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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청년팝업레스토랑 ‘청년팝업레스토랑 × 멘토셰프’ 성황리에 종료
    대구시가 주관하는 청년팝업레스토랑의 ‘청년팝업레스토랑 × 멘토셰프’ 창업콘서트가 10월 25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이번 콘서트에는 대구시 거주 청년 외식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강연자로는 ‘냉장고를 부탁해’,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셰프로 유명한 최현석 셰프를 초청하여 외식, 청년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이번 청년팝업레스토랑 멘토셰프로 나선 최현석 셰프는 “대구시가 운영하는 청년팝업레스토랑은 다른 외식지원사업과 달리 안정된 상권에서 외식창업 경험을 미리 해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며 “청년들의 외식업 진출에 있어서 가장 큰 장벽이 될 수 있는 실전 창업 경험 부족을 이러한 지원 사업을 통해 해결해 나가면서 자신만의 요리를 손님에게 제공하는 특색 있는 청년 외식업 창업가들이 늘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청년팝업레스토랑은 대구시 거주 청년들에게 점포와 시설, 주방설비를 3개월간 무상으로 임대해줄 뿐만 아니라 외식분야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멘토링, 메뉴 개발, 사업홍보, 마케팅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청년들은 식재료비, 보험료, 광열비(수도·가스·전기 등)만 부담하며 매장 운영 시 발생한 수익은 본인들이 가져간다.대구 거주 청년(만 19세~39세)이면 누구나 청년 팝업 레스토랑 운영자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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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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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청년팝업레스토랑 ‘청년팝업레스토랑 × 멘토셰프’ 성황리에 종료
    대구시가 주관하는 청년팝업레스토랑의 ‘청년팝업레스토랑 × 멘토셰프’ 창업콘서트가 10월 25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이번 콘서트에는 대구시 거주 청년 외식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강연자로는 ‘냉장고를 부탁해’,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셰프로 유명한 최현석 셰프를 초청하여 외식, 청년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이번 청년팝업레스토랑 멘토셰프로 나선 최현석 셰프는 “대구시가 운영하는 청년팝업레스토랑은 다른 외식지원사업과 달리 안정된 상권에서 외식창업 경험을 미리 해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며 “청년들의 외식업 진출에 있어서 가장 큰 장벽이 될 수 있는 실전 창업 경험 부족을 이러한 지원 사업을 통해 해결해 나가면서 자신만의 요리를 손님에게 제공하는 특색 있는 청년 외식업 창업가들이 늘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청년팝업레스토랑은 대구시 거주 청년들에게 점포와 시설, 주방설비를 3개월간 무상으로 임대해줄 뿐만 아니라 외식분야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멘토링, 메뉴 개발, 사업홍보, 마케팅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청년들은 식재료비, 보험료, 광열비(수도·가스·전기 등)만 부담하며 매장 운영 시 발생한 수익은 본인들이 가져간다.대구 거주 청년(만 19세~39세)이면 누구나 청년 팝업 레스토랑 운영자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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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친절한 해설과 함께 즐기는 ‘렉처오페라’ 개막
    대구오페라하우스, 친절한 해설과 함께 즐기는 ‘렉처오페라’ 개막 코믹 오페라 ‘버섯피자’ 비롯해 연 6건 공연 “해설이 함께하는 렉처오페라… 오페라, 어렵지 않아요”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가 꼼꼼한 해설이 함께하는 ‘렉처오페라’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오페라가 일부 애호가들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타파하고 오페라 향유계층을 확대하기 위하여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특별히 기획한 ‘렉처오페라’는 전막오페라의 하이라이트 부분과 유명 아리아들을 골라 해설과 함께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2017년 ‘일 트리티코’를 시작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에 위치한 소극장 ‘카메라타’에서 진행 중인 ‘렉처오페라’ 시리즈는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성악가의 호흡까지 느껴질 만큼 무대와 가까운 현장감으로 애호가들에게도 오페라를 감상하는 색다른 방법으로 자리 잡았으며 2018년에는 ‘라 보엠’을 시작으로 총 네 편의 작품을 선보여 전석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오페라 부파’로 신나는 상반기, ‘오페라 세리아’로 감동하는 하반기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9년 총 여섯편의 렉처오페라를 준비하고 있다. 상반기(2월~6월)에는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오페라 부파’ 작품 세 편을, 하반기(7월~12월)에는 무거운 주제와 비극적인 줄거리를 가진 ‘오페라 세리아’ 작품 세 편을 선보이게 됐다. 6월까지 공연되는 작품들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유철우 교수가, 7월부터 연말까지의 공연들은 지역 출신의 젊은 연출가 표현진이 연출을 맡는다. 상반기 공연으로는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2월 22일~23일)’, 김유정의 소설 ‘봄봄’을 원작으로 한 창작오페라 ‘봄봄(4월 19일~20일)’,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그린 ‘게임 오브 찬스 A Game of Chance(6월 14일~ 15일)’가 준비되어 있으며 세 작품 모두 한국어로 각색해 관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2월 22일(금), 23일(토) 공연되는 ‘버섯피자’는 네 명의 출연진 사랑과 질투, 배신으로 결국 모두 죽게 되는 스토리를 갖고 있으며 인간 내면의 ‘무거운’ 감정을 ‘가볍게’ 담아낸 블랙코미디 오페라이다. 볼룹투아 역에는 소프라노 장마리아, 포비아 역에는 메조 소프라노 손정아, 스콜피오 역에는 테너 문성민, 포르마조 역에는 바리톤 허호가 출연한다. 렉처오페라는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공연된다. 한편 카메라타는 9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렉처오페라뿐만 아니라 ‘문화가 있는 수요일’, 소오페라 공연, 청소년을 위한 ‘창의체험스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등 대구시민의 문화복지와 클래식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렉처오페라 ‘버섯피자’는 전석 2만원이며, 그린카드, 문화누리카드 등 소지자에게 20%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대구시민주간(2월 21일~28일)을 맞아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20%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상반기 렉처오페라 공연 일정 · 세이무어 바랍 ‘버섯피자’: 2월 22일(금) 19시30분, 23일(토) 15시 · 이건용 ‘봄봄’: 4월 19일(금) 19시 30분, 20일(토) 15시 · 세이무어 바랍 ‘게임 오브 찬스 A Game of chance’: 6월 14일(금) 19시 30분, 15일(토) 15시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daeguoperahou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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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1
  • 대구 달서구 생명숲100세힐링센터 개소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이태훈 대구광역시 달서구청장, 최상극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의장, 김진홍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장,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생명숲100세힐링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가족이나 이웃과의 교류가 적고 건강 및 일상생활에 취약한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들의 일상생활 자립과 신체·정서적 건강,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용 공간이다. 2016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서울 종로, 서울 성북, 충북 청주, 부산에 이어 대구 달서구에 다섯 번째로 개소했다. 대구는 2004년 65세 이상 노인인구 7.4%로 ‘고령화사회’가 된 이래, 2017년 말 노인인구 14.1%를 기록하면서 13년 만에 초고속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독거노인의 무연고 사망 또한 2015년 661명에서 2016년 750명, 2017년 835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대구의 경우 지난 5년간 무연고사망자가 47명에서 116명으로 146.8%나 늘었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에서는 고령인구의 비율이 높고 무연고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지역에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운영하며 이 지역 남성 독거노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는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일본에서는 말동무 로봇이 등장할 정도로 노인들의 사회적 소외감과 외로움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며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통해 가족이나 이웃과의 왕래가 적고 자립적 생활이 어려운 남성 독거노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소통하며 건강한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i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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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대구오페라하우스, 우표·화폐 특별전 개최…
    대구오페라하우스, 우표·화폐 특별전 개최… 대한민국 오페라 70년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10월 21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 1층 오페라살롱에서 열려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오페라축제, 대한민국 오페라 70년 역사를 한 눈에 베르디, 슈트라우스, 레하르 등 오페라 작곡가와 관련된 우표화폐 특별 전시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1층 오페라살롱에 설치된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특별展(이하 특별전)’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 특별전에서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연혁과 공연순간을 담은 사진전시뿐 아니라, 올해 축제 메인 오페라 <돈 카를로>, <라 트라비아타>의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Guiseppe Verdi), <유쾌한 미망인>의 작곡가 프란츠 레하르(Franz Lehar), 그리고 오페라 콘체르탄테 <살로메>의 작곡가 리하르트 스트라우스(Richard Strauss)와 관련된 역사적 우표 및 화폐도 소개함으로써 오페라 마니아 및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유익한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오페라 70년의 역사를 한 눈에-사진전 대구오페라하우스 1층 오페라살롱 전시장 입구 양 벽면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걸어 온 ‘해외진출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존 2015년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 및 이탈리아 살레르노베르디극장 진출 내용과 함께, 2016년 독일 본국립극장, 2017년 일본 히로시마 아스텔 프라자 및 대만 국립극장 무대에 올랐던 발자취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살롱 내부에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역사를 연도별로 정리한 사진전도 만나볼 수 있는데, 특히 올해 대한민국 오페라 70주년을 기념한 전시가 한쪽 벽면에 자리해 눈길을 끈다. 오페라 마니아 및 클래식 애호가들이 대구, 나아가 대한민국 오페라 역사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페라 작곡가를 우표와 화폐로 만나다-오페라 우표·화폐전 이번 특별전의 가장 주목할 만한 전시는 바로 ‘오페라 우표·화폐전’이다.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메인 오페라인 <돈 카를로>, <라 트라비아타>, <유쾌한 미망인>, 그리고 오페라 콘체르탄테 <살로메>의 작곡가를 소주제로 삼고, 이와 관련된 우표와 화폐(총 37종 39매)를 전시하여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주세페 베르디와 관련하여 △우표 16종 △엽서 1종 △지폐 4종 △이탈리아 주화 및 은메달 각 1종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와 <돈 카를로> 우표 각 1, 2종을 준비하였으며, 프란츠 레하르 관련 △우표 2종 △오스트리아 은화 1종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 우표 1종도 함께 전시한다. 또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관련 △우표 4종 △오페라 <살로메> 관련 초일봉피 1종 △우표 2종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이 전시는 지역에서 30여년간 음악교사로 재직한 최종언 씨(64세)의 자료제공으로 가능하였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과 관련된 모든 우표와 화폐를 수집했는데, 그 양이 무려 3만여 점에 이른다. 최종언씨는 올해 대한민국 오페라 70주년을 기념하여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특별전에 역사적 뜻을 함께 하기로 하고, 본인의 소장품을 전격 전시하기로 하였다. 최 씨는 “음악과 관련된 우표와 화폐가 존재하는지 모르는 시민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번 전시를 계기삼아 많은 대중들에게 대한민국 오페라 70주년을 조금 더 뜻깊게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시 참여에 관련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대한민국 오페라 70주년을 기념하여 이러한 뜻깊은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대구, 그리고 대한민국 오페라 아카이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특별전에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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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 서남신시장, 다섯 번째 천냥데이 행사 개최
    서남신시장, 2018년 다섯 번째 천냥데이 행사 한가위데이 28일 개최   대구 달서구 서남신시장이 28일(금) 13시부터 19시까지 다섯 번째 천냥데이 행사인 ‘한가위데이’를 진행한다. 천냥데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광역시, 달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서남신시장 상인회, 서남신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이 주관, ㈜핀연구소가 시행한다. 지난달 쿨맥데이에 이은 ‘한가위데이’ 행사는 매월 진행하는 서남신시장 천냥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추석명절을 끝낸 주부고객들의 ‘명절증후군을 극복’을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명절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는 미니 이벤트로 △두더지 잡기 △신발던지기 △룰렛게임 △SNS인증 행사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행사 당일 사용할 수 있는 천냥데이 쿠폰을 지급한다. 특히 미니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명절음식 준비로 지친 어깨를 풀어줄 수 있는 안마봉을 무료로 제공하며 이외에도 푸짐한 선물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명절 준비로 지친 손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네일아트 무료 체험 행사인 ‘시장에서 변할래’ 행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현호종 서남신시장 상인회장은 “추석명절이 끝나면 시장분위기가 한산해지기 마련이다”며 “이번 천냥데이를 통해 추석 이후의 한산한 분위기를 극복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노희정 서남신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장은 “이번 9월 행사는 추석명절준비로 특히 고생하신 주부 고객들이 스트레스를 덜어드리기 위한 마음에서 기획하였다”며 “천냥데이 행사에 참여하여 명절증후군을 시원하에 날려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천냥데이 행사는 할로윈데이로 할로윈데이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대구 경북
    2018-09-27
  •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완벽한 오페라 돈 카를로로 개막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완벽한 오페라 돈 카를로로 개막 9월 14일 오후 7시 30분, 9월 16일 오후 5시, 총 2회 공연 베이스 연광철·소프라노 서선영·테너 권재희·바리톤 이응광… 초호화 출연진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9월 14일, 16일 베르디(G.Verdi) 중기의 대작오페라 ‘돈 카를로’를 시작으로 화려한 여정을 시작한다. 극작가 프리드리히 실러의 치밀한 묘사가 돋보이는 희곡을 원작으로 한 ‘돈 카를로’는 스페인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왕 펠리페 2세(배역명:필리포 2세)와 아들 돈 카를로스(배역명: 돈 카를로) 왕자 사이의 갈등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베르디는 ‘돈 카를로’를 원래 5막 프랑스어 버전으로 작곡했으나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인 수정 및 개작을 거치면서 다양한 판본을 남겼다. 이번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는 공연 시간과 작품의 밀도를 고려해 4막에 이탈리아어로 구성된 밀라노 판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름만으로 관객의 심장을 두드리는 초호화 캐스팅 이번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돈 카를로’는 드레스덴과 베를린 등 독일 전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지휘자 펠릭스 크리거(Felix Krieger)를 비롯한 최고의 출연진들이 만들어낼 환상적인 음악으로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올해 독일 주 정부에서 ‘궁정가수(Kammersänger)’ 호칭을 수여 받은 성악가인 베이스 연광철이 출연해 고독한 왕 ‘필리포 2세’의 카리스마를 강렬하게 표현해 낼 예정이다. 특히 그가 3막에서 들려줄 아리아 ‘그녀는 한 번도 나를 사랑한 적이 없다 Ella giammai m’amo’는 베이스의 아리아 중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로 오페라 애호가라면 필히 감상해야 할 곡이기도 하다. 또한 ‘엘리자베타’역에는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와 마리아 칼라스 국제콩쿠르를 석권한 소프라노 서선영, ‘돈 카를로’역에는 밀라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테너 권재희, ‘로드리고’역에는 지역 출신이자 스위스 바젤극장의 전속가수를 역임한 바리톤 이응광이 출연한다. 각 배역마다의 아리아가 유명한 오페라이기도 하지만 뛰어난 실력을 가진 캐스트들이 들려주는 이중창과 삼중창의 하모니가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무대효과, 객석을 압도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오케스트라와 합창 ‘돈 카를로’는 200여명의 출연진과 제작진, 거대한 규모의 무대를 자랑하는 초대형 오페라다. 오케스트라 인원만 90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연주에 참여한다. 유럽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출연진들의 수준급 연주에 거대한 규모가 주는 압도감이 더해져 감동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오페라대상을 수상한 화제작 ‘아이다’에 이어 이번 ‘돈 카를로’를 연출하게 된 연출가 이회수는 “올해는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 연출을 시작한지 10년째가 되는 특별한 해”라며 이번 ‘돈 카를로’에 거는 기대감과 열정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오페라에서 각각의 배역이 가지고 있는 갈등관계와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대에서는 상부전환을 통해 장소의 변화와 상황적 배경을 설명해주며 조명을 통하여 그 역할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상황과 음악을 더 부각시켜준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오페라 축제 개막작인 만큼 준비부터 공연 종료까지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열의로 직원들을 포함하여 참여하는 제작진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내용적으로도 쉽지 않은 오페라이니 만큼 줄거리나 내용을 꼭 한번 보고 오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오페라 축제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9월 14일(금)~10월 21일(일)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 일대 공연장 등에서 개최된다. ‘돈 카를로’와 ‘살로메’, ‘윤심덕, 사의 찬미’, ‘유쾌한 미망인’, ‘라 트라비아타’ 등 5개 메인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 대구 경북
    2018-09-05
  • 서울시, 폭염에 위협받는 에너지빈곤층에 선풍기 500대 지원
    서울시, 폭염에 위협받는 에너지빈곤층에 선풍기 500대 지원 신일산업(주) 후원으로 선풍기조차 없는 에너지빈곤층 500가구에 선풍기 지원 서울시 저소득가구 3.8%는 최소한의 냉방기구조차 없어 온열질환 피해에 노출 기후변화행동연구소 공동으로 쪽방촌어르신폭염건강피해예방 조사·캠페인 실시 올해 79세인 임모 할머니는 재활용 수거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홀몸어르신이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돌아오면 온몸이 땀으로 젖지만 할머니 댁에는 더위를 식혀줄 선풍기 한 대 없다.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있어 약값을 대기에도 빠듯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임모 할머니와 같이 최소한의 냉방기구조차 갖추지 못해 폭염에 건강을 위협받는 에너지빈곤층 50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풍기 500대는 선풍기 전문 기업 신일산업(주)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이 각각 250대씩 마련하였다. ‘에너지빈곤층’은 소득의 10%이상을 냉·난방비를 포함한 전기요금 등 에너지 사용료로 지출하며 에너지 부족으로 고통 받는 가구로 서울 지역 전체 가구의 10.3%인 36만 가구에 달한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시민이 에너지 생산·절약을 통해 얻은 이익, 에코마일리지 포인트 등을 후원금으로 기부한 기금으로 에너지빈곤층을 지원하는 시민주도의 에너지복지 기금이다. 서울시는 저소득가구 1,984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빈곤층 실태를 조사한 결과, 3.8%에 해당하는 76가구가 선풍기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최소한의 냉방기구도 갖추지 못한 저소득가구를 우선 지원하기로 하고, 각 자치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500가구를 선정하였다. 에너지빈곤층 실태조사 결과, 조사대상의 59.6%가 33㎡(10평) 이하의 좁은 공간에 거주하며, 냉방시설을 선풍기에만 의존하는 가구가 79.7%로 나타났다. 선풍기조차 없는 가구도 3.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서울시와 기후변화행동연구소가 공동으로 “쪽방촌 어르신 폭염 건강피해 예방 조사 · 캠페인”을 실시한다. 8월 4(목)일부터 6(토)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쪽방촌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폭염시기 쪽방 실내온도와 습도, 체온 및 혈압, 심박수 변화 등 신체 건강지표를 측정하고 설문조사를 병행한다. 신체 건강지표 측정용 휴대가능 밴드 등을 이용하여 폭염기간 실내외 온·습도의 변화가 체온, 혈압 등 신체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폭염 건강피해 예방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여름철 에너지 빈곤층 돕기에 함께 하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홈페이지(www.seoulenergyfund.or.kr)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 및 지원사업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올 여름 에너지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세븐일레븐 후원으로 서울역 및 돈의동 쪽방촌에 생수 2만병을, 서울역 쪽방촌을 포함한 5개 쪽방촌에 방충방 1,000개를 지원하는 등 여름철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정환중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에너지가 주는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에너지 빈곤층에게 무더운 여름은 겨울 이상으로 혹독한 계절이다”라며,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비롯한 원전하나줄이기 등 에너지 정책에 시민여러분께서 더 많이 참여해주신다면 에너지빈곤층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대구 경북
    2016-08-05
  • 대구시, 관광 마케팅으로 ‘중화권 관광객’ 러시
    대구시, 관광 마케팅으로 ‘중화권 관광객’ 러시- 중국․홍콩관광객, 4, 5월에 410여 명 대구 명소 투어 예정 2014년 2월까지 대구를 방문한 중화권 단체 관광객은 12,251명(관광호텔 숙박기준)으로 작년 동월대비 4,403명(56.1%)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4, 5월에도 410여 명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4월 중에는 중국 실버관광객 63명, 홍콩 관광객 114명이 대구 주요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중화권 인바운드 여행사 초청 ‘대구별별투어’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각 2회씩 실시한다. 5월에도 중국 수학여행단 35명, 중국 실버관광객 135명이 대구를 방문하며, 중국 현지 교장선생님 40명을 초청하여 여름방학 기간(7, 8월) 700여 명 유치를 위한 팸투어도 실시한다. 이처럼 중화권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2012년 1월 대구시 중국관광객유치단(TF팀)이 신설된 이후, 일반 패키지 관광객이 아닌 틈새시장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 추진, 중화권 우수 여행상품 기획자와의 관광인적네트워크 구축·관리,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및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전략 추진 등에 그 원인이 있다. 특히, 중국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우수 여행상품 기획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대구관광상품 및 인센티브정보 자료집’을 제작하여, 중화권 단체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180여 곳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대구방문 유치실적이 우수한 여행사를 직접 찾아가서 대구관광 홍보 활동을 수차례 전개한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 K-POP 등 신 한류, 쇼핑매력 등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 증폭과 그 동안 각종 국제행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세계에너지총회 등)로 높아진 인지도를 적극 활용하여 2016년까지 중화권 관광객 10만 명을 유치하기 위한 ‘중화권 관광 마케팅 추진전략’을 수립하였다. 특히, 중화권 관광객의 대구지역 쇼핑관광 활성화를 위해 동성로 상점가의 중국 은련카드 사용·사후면세점(Tax Refund)·우수 쇼핑점 지정·확대 등 다양한 쇼핑관광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화권 관광객이 대구를 방문했을 때 불편사항이 없도록 중국어 안내판 확충, 중화권 관광객 선호 음식점 발굴, 전세버스 주·정차 공간 마련 등 세심한 부분도 정비·개선해 관광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대구시 서상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금년도 중화권 관광 마케팅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대구 쇼핑 관광의 매력 부각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쇼핑 관광 여건을 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가산책
    2014-04-04
  • 핀외식연구소, ‘소상공인대학 창업학교’ 지정기관 선정
    핀외식연구소, ‘소상공인대학 창업학교’ 지정기관 선정- 국비지원 예비창업자 맞춤형 교육 실시 ㈜핀외식연구소가 지난 1일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행한 ‘2014년 소상공인대학 창업학교’ 지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대학 창업학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화된 맞품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국가에서 지원하는 가장 큰 규모의 창업교육프로그램이다. ㈜핀외식연구소는 육류고기 창업, 면 국수 창업, 포장마차 창업, 한정식 창업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실천창업교육은 130시간, 업종전환교육은 8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조리실습 및 창업 이론, 현장실습, 경영노하우, 국내외 운영사례, 메뉴소개, 업종별 경영실패, 성공사례 등 전문교육이 실시된다. 교육대상은 업종에 관계없이 현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자나 사업경험이 있는 폐업자 등 업종 전환을 원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실전창업교육수료생 중 창업하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혜택을 부여한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고 7000만원이며, 대출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서 0.2%p 가산(분기별 변동금리)된다. 대출기간은 5년(거치기간 2년 포함)이다. 지난 2009년부터 중기청 창업교육을 수행해온 (주)핀외식연구소는 2014년 ‘소상공인대학 창업학교’로 선정돼 예비창업자들과 기존 사업자들을 위한 창업경영지식과 기능을 습득할 수 있는 외식업 아이템 선정과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핀외식연구소 관계자는 “매년 소상공인대학 창업학교로 지정되어 외식업관련 소상공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운영으로 예비 창업자들과 업종전환을 준비하시는 사장님들에게 성공창업에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육류창업, 면국수창업, 포장마차창업, 한정식창업 등 여러 교육과정을 통하여 성공적인 외식업 창업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기업/IT
    2014-04-04
  • 자살위기 상담사 양성과정 실시
    한국자살예방센터, 제1기 자살위기 상담사 양성과정 실시-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을 위한 자살위기상담 전문 인력양성에 나서 한국자살예방센터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서업. 김담마음연구소 대표)는 4월 29일(일) 경북 경산시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제1기 ‘자살위기상담사’ 양성 단기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서업 지부장은 “2014년 현재 대한민국은 안타깝게도 OECD국가에서 9년째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자살예방을 위한 심리상담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 자살 생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전화가 걸려오거나, 괴로움을 호소할 때 어떻게 상담해야 할지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한국 자살예방센터 대구.경북지부에서는 자살위기 현장에서 오랜기간 전문상담을 해오고 있는 정택수 한국자살예방센터(www.자살예방.com) 센터장을 초빙하여 자살위기상담 노하우를 전수할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상담, 공감, 경청기법과 인간중심이론, 인지행동치료 등 쉽게 심리상담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4년 4월27일(일) 11:00-16:00 <1일 집중교육> - 장소 :경산시립 박물관 강당(경북 경산시 사동 655-1) - 교육대상 : 자살예방 교육에 관심을 가지신 분 - 교육비 : 15만원( 교재 / 인증서발급비 포함/ 점심 제공) 입금계좌 (농협 352-0374-8102-93 강미숙) ※ 4/12일까지 사전 신청 (2만원 할인 ),2인 이상 단체등록 (2만원 할인) 신청방법: 교육비입금=>한국자살예방센터경북지부(http://cafe.daum.net/KSPAk)  공지사항 =>교육신청서 다운 작성=> apata77@hanmail.net으로 송부 
    • 뉴스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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