아텍은 코리아텍은 이론과 실험실습 5:5 커리큘럼, 전체 100여개의 LAB(실습실) 운영, 체계적인 장기현장실습제도(IPP.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등 차별화된 공학교육 모델과 특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취업률 발표에서도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했다며 2019년도에 입학할 학생들 역시 풍부한 장학 혜택과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융합형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10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앙일보의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여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공학계열부문’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10위에 랭크되었다. 2017년 1월 대학알리미 기준으로 86.6%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코리아텍(KOREATECH)을 선포하고 콜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tech.ac.kr
    • 경제
    2019-01-30
  • SK텔레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기술 선도
    SK텔레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기술 선도 SKT-과기부, 부산 해운대서 LTE 기반 드론 원격제어 및 영상 관제기술 시연 드론 촬영 영상을 딥러닝 기술로 분석, 실종자 수색 및 산업분야 활용 가능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영상 원격제어, 5G 기반 무인이동체 산업 활성화 토대   SK텔레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LTE 네트워크 인프라와 실시간 영상 전송 기술을 통해 5G시대에 대비한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기술 발전을 이끈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2019 드론쇼코리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부) 산하 공공 연구기관 및 드론 제조사 유맥에어(대표이사 최종필)와 함께 LTE 기반 드론 관제기술 및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기술을 시연한다. 이번 시연은 2017년부터 지속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인이동체 미래선도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SK텔레콤의 LTE 네트워크 인프라에 적용한 결과물로, SK텔레콤과 과기부는 이번 시연을 통해 ‘저고도무인비행장치 교통관리 및 감시기술’, ‘딥러닝을 이용한 드론에서의 조난자 탐지기술’을 구현한다. 과기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증하는 드론 활용에 대비하여 여러 대의 드론을 동시에 안전하게 운용하기 위한 국책과제를 진행해 왔다. 이번 시연에는 과기부 산하 공공 연구기관인 항공우주연구원(KARI)의 정밀항법기술, 전자부품연구원 (KETI)의 원격 드론 관제 시스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드론 보안기술 등 정부가 추진 중인 다양한 드론 기술이 적용됐다. 시연은 과기부가 벡스코 내부에 조성된 관제실에서 해운대 해수욕장에 떠 있는 드론을 제어하고, SK텔레콤은 드론에 설치된 T 라이브캐스터가 자사 LTE 망을 통해 보내오는 영상 신호를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해운대에서 LTE 신호를 받는 3기의 드론이 지정된 경로를 자율 비행하며 고도 10~20m 높이에서 지상을 관측하고, 스튜디오에 연동된 영상인식 소프트웨어가 조난자의 위치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와 같은 이동통신망 기반의 드론 원격 제어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 와이파이를 활용해 사람이 직접 조종하는 방식에 비해 멀리 떨어진 공간까지 드론을 안정적으로 보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LTE 인프라를 갖춘 우리나라는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기술과 영상 실시간 관제 기술 분야에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향후 5G 네트워크가 고도화되면 이동통신망 기반의 무인이동체 산업이 크게 활성화 되며 재난·치안대응, 운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드론 업체들의 성장도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고서곤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공공 연구 기관과 중소기업이 개발한 드론 기술에 SK텔레콤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LTE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SK텔레콤 최낙훈 5GX IoT/Data그룹장은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드론 활용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SK텔레콤의 5G 네트워크를 통해 드론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LTE 단계부터 공공 연구 기관 및 강소기업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19-01-25
  • 2019년 대한민국 전시컨벤션산업전시회 개최
    2019년 대한민국 전시컨벤션산업전시회 개최 2019 국내 전시컨벤션 행사기획·B2B·B2C·해외 전시회 준비  1월 16일~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 한국 전시컨벤션산업의 저변확대 및 관련 업계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한국전시컨벤션 산업위크(KOREA EXCON WEEK)’가 2019년 1월 16일~17일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총 200개사 300부스 규모로, 5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KOREA EXCON WEEK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한국전시디자인설치협회,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시, 인도전시산업협회 등 관련기관이 후원한다. 한국전시컨벤션 산업은 굴뚝 없는 황금 산업으로 불릴 만큼 그 경제적 파급 효과가 매우 큰 산업이다. 취업유발효과 23만9170명, 생산유발효과 23조3240억, 부가가치유발효과 10조1779억에 달하는 산업이며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한국전시컨벤션 산업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발전시킴으로써 국내 전시회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편으로는 국내 전시컨벤션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에게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전시인프라관, 컨벤션산업관, 전시서비스관, 지원기관, 기술혁신관, 마케팅협업관, 해외협력관이 구성될 예정이다. 전시인프라관의 주요 참가기관으로는 전시컨벤션센터, 전시주최자, 전시컨벤션산업 관련 교육기관, 연구소 및 전시협단체 등이 있다. 컨벤션산업관은 PCO, 이벤트업체, 호텔, 여행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서비스관에는 디자인설치업체, 서비스업체가 위치하여 이곳에서 직접 관계자를 만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기관관은 전시산업진흥회, 지방자치단체, KOTRA,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관광공사 경기마이스뷰로,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대전 마케팅공사, 인천관광공사, 제주컨벤션뷰로 등이 참가하여 각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전시관련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마케팅협업관에는 미디어, 홍보마케팅 에이전트, 홈쇼핑 등의 업체가 참가하며 해외협력관은 프랑스국제전시협회(Promosalons), 싱가포르 Jublia, 해외전시회 Agent 등이 참가하여 관련국 전시산업 현황 및 최근의 전시컨벤션산업의 국제적인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 전시컨벤션산업 위크(KOREA EXCON WEEK) 활용 방법 KOREA EXCON WEEK에는 산업부 등 관련 부처, 서울시 등 지자체 및 코트라, 소상공인진흥공단, 전시산업진흥회 등 공공기관 주요 의사결정권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바이어들은 전시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지원받기 위한 구체적인 절차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KOREA EXCON WEEK에 참여하는 바이어는 전시산업에 종사하는 코엑스, 킨텍스, 엑스코 등 전시장 운영자, 전시회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전시기획사, 전시디자인설치업자, 전시서비스업자, 인도, 싱가포르 등 해외 전시종사자 등을 만나서 다양한 국내전시정보와 해외전시정보 등을 듣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비즈니스를 위한 유료행사로 현장 입장료는 5000원이다. 2019년 1월 11일(금)까지 EXCON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입장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시아 전시컨벤션 포럼(KOREA EXCON FORUM) 하루 전인 1월 15일에는 ‘2019 아시아전시컨벤션포럼’이 전야행사로 개최된다. 올해 포럼에서는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모든 산업이 급변하는 가운데 전시컨벤션산업계가 어떤 방식으로 사업 영역을 재편하고 확대할 수 있을지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포커스를 맞추었다. 전시산업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전시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xhibitions and Events)의 데이비드 두부와(David DuBois) 대표가 급변하는 글로벌 전시산업 트랜드를 설명할 것이며 전 쾰른 메쎄 부사장이자 현 독일 전시컨벤션 전문 컨설팅 기관인 jwc 수석 컨설턴트인 게르트 베버(Gerd Weber) 박사가 글로벌 전시산업 성장과 M&A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것이다. 또한 6월 UBM과 합병한 세계 최대 전시주최사인 Informa의 마거릿 마 코널리(Margaret Ma Connolly) 아시아 사장이 합병에 따른 시너지효과와 아시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다룰 것이며 국내 최대 규모 전시장인 킨텍스의 임창렬 대표이사가 프랑스, 싱가포르, 홍콩 등 선진 유력기업을 제치고 인도 최대 복합전시컨벤션인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ndia International Convention and Expo Centre) 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사례를 발표할 것이다. 그 외에도 인도 뉘렌버그메쎄(NürnbergMesse India) 소니아 프라샤르(Sonia Prashar) 대표, 뮌헨메쎄 자회사인 IMAG사 피터 버글리더(Peter Bergleiter) 대표, 서울대학고 보건대학원 조영태 교수가 독일전시회 해외 진출, 인도 시장의 기회와 위험, 인구학적 미래 예측에 대해 강연을 할 예정이다.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 http://www.excon.or.kr/
    • 경제
    2018-12-26
  • 대구 엑스코서 ‘2019 대한민국 태양광발전소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12월 14일 대구 엑스코서 ‘2019 대한민국 태양광발전소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알기 쉽게 이해되는 농촌‧영농‧도시형 태양광 투자전략 세미나 현장에서 분양상담 동시 진행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농촌태양광 사업과 금융지원, 수익구조 완전 분석       임야태양광 규제가 강화되면서 태양광발전소의 무대로 농촌과 도심이 주목받고 있다. 농촌 및 영농형 태양광은 농가소득 증대와 재생에너지 확대가 가능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공장 지붕과 주차장은 도시지역의 태양광 보급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월 14일 농촌 및 영농형과 도시형 태양광에 대한 정책이 알기 쉽게 소개되고, 이와 함께 태양광발전소 사업 참여를 위한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19년 정부의 주민 참여형 태양광 에너지 농장사업과 금융지원사업 절차 및 인허가 방법 등 농촌·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사업자들에게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맞춤형 정보가 공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더스트리 뉴스와 솔라투데이 탄소제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9년 정부의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의 일환인 농촌·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정책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금융지원과 절차, 인허가 등 발전사업 방법론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태양광발전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에게 사업자금을 지원하고 추가 혜택을 제공해서 농가소득 증대가 목적인 정부의 농촌태양광사업 개요와 농촌 태양광 정부정책 방향, 수익구조와 참여방법, 금융지원사업 및 인허가(발전사업, 개발행위) 절차 등도 소개된다. 12월 14일 대구 엑스코 211호에서 개최되는 ‘알기 쉬운 2019 대한민국 태양광발전소(농촌·영농·도시형 태양광) 분양상담 및 투자전략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지원 정책 소개 및 태양광발전소 준비과정과 운영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토털 솔루션이 제시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 남부발전 등 주요 에너지 기관 및 기업들을 통해 정부의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의지와 방안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을 통해 농촌·영농형 태양광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실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의 열쇠로 농촌태양광과 영농형태양광을 주목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농가 수익 창출을 위한 농촌태양광 발전사업 재테크 전략도 공유된다. 태웅에너지는 농촌태양광 발전사업 수익 증진 방안에 대한 강연과 함께 태양광발전소 입지 선정과 규모, 설치단가, 자금조달방법, 판매방식 등 맞춤형 전략과 무료 상담은 물론 현장에서 100kW 50여개소에 대한 현장 분양상담과 신청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 태양광 규제 강화로 인해 산업단지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 공장지붕과 주차장, 전국 도심 유휴부지와 민간시설 건물 옥상에 설치되는 도시형 태양광 역시 최근 지자체들과의 협조 속에 사업이 본격화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에너지 기업이 제시하는 도시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방향과 참여방법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의 사전 등록은 인터넷과 전화로 가능하고, 참가비용은 사전등록 시 9만9000원이며, 현장등록은 11만8800원으로 선착순 사전등록 접수 중이다. 강연 신청자들에게는 커피머신기, 보조배터리, PC 지문인식기, 스마트폰 현미경, 주방용 디지털 저울, 디지털 체중계 등 다양한 경품추첨과 함께 강연자료집과 강연교재 PDF 파일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인포더 개요 인포더는 1996년에 설립된 회사로 시큐리티월드, 솔라투데이, 에너지관리뉴스, FA저널, 보안뉴스 등을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보안엑스포, 정보보호페어 등 전시 및 이벤트 개최사업을 하고 있다. 인포콘: http://info-con.org/2018/kor/con3/sub01.asp
    • 경제
    2018-11-30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구매시 기존 스마트폰 최대 두 배 보상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구매시 기존 스마트폰 최대 두 배 보상 국내 100만대 판매 돌파 기념… 중고 매입 시세의 최대 두 배 보상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9’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특별 보상프로그램’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0월 1일 이후 갤럭시 노트9을 구매한 고객이 기존 스마트폰을 반납할 경우 중고 매입 시세 대비 최대 2배 보상해주는 ‘더블 보상’을 진행한다. 최대 2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은 △갤럭시 S7 시리즈 △갤럭시 S8 시리즈 △갤럭시 노트 Fan Edition 등 갤럭시 스마트폰을 비롯해 △아이폰6 시리즈 △아이폰7도 포함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특별 보상 프로그램에 이미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급 적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갤럭시 노트9 특별 보상 프로그램은 갤럭시 노트9 구매 고객이 11월 30일까지 구매 증빙 서류(영수증 또는개통 증명서)를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특별 보상 프로그램의 대상 모델은 △갤럭시 S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 △아이폰6·7·8·X 시리즈 등이며, 구매 모델 1대당 1회 신청할 수 있다. 삼성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유통매장과 SKT·KT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갤럭시 노트9을 구매한 고객은 해당 매장에서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스마트폰을 반납하거나 특별 보상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LGU+ 이동통신사 대리점이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매한고객은 특별 보상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삼성전자는 단말기 입고·검수 후 신청일자 기준 일주일 내에 신청자에게 최종 보상금액을 안내하며, 보상 금액은 고객 명의의 은행 계좌로 입금된다. 다만 △계정·보안이 설정되어 있는 제품 △도난·분실 등록이 된 제품 △전원·충전 불량품 △통화 불가 제품 △배터리가 팽창하거나 메탈 프레임이 휘어진 제품 △침수 라벨이 변색된 단말은 특별 보상 프로그램에서 제외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10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갤럭시 노트9 512GB 구매 고객 1000명을대상으로 512GB 삼성 정품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션 블루·라벤더 퍼플 색상의 갤럭시 노트9 512GB 모델 구매 후 삼성 멤버스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별보상 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www.smartchange.co.kr
    • 경제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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